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神 [목차] == 개요 == [[대역전재판 시리즈]]의 용어 [[바로크 반직스]]의 별명으로, 어째서인지 그가 맡은 피고인들이 몇달이 안되어 의문의 사고사를 당하는 것을 반복하였기 때문에 그에게 붙은 별명이다. 당연히 런던 경찰도 처음에는 바로크를 의심하였으나, 명확한 알리바이가 있었기 때문에 곧 용의선상에서 벗어났다. 본인에게 물어봐도 자기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이라고 일축한다. 그런 그도 내심 정말 무고한 피고인들이 원인모를 저주의 희생자가 될 것을 걱정하였는지 정말로 무고한 인물이었던 [[나츠메 소세키]], [[지나 레스트레이드]]의 안부에 대해서 내심 신경썼으며, 친구인 [[벤자민 도빈보]]가 무죄 판결을 받은 이후 유예를 기다리지 않고 독일로 떠나게 하기도 하였다. === 진실 === [include(틀:스포일러)] 그리고, 자기 자신이 피고인이 된 사건에서 류노스케의 변호를 받아들이기로 한 바로크는 처음으로 자신이 알고 있는 진실을 이야기해준다. 사신은 단순한 저주나 소문이 아닌, 실제로 조직이라는 형태로 존재하며 자신에게 무죄판결을 받은 인물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사적제재]]하고 있었다고. 이 사실을 눈치챈 바로크는 오랜세월 단독으로 조사를 해왔고, 사신이 스코틀랜드 야드 내부의 조직이며 토바이어스 그렉슨이 조직의 두뇌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가 그렉슨 형사의 살인죄로 누명을 쓰게 된 사건 현장인 그의 비밀 사무실은 바로 사신의 비밀 사무실이었던 것이었다. 바로크가 저주는 뜬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하면서도 내심 신경쓴 이유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 세 사람이 혹여나 사적제재를 당할까 걱정했던 것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재판에서 나후로도 류노스케는 이 사실을 폭로하고, 증인들을 심문하고 증거를 제시해나가며 진실을 알아내는데 성공한다. 그 실체는 수석판사인 '''[[하트 볼텍스]]'''가 자신의 사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만든 조직이었다. 예전부터 법의 손길을 피하는 범죄자들을 [[사적제재]]해야한다고 생각해왔던 볼텍스는 [[프로페서 사건|10년전 우연히 클림트 반직스가 부패한 귀족 1명을 사적제재한 것을 알게 되고 이것을 빌미로 약점을 잡아 자신의 출세에 방해되는 3명을 죽이도록 사주한다.]] 하지만 이를 당시 일본에서 영국으로 유학중이던 아소기 겐신이 눈치채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던 클림트는 겐신과 결투끝에 사망하면서 그에게 진상을 밝히는 유서와 [[아이리스 왓슨|딸 아이]]의 안전을 부탁한다. 그리고 이걸 입막음하려던 볼텍스가 당시 감찰의의던 존 H.왓슨과 부하경찰 그렉슨과 공모해 겐신에게 누명을 씌워버린 것. 하지만 아무리해도 클림트의 유서는 찾을 수 없었고, 볼텍스는 겐신에게 허위자백을 하면 사형은 면제시켜주겠다고 제안하고 딜을 성립시키고 탈옥을 위해 죽은 척하게 만든다. 그러나 재수가 없게도 가난한 과학자이던 젊은 이녹 드레버가 묘를 도굴하러 왔다가 겐신을 발견하고 어쩔 수 없이 수하로 끌어들였던 지고쿠를 시켜 겐신을 진짜로 죽여버린다. 이후 수석판사로서 영향력을 행사해 바로크에게 무죄판결을 받고 방면되는 극악한 범죄자들을 암살해나간다. 그러나 그가 원하는 대로 경찰조직을 근본부터 바꿔 놓기 위해서는 더 높은 위치, 즉 영국의 사법장관의 자리로 올라갈 필요성이 있다고 느낀 볼텍스는 10년 전 사건의 진실과 관련된 인물인 왓슨과 그렉슨을 암살하기로 하고 [[앤 샛셔]]를 시켜 왓슨을, 겐신의 아들인 카즈마를 시켜 그렉슨을 죽이도록 사주한다. 하지만 카즈마는 처음부터 암살을 할 생각이 없었던데다가 설상가상으로 도중에 사고로 사망처리되어 일이 꼬이고, 결국 지고쿠를 시켜 그렉슨을 죽여야만 했고 이로인해 덜미를 잡혀 류노스케에 의해 파멸하고 만다. === 조직원 === * '''[[하트 볼텍스]]''' 조직의 보스이자 대역전재판 시리즈의 최종보스. * 존 H.왓슨 [[아이리스 왓슨]]의 아버지이자, 대역전재판 1화에서 살해당한 피해자. 알고보니 사신의 일원이었고 아이리스는 그냥 타인이었다. 사신 활동중에는 부검 기록을 조작하는 역할이었으나 일본으로 초청되어 떠나면서 코트니 시스에게 역할을 넘겨주었다. * [[코트니 시스]] 결혼전의 이름은 코트니 사이먼으로 클림트 반직스의 부검 당시 제 2 조수를 담당했다. 왓슨이 일본으로 떠나자 그의 뒤를 이어 사신 관련 사건에서 부검 기록을 조작하며 볼텍스의 오른팔로 활약했다. [[미래 과학과 망령의 귀환|대역전재판 2-3]]의 진범. * [[토비아스 그렉슨]] 사신의 '두뇌' 역할을 수행. 많은 진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볼텍스의 처리 대상이 되었고, 결국 지고쿠에 의해 살해당한다. * [[지고쿠 세이시로]] 10년 전 하트 볼텍스에게 공명심을 이용당해 자신의 친구였던 [[아소기 겐신]]을 살해. 이후 일본의 재판장 자리에 오르고 하트 볼텍스의 ~~개~~앞잡이 역할을 수행한다. 이후 교환살인으로 아소기 카즈마 대신 그렉슨을 살해. * [[클림트 반직스]] [[바로크 반직스]]의 형. 10년 전 <프로페서> 사건의 진범. 자신의 의지로 1명을 살해 후, 이것을 볼텍스에게 협박당해 자신의 은사였던 당시 수석판사를 포함해 3명을 더 살해한다. * [[제자일 불릿]] 대역전재판 1화에서 존 H.왓슨을 살해한 진범. 이후 본명은 [[앤 샛셔]]이며, 왓슨 살해사건은 볼텍스와 지고쿠에 의한 교환살인 계획의 일부였음이 밝혀진다. * [[아소기 카즈마]] 일단 볼텍스의 명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로는 암살에는 관심도 없었다. 덕분에 그렉슨 살해에는 지고쿠가 직접 나서야 했다. == 조직 때문에 살해당한 자들 == * 출세에 방해되는 3명 * [[아소기 겐신]] * 무죄판결을 받은 16명 [[분류:역전재판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