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드래곤볼/기술]] [[파일:빅뱅공격.gif]]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빅뱅어택/베지터.png]] >'''받아라! 이것이 슈퍼 베지터의 빅뱅어택이다!!''' [[드래곤볼]]의 [[베지터]]의 기술.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베지터가 [[인조인간]] 19호전에서 ''''이것이 초 베지터의 빅뱅어택이다!'''' 라고 외치며 사용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아이큐 점프]]에서 연재하던 당시 이 대사는 '이것이 이 베지터의 100% 초강력 파워다!' 로 오역되었기 때문.[* 후에 발매된 무수정판에선 수정되었다. 덧붙여서 이 문제는 사실 오역이라기보다는, 본래 베지터가 친절하게 기술명이나 날려주는 캐릭터가 아니었기에 의역한 것이 독이 된 케이스. 갤릭포는 쏘면서 '갤릭포'라고 말한 게 아니라 '내 갤릭포는 못 받아낼 거다!'라고 쏘기 전에 오공을 위협하려고 알려준 거고, 그 이외에 베지터가 줄곧 등장한 나메크성에서는 온갖 바리에이션을 선보였음에도 기술 이름을 단 한 번도 말한 적이 없다. 저 초베지터(슈퍼 베지터)라는 말도 나중에 셀 2형태 앞에 가서야 초베지터라고 번역이 되었으니, 타도 프리저를 어찌 되었든간 이루어내고는 최강의 전사를 꿈꾸는 베지터의 캐릭터성 변화를 대충 그쯤 가서 잡아낸 듯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부 게임 및 마인부우전 베지트 스토리에서는 대형 기공탄 공격이 아니라 광선포 형태로 변경되었다. 또한 한국어 더빙판 비디오에서는 '대폭발 공격'으로 직역되기도 했다. 투니버스판에서는 '빅뱅 공격'으로 어택 부분만 한국어화 했다.~~역시 투니버스 번역~~ --[[왈도|큰 폭발 공격]]-- 드래곤볼 세계에서 대부분의 장풍계열 기술들이 광선포 형태로 발사되는 것과 달리 한손에 기를 집중하여 발사하는 단발성 기탄이란 것이 특이점으로[* [[에네르기파]], [[도돔파]], [[마섬광]], [[마관광살포]], [[갤릭포]], [[파이널 플래시]] 등 대부분의 기술들이 광선포 형태로 발사된다. [[기원참]]이나 [[조기탄]]같이 단발성 기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작품 전체적으로 적아군 가리지 않고 광선포 형태의 기술을 확실히 더 많이 사용하는 편.], [[인조인간 19호]]를 일격에 날려버리는 위력을 보여주었으나 18호전을 끝으로 원작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애니에선 슈퍼 [[베지트]]가 오반 흡수 [[마인 부우]]에게 시전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때의 빅뱅어택은 베지터가 쓴것과는 다르게 유도 빔 형태로 나간다.] 또한 베지터도 순수 [[마인 부우]]에게 사용하였으나 부우는 몸에 구멍을 만들어서 그냥 통과시켰다.(...) 드래곤볼 GT에서는 베이비에게 몸을 빼앗긴 상태로 손오공에게 사용하였다. --그런데 자세는 파이널 플래시랑 같다-- 극장판에서는 메탈 [[쿠우라]]에게 사용했다. 그런데 쿠우라 옆에 [[손오공]]이 있어서 손오공도 같이 휘말렸다.[* 둘 다 죽일려고 그랬는지 쿠우라에만 집중해서 오공을 못봤는지는 불명]둘 다 순간이동으로 피했지만. 각종 [[드래곤볼 게임 시리즈]]에서도 베지터의 필살기로 나오는데 보통 갤릭포보다는 강하고, [[파이널 플래시]]보다는 약한 수준이다. 드래곤볼 슈퍼에서 [[모로(드래곤볼)|모로]]가 이 기술을 카피했는데 이름만 거창하고 평범한 기공포라고 디스했다. 이 기술을 처음 썼을 때가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해 자만심이 가득하던 때라서 이런 거창한 이름을 붙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