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쯔꾸르 시리즈)] ||<-2><table align=right><bgcolor=#000000> '''{{{#red 赤ずきん}}}{{{#ffffff ダークサイド}}}[br]{{{#red 빨간 망토}}} {{{#ffffff 다크사이드}}}[br]{{{#ffffff The Dark Side of}}} {{{#red Red Riding Hood}}}''' || ||<-2> [[파일:redhood_darkside_title.png|width=300]] || || '''제작자''' || [[http://nekocharon.web.fc2.com/|CHARON]] || || '''엔진''' || [[RPG 쯔꾸르 2000]] || || '''공개일''' || 2013년 6월 19일 || || '''장르''' || 동화풍 탐색 호러 ADV || || '''평균 플레이 타임''' || 약 10~20분 || || '''다운로드''' || [[http://nekocharon.web.fc2.com/akazukin.html|원문판]][br][[http://yanaginagi.tistory.com/181|번역판]] || [목차] [clearfix] == 개요 == >주인공 「빨간 망토」는 나이 어린 여자 아이 [br] 어머니의 부탁으로, 할머니의 [br] 병문안을 가기로 한 빨간 망토 [br] 빨간 망토를 기다리는, 잔인한 결말은. 제작자 [[CHARON]]이 만든 [[RPG 쯔꾸르 2000]] 툴의 호러 쯔꾸르 게임. 국내 번역가는 [[나기상|Nagi]]. 동화같은 분위기면서도 다소 호러틱한 내용이 특징이다. 귀여운 그림체[* 그림체도 빨간 망토의 눈에 [[죽은 눈|초점이 없는]] 등 [[케바케|사람에 따라서]] 무서울 수도 있다.]에 속아서 엔딩 보고난 뒤에는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뒤통수를 맞은 듯한 느낌이다. ]] 후속작으로 '''헨젤과 그레텔 다크사이드'''가 있다. == 등장인물 == * '''빨간 망토''' 이 게임의 [[주인공]]. 원작 동화의 [[빨간 망토]] 그대로 빨간 후드를 입고 있는 여자아이이며, 노란 금발머리에 초록색 눈을 갖고 있다. * '''엄마''' 빨간 망토의 엄마. 얼굴은 나오지 않는다. 빨간 망토에게 할머니 댁에 다녀오라는 심부름을 시킨다. * '''할머니''' 빨간 망토의 할머니. 병에 걸린 상태라고 한다. == 스토리 == >알겠니 빨간 망토야. [br] 할머니가 병에 걸리셨단다. [br] 병문안 갔다 오도록 하렴. [br] {{{#red 늑대}}}에겐 조심하고 [br] {{{#red 절대로}}} 다른 길로 가서는 안 돼요. 빨간 망토가 할머니 댁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 엔딩 == 할머니 집에 가던 도중 보이는 샛길으로 들어가서 진행하면 트루 엔드, 얌전히 할머니 집까지 가면 배드 엔딩이다. === [[진 엔딩|BAD END]] 「착한 아이」 === >오오, 빨간 망토야 [br] 먼 곳까지 잘 와주었구나 [br] 할머니는, 참으로 기쁘단다. 할머니의 집으로 가던 도중 보이는 길목들을 전부 다 무시하고 똑바로만 가면 볼 수 있는 엔딩. 할머니의 집으로 가면 할머니가 위의 말을 하며 반겨주는 것으로 끝이다. 엔딩들 중 유일하게 스탭롤이 나온다. === TRUE END === [include(틀:스포일러)] 할머니 댁으로 가는 도중 옆의 샛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엔딩들. 몇 번째 샛길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이야기가 달라지게 되며, 대부분 할머니 댁으로 가는 동안 배경이 어두워지거나, 비가 내리거나, 이상한 소리가 나오거나 하면서 불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 TRUE END 1 「엄마의 살의」 ==== 할머니의 집으로 가던 도중 보이는 샛길 중 '''첫번째 샛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엔딩.''' 진행 뒤 할머니의 집에 도착하면 빨간 망토가 '''갑자기 도끼를 꺼내서 할머니를 내려쳐 죽인다.''' >알겠니 빨간 망토야 [br] 할머니가 병에 걸리셨단다. [br] 병문안 갔다오도록 하렴. [br] {{{#red 늑대}}}에겐 조심하고 [br] {{{#red 절대로}}} 다른길로 가서는 안 돼요. [br] 그 바구니 안에는 '''포도주랑 도끼가 들어있단다''' [br] '''빨리 그 할멈을 죽이고 오렴''' 사실 엄마의 심부름은 '''[[살인 청부|할머니를 죽이라는 것]]'''이었다. ==== TRUE END 2 「길을 잃는 숲」 ==== 할머니의 집으로 가던 도중 보이는 샛길 중 '''두번째 샛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엔딩''' 샛길로 들어가서 계속 가다 보면 길이 막혀 있으며, 되돌아 가려고 해도 되돌아가지 못하고 계속 헤매게 된다. '''정확히는 중간까지는 다른 곳과 비슷하나 어느 순간부터 원 모양의 맵을 계속 뱅뱅 돌게된다.''' 계속 헤매다 보면 엔딩이 나오는데... >빨간 망토는 계속 걸었습니다 [br] 날이 저물어도 계속 걸었습니다 [br] 빨간 망토는 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br] 이윽고, 배가 고파진 빨간 망토는 바구니 안을 살폈습니다 [br] 바구니 안에는, [br] '''먹을 것이라곤 하나도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br] 그 대신에 많은 「돌」이 들어있었습니다 [br] [[실종|그 후, 빨간 망토의 모습을 본 사람은 [br] 그 누구도 없었다고 합니다]] 정황상 엄마는 빨간 망토를 [[유기|버릴 계획]]이였으며, 할머니 병문안을 핑계로 빨간 망토를 길을 잃을지도 모르는 숲으로 보낸 것으로 보인다. ==== TRUE END 3 「늑대 남자」 ==== 할머니의 집으로 가던 도중 보이는 샛길 중 '''세번째 샛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엔딩''' 세번째 샛길로 들어가서 진행하다 보면 사냥꾼 한 명이 나온다. 대화 내용을 보니 빨간 망토가 사냥꾼에게 할머니 집의 위치를 알려 준 것 같다. 그리고 모처럼이니 다른 길로 가보는 건 어떻냐고 하고 이 숲에는 늑대가 나오니 조심하라며 충고해준다. 그 후 할머니 집에 도착하면 할머니가 죽어 있는 모습이 나오고, '''아까 숲에서 나왔던 사냥꾼이 나온다.''' >…아 그래 [br] 너에게는 아직, 내가 무엇을 사냥하는지 [br] 알려주지 않았구나 [br] 그건… '''[[로리|너 같은 아이들]]이야''' [br] 죽기 싫으면, 가만히 있으렴 그 뒤 사냥꾼은 도망치려 해도 소용없으니 포기하라고 한 후에 '''빨간 망토를 때려눕힌 뒤 옷을 찢어버리고 [[강간|다리를 강제로 벌린다.]]''' --[[FBI OPEN UP!]]-- >알겠니, 다시 한 번 말하지만 [br] 죽기 싫으면, 내가 하는 말을 들어! [br] '''너는 평생, 내 노예다!! [br] 알겠냐?!''' 사냥꾼이 할머니 집으로 먼저 온 뒤, 할머니를 살해하고 빨간 망토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사냥꾼이 아이들을 사냥한다고 말한뒤 빨간 망토를 쓰러트리고 옷을 벗긴뒤 노예로 삼는다는 것을 보면, 이후 빨간 망토는 사냥꾼의 [[성노예]]들중 하나가 된 것으로 보인다. 트루 엔딩 중 유일하게 엄마라는 존재가 나쁜 존재가 아니고, 엄마가 늑대라고 지칭했던 존재가 사실은 사냥꾼이었다는 엔딩. ==== TRUE END 4 「인간 식사」 ==== 할머니의 집으로 가던 도중 보이는 샛길 중 '''네번째 샛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엔딩''' 그 뒤 할머니 집으로 오면 배드 엔딩과 마찬가지로 빨간 망토를 반겨주는 소리를 하더니... >뭐어? 뭐라고? …내 귀가 크다고? [br] 그건 말이지, 네 귀여운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란다 [br] 뭐, …내 눈이 크다고? [br] 무서워할 필요 없단다 [br] 네 귀여운 모습을, 보기 위해서란다 [br] 뭐니, 이번엔 …내 손이 크다고? [br] 그렇네. 크지 않으면, [br] 너를 안아줄 수가 없잖니 [br] 또 무언가 있는 거니 [br] …내 입이 크다고? [br] 그건 말이지, 빨간 망토야 [br] '''{{{#red 너를 잡아먹기 위해서란다}}}''' 침대에 누워있던 할머니가 무서운 모습을 드러내며 빨간 망토를 덮친다. 이후 할머니가 입과 손과 옷에 피를 잔뜩 묻힌 채로 웬 고기를 먹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는... >아아, '''빨간 망토의 고기는 맛있구나''' [br] 저번 빨간 망토는, 그리 맛있지 않았어 [br] 꽝이었었나 [br] …정말이지 그 아이는, 엄마를 사랑하는구나 [br] '''다음엔 어떤 빨간 망토가 올지, 정말로 기대되는구만''' 사실 빨간 망토가 간 곳은 '''[[식인|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이 사는 집이였고, 엄마라는 사람은 괴물의 딸이며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자기 어머니의 식사로 보내주고 있었던 것이다. ==== TRUE END 5 「인신매매」 ==== 할머니의 집으로 가던 도중 보이는 샛길 중 '''마지막 다섯번째 샛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엔딩''' 빨간 망토는 할머니 집에 도착하지만 그곳에 할머니는 없었고, 어떤 아저씨가 문을 열어 주는데... >너는 버려진 거란다 [br] 빨간 망토 [br] 네 어머니에게 꽤 많은 돈을 주었지 [br] 거짓말 같은 게 아니란다. 정당한 거래지 [br] 평생, 내 곁에서 노예로 일하게 될 거다 [br] 이제부터 너는, [br] '''죽을 만큼 힘들고 힘든 일을 할 거야''' [br] …그래 [br] 네 숨이 멎는 그 날까지, '''계속 말이지''' 사실 엄마는 빨간 망토를 노예로 팔아넘긴 것이였고, 빨간 망토가 간 곳은 할머니 댁이 아니라, 빨간 망토를 산 사람이 기다리는 곳이였다. [[분류:RPG 만들기 게임]][[분류:호러 게임]][[분류:피카레스크(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