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법적인 내용, rd1=폭행)] [목차] == 체벌 == > 체벌 없이 양육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체벌 보다 더 가증스러운 말이 사랑의 매라고 생각해요. 그들의 주장이 정당하려면 체벌의 모든 단계에서 부모의 감정이 철저하게 조절되고 통제돼야 해요. 그런데 이렇게 철저히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체벌이 아닌 말로 훈육을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해요. 제 얘기는, 그렇다면 말로 하라는 거예요.[[http://www.hankookilbo.com/v/560beeac25894a8ab94e4ce81eb3f078|#]] > [[오은영(의사)|오은영]] [[체벌]] 행위. 원래는 못된 버릇을 고치는, 체벌의 용도로 쓰였지만 일부에선 악용되어 [[학생]][[폭력]]의 도구로 쓰인다. [[사람]]의 기분이 쉽게 나빠지는 '''폭력'''임에도 왜 하필 '''사랑'''의 매인지 의구심을 품을 수도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그냥 일반적인 [[관용]]과 포옹의 의미가 아니라, '제자를 너무도 생각하기에 [[개소리|그 제자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하려고 어쩔 수 없이 체벌한다]]'는 의미를 뜻한다. 하지만 [[심리학자]]들을 중심으로 사랑의 매가 사람을 교화시키기는커녕, 적대감과 억압, 불안을 증가시키므로 개인이 쓰기에는 너무나 위험하다는 주장이 커져서 현재는 '''위법행위'''로 지정되었다. 자세한 것은 [[체벌]] 문서를 참고. '''사랑의 매 자체가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예가 되는 것 중 하나다.''' 무엇보다 남용되기 딱 좋은 수단이기도 하다. 사실 한국 사회에선 과거 사랑의 매랍시고 체벌권이 심각하게 남용되오다 못해 체벌 할만해서 한게 아닌 그냥 남용인 경우가 사실상 99% 이상이엇다고 봐도 될 정도였다. 체벌 옹호론자들은 미국을 비롯한 서양에도 체벌은 존재한다는 주장을 하곤 하는데 미국을 비롯한 서양에선 최소한 체벌권 남용이 허용되는 사회가 아닌데다 미국을 비롯한 서양의 체벌옹호론자들도 과거 한국 사회에서 처람 체벌권 남용을 옹호하진 않는다. === 관련 문서 === * [[빠따]] * [[회초리]] * [[체벌]] * [[김성한 구타 사건]] *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팀 집단 가혹행위 사건]][* 가해자가 '난 너를 좋아한다'라는 말을 하는 행태 등을 보면 이 사고방식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 --[[효자손]]-- == [[폴아웃 3]]에 등장하는 유니크 네일보드 == [[판자(폴아웃 시리즈)|못박힌 막대기]]의 유니크 버전으로, '절벽 위의 판잣집'이란 곳에 있는 어느 집 침대 위에 놓여있다. 일반 네일보드에는 없는 크리티컬이 붙어있다는 특징이 있으나, 그 외에는 별다른 점이 없는 장식용이다. 영어이름은 Board of Education, 이름 자체는 '교육부'를 뜻하지만 보드가 위원회등의 부서라는 의미와 '널빤지'등의 판대기로도 의미를 갖음에서 나온 영문 [[말장난]]. 유저제작 한글모드에선 '사랑의 매'라고 번역했다.분명 초월번역이다. 원본의 의미 자체는 '교육성 훈계를 위한 도구'니까. 이름에 걸맞게 실제 위력은 진짜 매질 수준 정도다. 물론 게임이므로 이걸로 누군가를 죽일 수도 있기야 하지만 큰 기대는 말자. 실제로 [[참교육|이걸로 타격당한 상대가 갑자기 착해진다거나]] 하는 효과 같은 것도 없으니 그냥 장식이다. [[분류:동음이의어/ㅅ]][[분류: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