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all4desktop.com/4185521-guggenheim-museum-bilbao-spain.jpg]] || 설립연도 || 1997 || || 소재지 || [[스페인]] [[빌바오]] || || 설립자 || 솔로몬 R. 구겐하임 재단|| [목차] == 개요 == 스페인 빌바오에 있는 [[구겐하임 미술관]], 구겐하임 재단은 [[뉴욕]]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구겐하임 미술관을 설립하여 국제적 연결을 늘리고 있다. 빌바오 뿐만 아니라 [[베네치아]], [[베를린]] 등에도 있다. [[프랭크 게리]]가 설계하였으며 1997년 개장하였다. 미술관의 건립이 도시 재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으며, 이후 이와 같이 상징문화시설을 통해 도시재생효과를 얻는 것을 [[https://opengov.seoul.go.kr/mediahub/4691633|빌바오 효과]]라 칭하게 되었다. == 디자인 == [[파일:/pds/201010/21/05/a0088605_4cbf0a075300c.jpg]] 디자인을 중시하는 구겐하임 재단의 건축물 답게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특유의 디자인으로 매우 유명한데 이는 철강업의 쇠퇴로 침체되었던 빌바오의 경제를 되살리기까지 이르렀다. 구겐하임 미술관의 디자인은 대형 현대 미술관의 디자인 분야 중 가장 실험적인 도전이였으며 이는 매우 성공적이여서 새로운 미술관 건축양식의 표본으로 자리잡았다.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도 구겐하임 미술관의 영향을 받은 작품 중 하나. [[파일:external/pathefilms.ch/Sketches03.jpg]] 사전 스케치를 보면 난잡하기 짝이 없는데 이런 불규칙한 선들을 나중에 컴퓨터를 이용하여 아래의 디자인 도면으로 바꿔나갔다. [[파일:external/images.adsttc.com/Sections_2_Frank_Gehry_1991-1995__1995..jpg]]?1377804744 벽의 외관은 티타늄으로 되어있으며 밤에 보는 모습이 더 아름답다고 한다. 특히 불규칙한 볼륨이 관람객을 매혹시킨다는 듯, 바로크 건축의 현대판 재림이 아닐까 싶다. 참고로 [[티타늄]]은 60톤 가량이 사용되었으며 판의 각 두께는 0.3mm이다. 이렇게 얇은 두께는 바람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이는 광원의 반사를 다채롭게 하여 매일마다 새로운 구겐하임 미술관을 볼 수 있다. 직접 본 사람에 의하면 물이 흐르는 느낌이라는 듯 건물 앞의 거미 조각도 인지도가 높다. 동일 미술가의 작품이 세계 곳곳에 있으며 한남동의 [[리움미술관]]에도 있었다. 현재는 [[대구신세계]]에서 전시 중. == 전시 == 돌아다니는 사진들은 대부분 외관이지만 내부도 볼만하다. 미술이나 건축에 관심 없는 사람도 충분히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수준. 주로 [[현대미술]] 작품이 많으며, 1층은 주로 설치미술, 2층은 조각, 3층은 회화가 많고 3층에는 특별전시관도 있다. 내부 사진촬영은 금지되어있다. [[분류:스페인의 박물관]][[분류:미술관]][[분류:1991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