[[분류:은혼/등장인물/레귤러]] [include(틀:은혼/카부키쵸)] [include(틀:은혼/가부키쵸 사천황)] ||||<table align=right><:>[[파일:external/www.sunrise-inc.co.jp/chara_54.gif]]|| || 이름 || 사이고 토쿠모리(西郷特盛) || || 생일 || [[12월 7일]] || || 신장 || 188cm[* 은혼의 키 고증이 개판인 덕에 도저히 188로 안보인다. 177인 긴토키,쿄시로가 거의 복부까지 밖에 안 오는 걸보면 최소 2m 중반대쯤은 돼야 한다.] || || 체중 || 110kg || || 나이 || 불명[* 30대 후반 ~ 40대 초반 추정] || || 통칭 || 귀신 사이고, 하얀 훈도시의 사이고, 마드모아젤 사이고 || == 소개 == [[파일:external/i98.photobucket.com/192010.jpg|width=520]] >'''"사무라이의 검 한 자루는 천 마디의 말보다 굳셀지니..!!"''' >'''"무사들이여..!! 모든 것은 피바람 속에서 이야기 하자꾸나...!!!"''' [[은혼]]의 등장인물. 성우는 [[에가와 히사오]]/'''[[시영준]]'''[* 1화의 내레이션도 맡았다.]. 모델이 된 실존인물은 유신삼걸 중 하나인 [[사이고 타카모리]]. 여담이지만 이름을 직역하면 '''특[[곱배기]]'''가 된다. [[오토세]]와 더불어 가부키쵸를 지탱하는 4천왕 중 하나로 일명 '''귀신, 마드모아젤 사이고'''. 입버릇은 '''여자보다도 고상하고 남자보다도 늠름하게!''' [[오카마]]이며, 오카마 바 '카마 아가씨 구락부'에서 마마로 일하며 가부키쵸의 오카마들을 통솔하고 있다.[* 학산판에서는 '게이'로 번역했는데 이것은 엄밀히 말해 오역이다. 게이와 오카마는 엄연히 의미가 다르며 실제로도 사이고는 남성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여장을 즐기는 쪽에 가깝다. 다만 사이고 본인은 게이가 아닐지라도 그가 거느리고 있는 수하 중에는 [[아즈미(은혼)|게이]]가 많은 것 같기도 하다… 근데 이런 것에도 별 신경 안 쓰는걸 보면 타인의 성적 지향에 대해서도 너그러운 사람인듯.][* 사이고 다카모리가 안세이의 대옥때 승려 겟코(남자)와 서로 껴안고 투신자살했다가 살아난 일화에서 따온 듯하다. 사실 이런식의 자살은 서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연인끼리 하는 방법이라...] 외모가 심하게 독특하긴 하지만[* 오토세와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긴토키가 한 말은 "너희 두 사람, 아직도 자기가 인간이라고 생각하냐? 까마득한 옛날 얘기라고."(...) 더빙판에서는 "[[단군 신화|곰탱이 마늘]] [[고조선|먹던 시절]] 얘기하고 있네." --초월더빙--] 기본적으론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다.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daumVodCapture_22%BA%D046%C3%CA.jpg]] 아내가 있었지만 죽었고 아들로 테루히코[* 원판,한국판 성우는 [[타카야마 미나미]]/[[김선혜]]. 딱 들어도 [[에도가와 코난]]이 연상된다...]가 있다. 원래 멀쩡한 사람이었는데 엄마를 잃은 테루히코에게 아빠 엄마를 둘다 해주려는 마음이 도가 지나쳐서 오카마가 되어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애니 24화에서 집에 있는 아내의 영정이 나오는 데 꽤 미인. 아들은 아버지가 오카마라는 이유로 또래 애들에게 맨날 괴롭힘 당하지만 '''"나는 괜찮아. 익숙하니까. 하지만 아빠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 받는 건 싫어"'''라고 말하며 아빠를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정말로 좋아하는 착한 아이다. 크면 분명 멋진 남자가 될 듯. 근데 아들이 여장할 때 아빠라고 부르면 한 대 치면서 엄마라고 부르랬잖아! 라고 하며 훈도시를 입을 때는 지금은 아빠라고 하라면서 기절시킨다(…). [[가츠라 고타로]]의 말로는 [[양이지사]]의 대선배로 [[양이전쟁]] 시절에서는 하얀 [[훈도시]]를 입고 단독으로 천인의 전함에 뛰어들어 하얀 훈도시가 피로 물들어 붉은 색이 될 때까지 싸웠다고 해서 '''하얀 훈도시의 사이고'''로 유명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그 실력은 아직도 안 죽어서 오카마가 된 현재도 맨주먹으로 긴토키와 가츠라를 실신시키고 우주괴물을 맨손으로 때려잡을 정도의 힘을 보여줬다. 원작에선 첫 등장 이후로 등장이 없으나 [[은혼(애니메이션)]]에선 가끔 돈이 궁하면 [[사카타 긴토키]]나 [[가츠라 고타로]][* 첫 등장 에피소드에선 라면이 자신보다 사이고 토쿠모리에게 먼저 갔다고 화를 냈는데, 사이고 토쿠모리가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화를 참지 못하고 막말을 하였기에 잡혀서 일을 하게 되었다.]도 가서 여장하고 일하는 것 같다. ~~양이지사 선후배끼리 동업~~ 그 외에 애니 7기 op에도 나온다.[* 자세히 봐야 알 수 있다.] 현재 카부키쵸에서는 [[오카마]]제국을 세우는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그런데 결코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닌 게, 사이고가 거느리는 오카마들 중 상당수가 [[양이전쟁]] 때 활약했던 고참 [[양이지사]] 출신이다.] 사천왕편에선 [[도로미즈 지로쵸]]가 다시금 드러낸 야망에 반감을 품으며 기본적으로 반대파였으나 아들 테루히코가 지로쵸에게 인질로 잡혀[* 다만 [[카다]]가 사람을 보낸 걸 보아 카다도 어느 정도 손을 쓴 듯.] 어쩔 수 없이 긴토키 일행의 적으로 등장하게 된다. 주먹 외에도 거대한 떡매를 무기로 사용한다. 전력을 다해 싸웠지만 [[가구라]]에게 패배...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해결사 일행과 싸우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맞아준 거다.[* 사실 사천왕 중에서도 지로쵸와 동급으로 취급받는 데다가 긴토키를 한 방에 기절시킨 적이 있는 사이고인데다가 애초에 당했다고 하는 뉘앙스부터가 당해줬다는 뉘앙스][* 거기다 인질인 아들이 구해진게 확인되자마자 카구라한테 맞고 [[친 피라코]]를 구해주려다 양 팔을 신라족에게 찔리는 상처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신라족 3명을 털어버린다(...)] 하지만 나중에 해결사 일행이 테루히코도 구해내자 해결사 일행 편이 되어 함께 싸웠다. 그리고 카다를 뺀 다른 사천왕인 오토세, 지로쵸와 함께 병원에 입원했다. 여담으로 이 편에서 그가 거느리고 있는 오카마들은 전부 M인듯 하다. 대 오카마용 암살검 '호스트 신검'에 맞고 아흣! 아이이잉~ 하응~ 등의 신음을 질러가며 승천하는 듯했으나... 사실 가짜 피가 나오는 장난감이었다. 최종장인 은빛 영혼 편에서도 등장, 덤벼오는 해방군들의 [[킨타마|구슬]]을 오카마들과 함께 따버리는 --만행--활약을 선보였다. 최종장 628화에선 지로쵸와 오토세와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