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300><table bordercolor=#000><table align=right><tablebgcolor=#fff><#000> '''{{{#fff {{{+1 사냥꾼}}}[br]The Hunter}}}''' || || [[파일:Hunter_full.png|width=100%]] || [목차] [clearfix] == 개요 == >손전등과 낡은 산탄총으로 무장한 사냥꾼은, 차가운 야망을 품은 채 야생을 즈려밟고 나아가, 사냥감의 냄새를 탐색하며 삐걱대는 오두막집의 벽에 걸 새로운 전리품을 모으고 있습니다. >---- >설명 [[리틀 나이트메어 II]]의 [[등장인물]]. == 상세 == [[야생]]에 등장하는 첫 번째 [[추적자]]이다. 눈구멍을 뚫어 놓은 [[봉지]]를 쓰고 있다. [[숲]]이나 본인이 살고 있는 [[집]]의 배경의 분위기나 [[함정]] 등을 생각하면 외부인이 [[도시]]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문지기]]의 역할도 하는 듯하다. [[박제]]를 [[취미]]로 삼는 모양이다. 단순히 [[동물]]만이 아닌 [[인간]]마저 박제한다. [[랜턴]] 형식의 [[손전등]]과 2중 총열 중절식 [[산탄총]]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사격 시 한 번에 두 발 다 쏜다.[* 딱 한 번, 한 발씩 따로 쏘는 경우가 있다.] [[사거리]]도 길고, 판정도 넓은데, 명중률까지 [[백발백중]]이기 때문에 무작정 달리다가는 살아나갈 수가 없다.[* 단순히 게임 메카니즘적 요소가 아니라 설정상으로도 [[사격]] 실력이 출중한 듯. [[코믹스]]에선 [[교란]] 목적으로 던진 [[돌멩이]]를 공중에서 맞춰 박살냈다.] 추격 구간에 [[총알]]을 막아줄 커다란 [[나무]] [[상자]] 등의 엄폐물이 드문드문 있으므로, 무시하고 뛰지 말고 엄폐물이 나올 때마다 그 뒤에 숨고, 사격과 동시에 엄폐물이 부서지면 다시 뛰는 것이 최적의 공략.[* 작업장에서 도망쳐나올 때 문을 열고 위협사격을 하는데 이때는 명중시키지 못하고 멀찍이 떨어진 나무 [[울타리]]를 쏘기 때문에 판정이 없어서 잘하면 처음부터 멀리 도망치는 게 가능하다. 이때는 유일하게 장전할 때 총알을 한 발씩 따로 집어넣는다.] 근접하면 [[개머리판]]으로 내려친다. [[눈]]이 안 좋은 건지 거의 눈앞에서 [[식스(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식스]]와 [[모노(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모노]]의 머리가 풀숲 사이에 조금씩 나와있는데 슬슬 움직여도 [[눈치]]를 못 챈다. 그러나 소리에 민감한지 [[새]]가 날아가는 소리나 모노가 식스를 부르는 소리에는 쉽게 반응하며 소리의 진원지를 [[빛]]으로 비춘다. 전작의 [[관리인(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관리인]]과 비슷한 점이 많다는 얘기가 있다. 둘 다 대부분 고개를 떨구고 다닌다거나, 처음으로 마주하는 추적자라든가, 사거리가 길다거나, 대부분 소리로 [[어그로]]를 끌게 된다거나[* 의외일 수 있지만 사냥꾼의 어그로를 끄는 대부분의 요소가 소리와 연관되어있다. 작업장에서 도망칠 때도 배출구에서 나는 끼이익 소리에 어그로가 끌렸고 풀숲에서도 새가 날아가면서 나는 소리에 바로 손전등을 비춰보는 등 대놓고 보여지는 게 아니라면 대부분 진입로에 소리를 내는 요소가 존재한다.], 어느 지역을 관리하는 역할이라거나. 심지어 둘 다 문 앞에서 죽었다.[* 관리인의 경우 죽었다는 직접적인 묘사가 없지만 주변 배경이나 상황을 보았을 때 죽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사냥꾼도 죽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총을 정통으로 맞은 이후 어떠한 움직임도 소리도 내지 않기 때문에 죽었을 가능성이 관리인보다도 더 크고, 만약 반인반솜이라 한들 총을 맞은 부위가 하복부이기 때문에 살아있다 해도 아마 더는 주인공 일행에게 위협이 되지 못할 것이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본작에선 무언가의 [[가죽]]을 벗기던 중 몰래 지나가려던 모노와 식스를 발견하곤 산탄총을 들고 그들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 후 모노와 식스가 [[땅굴]]로 들어간 후로 한동안 등장하지 않다가 다시 등장하며 모노와 식스가 한 [[나무집]]으로 들어갔다가 [[판자]]를 부러뜨리는 소리를 듣고 벽을 부수면서까지 들어와 총질을 한다. 이후 모노와 식스가 [[늪]]에 빠지자[* 이때도 대단한 것이 밖에서 잠가 놓은 [[헛간]] 문을 힘으로 부수고 나왔다.] 찾지 못하고 지나간다. 모노와 식스가 늪을 빠져나간 후 마지막 보스전에선 그들을 발견하고 총질을 하며 쫓다가 모노와 식스가 한 [[오두막]] 집으로 들어가는데, 식스가 문을 잠그는 사이에 모노가 벽에 걸려있던 또 다른 산탄총을 떨구고, 식스가 앞에서 들고, 모노가 뒤에서 [[방아쇠]]를 당겨, 그걸 모른 채 문을 부수고 들어가려다가 그대로 지근거리에서 총을 정통으로 맞고 사망한다.[* 만약 이때 너무 느리게 진행하여 산탄총을 들고 있지 않다면 사냥꾼이 몸통박치기로 문을 부수면서 문에 깔려죽는다.] 오른쪽 어깨에 [[솜]]이 삐져나와 있어, 살아움직이는 솜 인형이라는 추측도 있다.[* 그냥 옷에서 튀어나온 솜일 수도 있다. 다만 1편에서 [[숙녀(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숙녀]]가 [[초능력]]을 사용한 전적을 보여준 적이 있고, 본작에서는 [[시체]]와 [[마네킹]]의 조합, 잘린 손, [[도자기]] 머리를 지닌 아이들 등이 살아움직이기 때문에 사냥꾼도 누군가가 죽은 인간에게 초능력으로 [[주문]] 또는 [[주술]]을 걸어 숲 속의 집을 지키게 했을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호흡]]을 하기 때문에 인간이 맞거나,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인간이라는 추측도 돌고 있다. == 기타 == * 이상하게도 집 다락방에 마네킹 부품이 쌓여있다. 이 때문에 [[의사]]와 모종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는 추측도 있다. * 공식 코믹스에서는 자신으로부터 도망치는 [[식스(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식스]]를 잡아가버린다. 이 과정에서 식스가 사냥꾼의 집에 [[감금]]된 듯. * 사냥꾼의 손전등은 모노를 발견했을 경우 사격할 때나 장전할 때나 항상 모노를 따라가면서 비춘다. 표적 주시가 아주 우수하다. * 콘셉트 아트에서도 사냥꾼이 총 맞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는 사냥꾼이 덫에 걸려서 꼼짝 못하게 된 채로 당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 콘셉트 아트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외형의 변화가 거의 없다. 변한 거라면 왼쪽 어깨에 솜 뜯긴 정도.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리틀 나이트메어 II, version=1170)] [[분류: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분류:게임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