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양말 및 스타킹)] [[파일:external/d111vui60acwyt.cloudfront.net/knitted_20thigh_20high_20socks_20black_original.jpg|width=500&align=right]] [목차] [clearfix] {{{+1 Thigh High Socks / サイハイソックス}}} == 개요 == 말 그대로 [[허벅지]](Thigh)까지 오는 [[양말]]. == 상세 == 아무래도 허벅지까지 양말을 올리면서 치마길이가 거의 엉덩이 수준으로 짧아지거나 핫 팬츠를 입어야 [[절대영역]]이 노출되기에 눈에 확 띄고 [[스타킹]]보다 잘 흘러내리는 특성 때문에 현실에서 보기 힘들다. 게다가 단순히 니 삭스의 길이만 늘린 것이므로 허벅지 쪽으로 올라가도 반지름은 여전히 니 삭스와 같아 끝부분에 살이 접히기 때문에 어지간히 몸이 마르거나 밴딩이 가려지는 길이의 하의를 입지 않는 이상은 신는 것도 부담스럽다. 치마로 가려지면 가터벨트를 써서 고정할 수 있다. 이때 약 5~10 cm 정도 접어서 고정하면 덜 조이고 양말이 장력에 터지는 걸 막아준다. 참고로 이런 양말을 신을 때 살에 일시적으로 붙이기 위하는 풀도 판다. 이것을 일본에서는 '소쿠타치'[* <[[니 삭스]]> 문서에도 있지만 제품명으로는 'SockTouch'가 써져 있다.]로 부른다. 소쿠타치가 없으면 딱풀을 써도 나름의 효과가 좋다(...). 니 삭스나 루즈삭스 등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잡는 밴딩 부위가 있으면 소쿠타치는 필수품. 오버 니 삭스와는 다른데, 오버 니 삭스는 말 그대로 [[무릎]] 바로 위까지만 올라온다. 사진으로 비교해 보면 확실히 차이가 난다. 국내에선 흔히 '반스타킹', '반양말'로 지칭하는 듯. 딱, '[[니 삭스]]' 정도 길이의 느낌이다. 단, 우리가 알고 있는 엉덩이 바로 밑 정도까지 올라오는 물건은 국내에선 의외로 구하기 힘들다. 현실에서는 진짜 사이 하이 삭스가 아닌 '사이 하이 삭스처럼 보이는 팬티스타킹'이 대부분인데, 즉 허벅지까지만 검정이고 그 위는 살구색인 형태이다. 이 스타킹에 허벅지에 눌리는 부분이 생기지 않는 장점도 있어 진짜 사이 하이 삭스보다 많이 활용된다. 실제로 [[AIKa]] 영화판에서 데르모게니 군단의 여전투원들 복장은 사이 하이 삭스로 구현하면 자꾸 흘러내리는 탓에 사이 하이 삭스처럼 도색된 팬티스타킹으로 대체되었다. 개중에는 허벅지 일부분이 잘린 스타킹도 있다. == Thigh high athletic socks == [[파일:external/kiwibomb.com/21762.jpg]] 말 그대로 허벅지까지 오는 운동용 양말. 일반적인 사이 하이 삭스와 차별화되는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눈으로 한 올 한 올 셀 수 있을 정도로 비교적은 굵은 실, 두꺼운 허벅지에도 맞춰 늘어나는 좋은 신축성, 흰 색 바탕에 줄무늬 3개[* 주로 검은색 줄 3개 ~~아디다스~~나 파랑-빨강-파랑의 ~~휠라~~패턴]가 스테레오 타입이다. 체형에 따른 착용의 제약이 덜하기 때문에 오히려 가상보다는 현실에서 비중이 더 높다. 글래머한 처자들이 ~~육덕~~ 건강미를 강조하기 위해 착용하는 퍼포먼스용 아이템으로 주로 쓰인다. 사실 미국에서 오래전부터 확립된 [[페티시]] 요소의 하나. 왠지 모르게 힙합 쪽에선 남자들도 종종 착용한다...[* 예로, [[패션왕]]의 김창주도 종종 착용한다.] == 이 속성이 있는 캐릭터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사이 하이 삭스/캐릭터)]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절대영역, version=336, paragraph=1.1)] == 관련 문서 == *[[니 삭스]] *[[오버 니 삭스]] *[[절대영역]] [[분류:양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