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808080><#808080><:> {{{#white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 || 로맨스 빠빠[br](1961) || → ||<#FFFFA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br](1962)''' || → || 아낌없이 주련다[br](1963) || [[파일:attachment/1241358633_mother.jpg]] [[주요섭]]의 소설 작품인 <'''[[사랑 손님과 어머니]]'''>를 각색, [[http://www.youtube.com/watch?v=c_bWx5n0n8Y|영상]]화한 [[1961년]]작.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의 제목을 원작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원작 제목은 ''''사랑 손님'''과 어머니'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옥희에 대한 이미지는 영화에서 볼 수 있다. 감독은 [[신상옥]]이며, 사랑손님은 김진규[* 1998년 작고.], 어머니 역은 [[최은희]], 시어머니로 한은진[* 1918년생 원로배우로, 생전 [[용의 눈물]]에서 마지못해 [[이성계]]에게 옥새를 건내주고 끝내 미쳐 저주를 퍼붓는 [[정비 안씨]]를 열연한 적이 있다. 사실 정비 안씨는 당시 40살 남짓으로 추정되는데 [[고증오류]]이긴 하다. 2003년 작고.], 옥희의 아역은 전영선이라고 한다. 조연 중 한 명인 [[계란]]장수로 김희갑이 등장하고 그 상대역인 [[식모]] 역할은 도금봉[* 2009년 작고.]이 맡았다. 그 외 [[허장강]], [[신영균(배우)|신영균]]도 단역으로 등장한다. 이 영화에서 옥희의 연기가 똑부러졌고, 목소리가 인상적이어서 이후 많은 사람들의 인상에 남아 개그맨 [[김태균(방송인)|김태균]] 등 여러 연예인들이 성대모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옛날 서울 말투, 즉 [[서울 사투리]]의 흔적이 이 영화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예를 들어 '[[달걀|계란]]'을 '겨란'이라고 발음한다.[* 단 성우들의 더빙도 있고, 출연배우들은 [[서울]] 토박이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서울말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작가 주요섭의 고향은 [[김일성]]의 고향인 [[평안남도]] [[대동군]]이다. 게다가 소설 속 옥희의 집은 [[서울]]이 아닌 [[시골]]이다. 영화 속 옥희(전영선)의 말투도 '옛 [[서울 사투리]]인가 보다'라고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옥희의 고모인 나애심(전봉선)의 고향은 평안남도 [[진남포시]]인 점으로 보아 옥희의 말투도 [[평안도 사투리]]일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아카데미 국제영화상|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한국 영화]] 최초로 출품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물론 노미네이트까지는 못갔다. 한참 지난 1978년 방희, 하명중 주연에 조문진 감독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두 주연배우 외에도 시어머니 도금봉[* 전편에서는 식모 역할이었으나 안방마나님으로 신분상승하였다.], 계란 장수로 김상순, 식모 안성댁 역할로 박정자 등이 출연하여 전편 못지 않은 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옥희 아역배우는 당연히 바뀌었으나 특유의 더빙된 목소리는 속편에서도 여전하다. 개그맨인 [[컬투]] [[김태균(방송인)]]이 옥희의 대사를 성대모사한 개그가 잘 알려져 있다. == 관련 문서 == * [[시네필 안내서]] [[분류:1961년 영화]][[분류:드라마 영화]][[분류:한국 영화]][[분류: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 1001]][[분류:퍼블릭 도메인/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