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가공의 탈것]] [목차] == 개요 == 飛空艇 ~~unfair~~ 현실의 [[비행선]]을 일본어권의 일부 창작물에서 다르게 부르는 명칭이며, 해당 표현은 [[파이널 판타지 3]]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이후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뿐만 아니라 [[창세기전 시리즈]] 등등 일본의 다양한 타 [[스팀펑크]] 및 [[디젤펑크]] 판타지 세계관에 등장하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날 것에 대하여 통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런 디자인이 서양식 판타지에도 영향을 줬는지 비공정 비슷한 것들이 나오기도 한다. 초기의 돛 대신 프로펠러를 단 배 같은 형상이 다른 [[JRPG]]들에 영향을 주었으나 점차 컨셉이 변화해 완전 딴판에 이른다. 하늘에 뜨는 힘을 가진 '비행석'을 이용하여 하늘을 날아다닌다는 개념이 종종 등장한다. 보통은 굉장히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다. [[메이플스토리]]에 등장하는 배는 거의 전부가 비공정이다. 예외라면 하늘을 나는 잠수함인 노틸러스 호라든가 [[공중항공모함]]에 속하는 [[블랙헤븐|블랙헤븐 함이나 블랙윙의 캐리어]]들이 애매하다. 블랙헤븐 내내 연합의 기함으로 활동했던 크리스탈 가든도 비공정.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선 마법과 환상성을 배제하는 작품 특성 탓인지 열기구와 같은 원리로 날아다니는 크고 작은 비공선이 등장한다. [[비룡종]]에 대응하기 위한 발리스타 등이 장비된 경우가 많으며, 용식선 등 아주 큰 거점용 비공선도 등장한다. 천상룡 샨티엔의 토벌 전장도 비공선의 일종이다.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비공정 == [[비공정(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문서 참조. ==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비행 유닛 == [[창세기전2]]에서 [[창세기전3]]까지 주무대가 되는 안타리아 대륙에서 쓰이는 운송수단으로 에딜륨이라 불리는 광물을 이용해 부유력을 얻는 [[에듀라 시스템]]에 의해 기동되는데, 비공정의 건조와 그유지에 막대한 비용이 들어갔으며 연료인 에딜륨이 희귀한 탓에 대륙 내에서의 운용이 한계였다.[* 창세기전3에서 죠안이 말하길 그런 장거리를 이동했다간 천문학적 단위의 돈이 소요된다고] 그때문에 이도경이 창세기전2를 소설화한 회색의 잔영에서는 국가가 아닌 개인 소유의 비공정은 전대륙에 통틀어 20기도 채 되지 않는다고 나와있다. 그러나 창세전쟁 이후 기술이 발달하면서 창세기전3에 이르러선 이 비공정을 이용한 대륙 간 이동도 가능해졌다. 각 비공정은 전장의 크기를 기준으로 한 급수로 나뉠 수 있는데 다음과 같다. * 리베리아급- 300미터 이상 * 켈베로스급- 250~300미터 * 알바트로스급- 200~250미터 * 오세르급- 200미터 미만 이 외에 전투에 특화된, 현실의 전투기와 같은 개념의 소형 비공정들도 있다. [[창세기전 3: 파트 2]]에선 무대가 안타리아 행성에서 안타리아 성단으로 바뀐 탓에 등장하지 않는다. == [[이터널 아카디아 레전드]]의 비공정 == [[비공정(이터널 아카디아 레전드)]]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