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23523.jpg]] [[방랑소년]]의 등장인물. 更科千鶴. 애니판 성우는 [[치바 사에코]](千葉紗子)[* [[스트라이크 위치스]]의 배역까지 바뀔 정도로 중대한 일이었으나 이 작품으로 복귀선언.] 국수집 딸로 가게의 얼굴마담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등장한 방랑소년의 캐릭터 중 가장 강력한 스펙을 자랑한다. 개학 때 남자 교복을 입고 오고 수영시간에 비키니까지 입고 오는 파격적인 [[기행]]으로 세간을 놀래키고 선배조차 굴복시키는 엄청난 깡으로 주위에서 건드리는 사람은 없고 자기가 건드리는 사람은 매우 많다. 틈만나면 이상한 짓[* 이상한 짓이라고 해서, 야한 짓은 아니다. --[[니나 아인슈타인|오나니나]]-- ]을 한다. 예를 들어 배를 만지는 놀이에 심취한다던지... 게다가 너무나 대담한 짓을 많이 하고 엉뚱한 대답도 서슴치 않고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 매우 현실적이고 냉정한 모습도 보여주나 기본적으로 머리 좋은 바보 캐릭터로 활약하고있다. [[타카츠키 요시노]]와는 남장을 하는 계기로 친해지고 [[니토리 슈이치|니토린]]은 여장을 하는걸 알게 되고 나서 친해지고, 의외로 냉정한 면에서 니토린이 여장을 하고 학교를 가려고 하는 마음을 품은데 대해 상담도 해주기도 한다. 게다가 니토린이 여장을 하고 학교에 간 사건의 원인이 자신이라고 거짓말로 니토린을 감싸주려는 면도 있었지만, 이 때문에 사오리에게 엄청 원성을 사버린다. 현재, 이 만화에서 키도 크고 예쁘고 성격도 좋은(어떤 의미에서는 부담스러운) 최강의 캐릭터...일지도 모른다. 한술 더 떠, 권말후기 9권에서 [[시무라 타카코]]를 서슴없이 꾸짖는 모습도 보여준다. 원인은 [[치바 사오리]]가 등장인물 설명을 대충해서 제대로 안 나온 것을 꾸짖지 않았기 때문. 실은 유일한 천적...이라기보다 치즈루조차 불안할때 의지하는게 [[사사 카나코]]다... 이래서 어디서는 만인의 연인이라고 카나코는 불린다. 어떤 의미에서는 모든것의 흑막이자 최종보스가 되는 카나코...세퍼드 중장이냐? 치바 사오리조차 벌벌떠는[* 농담이고 귀찮아서 이리저리 피하지만 끝까지 집착하는데 반쯤 자포자기 했다.] 스펙을 자랑하는 캐릭터다. [[분류:방랑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