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4qyPjWz.gif]] --얼핏 보면 [[마크 헨리]]가 지그재그를 쓰는 것 처럼 보인다-- 상대를 어깨로 들쳐올린 뒤(파이어맨즈 캐리) 그대로 뒤로 넘어져서 상대의 등에 충격을 주는 기술. 들기 쉽고 동작이 간단하면서도 임팩트가 있는 기술이다. 과거 IRS, 타탕카 같은 선수들이 [[피니쉬 무브]]로 사용했지만 현재 북미에서는 [[라이백]]의 피니쉬인 셸 쇼크드를 제외하면 피니시로서 위상은 거의 없다.[* 일본에 변형 백 플립을 피니시로 사용하는 선수가 있는데 이는 수직낙하식 백 플립이라 불리는 강력한 기술이다.][* 사실 라이백의 셸 쇼크드는 워낙 모션이 구려서 그렇지 원래는 사모안 드롭이라기보다는 아르헨티나 백브레이커 자세에서 떨어뜨리는 리버스 사모안 드롭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파일:/pds/200803/11/51/d0031151_47d5d654d5e4e.gif|width=300]] 예외적으로 [[빅 대디 V]]는 게토 드랍이란 명칭의 피니쉬 무브로 사용하였다. 230kg의 공포스런 거구에서 나오는 무게감이 압권이라 설득력이 높아서 이 기술의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파일:6almDIb.gif]] 이름처럼 사모안 출신 레슬러들이 잘 사용하는 기술이기도 하다. 실제로 [[더 락]]이나 [[리키시]], [[우마가]] 등이 즐겨 사용했다. 현재도 [[로만 레인즈]]와 [[우소즈]], [[나이아 잭스]]가 주력기로 사용한다. 일본에서는 '''백 플립(バックフリップ)'''으로 불린다. [[파일:external/pds18.egloos.com/b0098447_4c79a42acc6a1.gif]] [[레슬링 특집 WM7]]에서 손스타가 정준하에게 시전. 이처럼 자기보다 무거운 선수에게도 시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자막에는 [[앵글 슬램]]으로 나왔다. 그래도 본 경기에선 사모안 드롭이라고 제대로 나왔다 [[분류:프로레슬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