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right> 기업개요 || ||<-2>[[파일:business-insider-logo.png|width=300]]|| || 한글명칭 || 비즈니스인사이더[[주식회사]] || || 영문명칭 || Business Insider Inc. || || 설립일 || [[2007년]] [[10월 1일]] || || 업종명 || [[미디어]]그룹 ||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 기업규모 || [[대기업]] || ||<-2> [[http://www.businessinsider.com/|홈페이지(본사)]] || [목차] == 개요 == [[미국]]의 [[인터넷]] [[뉴스]] 회사. [[블룸버그]]와 [[마켓워치]]의 뒤를 이은 경제 전문 뉴스회사이다. 약칭은 BI. == 상세 == [[2007년]] 세워졌으며 [[2008년]] [[대침체|금융위기]]로 침체를 겪던 [[2009년]] [[2월]] 법인화하였다. 원래 [[증권가 찌라시]](...)로 출발한 뒷정보 [[언론]] 회사였으나, 금융위기 과정에서 사세가 커졌고 [[2010년]] 이후로는 [[마켓워치]]와 경제뉴스 전문 회사 2위 자리를 놓고 경합중이다. [[모바일]] 구독자 수는 BI가 [[블룸버그]]보다도 많고, 이걸 [[2016년]] 들어서 계속 홍보하는 중.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FOMC 회의할 때가 되면 아예 메인을 덮어버리고 FOMC [[카운트다운]]을 하는 걸로 유명하다. 그만큼 FOMC의 금리 결정과 회견문 발표가 미국, 아니 전 세계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겠지만. 이외에도 개별 [[기업]]들의 뒷얘기 같은게 많이 올라온다. 일본어판의 경우는 [[사이조(잡지)]]로 ~~악명높은~~ 유명한 인포반 그룹의 자회사인 미디어진이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판의 경우 IT전문지인 [[아웃스탠딩]]이 콘텐츠 소싱계약을 맺고 번역 및 소개하고 있다. 번역자는 [[헝거 게임]]의 역자 이원열씨다. 비즈니스인사이더 [[뉴욕]] 본사에서 일하다가 [[서울]]로 파견나온 Kate Taylor 기자가 [[https://www.businessinsider.com/seouls-subway-system-better-than-new-york-subway-2020-2|관련 기사]]를 내면서 [[뉴욕 지하철]]을 비판하고 [[수도권 전철]]을 찬양했다. [[분류:미국의 기업]][[분류: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