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24688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사신의 대재해'''|| || 일어판 명칭 ||||||||'''邪神(じゃしん)の大災害(だいさいがい)'''|| || 영어판 명칭 ||||||||'''Malevolent Catastrophe'''|| |||||||||| 일반 함정 || ||||||||||①: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에 발동할 수 있다. 필드의 마법 / 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공격반응형 [[태풍(유희왕)|태풍]]. 일러스트도 태풍을 의식하고 있다. 태풍에 비하면 속공성은 떨어지지만 대신 기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간단히 말해 마법과 함정의 근본적인 차별점을 노리고 사용해야 하는 카드. 금지인 태풍과는 달리 무제한이므로 마법 / 함정 파괴를 적극적으로 노리는 덱이라면 추가로 집어넣을 만하다. 또한,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라는 발동 조건 상 [[아티팩트(유희왕)|아티팩트]]와 높은 시너지를 갖추고 있다. 다만 대부분의 아티팩트는 상대 턴에 터져야 효과를 보기에 오히려 상대 역시 이 카드가 있다면 다 털릴 수도 있다. 단, 공격 반응형이기에 너무 믿고만 있으면 공격 선언 전에 제거당해서 손도 쓰지 못하고 날아가니 주의. 이 카드가 나온 이후 메인 페이즈 2에 세트를 하는 것이 당연해졌다. 물론 배틀 페이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결과에 따라 세트할 카드가 달라지니 그런 것도 있지만. [[아티팩트(유희왕)]]에서는 필수카드이다. 원작 사용자는 [[어둠의 마리크]]로 여기서는 효과가 '''상대 공격 선언시 필드의 카드를 전부 묘지로 보내는''' 조건 반응형 [[블랙홀(유희왕)|블랙홀]]+[[태풍(유희왕)|태풍]]의 강화판인 무지막지한 사기 카드였다. 이 카드와 [[관장수]]를 조합해 끝장내려 했지만 [[죠노우치 카츠야]]가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를 소환해 모조리 쓸려나갔다. [[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