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bordercolor=#3D414D><table align=center><rowbgcolor=#000000><table width=800> '''[[블리치/줄거리|{{{#FFFFFF 블리치의 에피소드}}}]]''' || ||<width=23%> [[블리치/아란칼 편|아란칼 편]] ||<width=10%> → ||<width=23%> '''사신대행 소실 편''' ||<width=10%> → ||<width=23%> [[블리치/천년혈전 편|천년혈전 편]] || [[파일:a5FBRm7r.jpg]] [목차] == 개요 == 49권부터 54권까지. 통칭 풀브링 편. 아란칼 편 종료 후 2주 휴재한 뒤 시작한 새로운 이야기. [[쿠로사키 이치고]]가 잃어버린 힘을 찾는 내용이 메인 스토리이며, 신 캐릭터인 [[풀브링거]]들이 등장하는 에피소드이다. 약 1년 연재 분량이지만 다른 부에 비하면 상당히 짧은 분량. == 스토리 == [[아이젠 소스케|아이젠]]의 반란이 제압된지 [[블리치 스피릿츠|17개월 후]], 이치고는 아이젠을 쓰러뜨리기 위해 무월을 사용한 부작용으로 사신의 힘은 물론 영력을 깡그리 잃어버려, 사신의 힘을 쓰기는 커녕 유령을 보는 것 조차할 수 없는 평범한 일반인이 되어버렸다. 사신의 힘을 잃은 이치고를 대신하여 이치고의 친구들이 카라쿠라 마을을 지키고, 이치고는 평범한 일상에 만족해 하는 듯 하지만 서서히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친구들이 정체불명의 적에게 공격당하기 시작하자, 이치고는 새로운 힘인 [[풀브링]]을 얻고, 다시 한 번 친구들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나선다. == 평가 == 지금까지 이어져 오던 소울 소사이어티와의 연결성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전혀 다른 방향에서 진행을 시도했던 이색적인 에피소드. 그러나 신 캐릭터들이나 풀브링 능력이라는 것이 아란칼하고 비교하면 영 매력이 없는 능력이었고[* 능력의 비중이 크지 않고, 영압 위주의 단순하지만 매력있는 배틀물이 전형적인 이능력 배틀물이 되었다며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인기 캐릭터인 호정 13대를 묻어놓은 상황에서 현세팀 만으로 전개가 너무 급하게 돌아가다보니 팬들 사이에서는 반발이 심했다. 그렇다고 현세팀이 제대로 활약했냐 하면 '''그것도 전혀 아니라서''' 굉장히 애매하다.(…)[* 결국엔 마무리조차 호정 13대가 나서서 했다. 그것도 인기가 상위권인 캐릭터들만 등장해서.] 결국 기껏 풀브링을 습득했지만 그마저 몇 화 가지도 않아, 이치고가 [[사신]]의 힘을 다시 얻으면서 '''풀브링의 존재감은 급격히 하락했다.(…)''' 아마도 쿠보가 뭔가 압박이라도 받았는지 그 동안 쌓아둔 내용을 급격하게 바꾼 듯, 갑자기 사신의 힘을 쑤셔넣어서 원상복구되었다.[* 원래는 대죄였지만 후에 히츠가야 토시로의 설명으로는 우라하라 키스케로부터 상황을 전해 들은 야마모토 총대장이 아이젠 반란 시 큰 도움을 주었던 이치고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호정 13대에 참백도에 영력을 넣으라고 명령했다고 한다.][* 사실 이 내용에 대한 떡밥 자체는 있었다. 이치고가 우라하라와 잇신과 만난 또 한 명의 사신이 '발만' 나온 것. 애니판에서는 목소리까지 나왔다.--덕분에 누군지 쉽게 까발려졌지--] 여하튼 급격하게 본 궤도로 복귀해서 마무리 지어졌다.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드는 것만큼은 팬과 안티가 모두 높게 평가하는 블리치에서 유일하게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지 못한 에피소드다. 그나마 [[도쿠가미네 리루카|리루카]]가 평가가 좋은 편이고 [[츠키시마 슈쿠로|츠키시마]]도 능력 탓에 컬트적 인기를 얻었다. --모두 다 츠키시마씨 덕분-- 이 다음 천년혈전 에피소드를 좋아하는 ~~얼마 없는~~ 독자들도 풀브링 스토리만큼은 재미없다고 깐다. 다만 이치고가 힘을 되찾는 스토리는 분명 필요하긴 했는데.. 연출이고 뭐고 너무 초라했다. ~~그나마 이쁘다는 리루카와 밈이 생긴 츠키시마만 건졌다~~ 천년혈전 편은 분명 대규모 전투고 여러 볼만한 파워업 연출은 물론[* 연출은 화려한데 물론 실속이 영 별로였지만.. 그걸 감안해도 연출력은 진짜 볼만했다. 풀브링 편 연출과 보면 더더욱.. ] 퀸시라는 분명하게 언급된 세력도[* 정확히는 현세에 있던 퀸시들이 아닌 옛날에 소.사로 숨어든 반덴라이히지만.. 퀸시라는 존재가 블리치 독자들에게 낯선 존재는 아니었다. 초창기부터 같이 한 우류가 있기 때문. ] 있어서 그나마 좀 낫다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풀브링은 정말 떡밥도 뭐도 없었고 싸움이랄 것도 말하기엔 뭐한 정말 초라했기 때문. [* 그나마 사신 대행 관련 떡밥을 풀긴 했다.] 안 그래도 나빠지던 블리치의 평가를 급격히 떨어뜨린 [[흑역사]]이며, 인기 역시 하락해 블리치는 이때를 기점으로 점프 3강에서 완전히 내려오게 된다. == 기타 == 연재분에서는 이치고가 사신의 힘을 찾기 위해 풀브링을 익히는 이유가 상당히 부실하게 묘사되었지만 단행본과 애니에서는 좀 더 자세해졌다.--[[토가시 요시히로|누군가]]한테 배웠나보다. 연재분은 날림으로 해도 된다고-- 참고로 이 편을 끝으로 [[블리치/애니메이션|애니판]]은 일단 종영했다.이후 [[블리치/천년혈전 편|최종장]]에 대한 좋지 못한 평가로 인해 완결 이후에도 말이 많은 상황인데 거기서 [[블리치(영화)|실사 영화]]까지 하겠다는 소식을 하자 대다수의 사람들이 비판과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만 내놓고 있는 상황으로 보았을 때 어떻게 보면 이때 종영한 것이 사신대행 소실 편 관련으로 얼마 안 되는 현명한 결정이자 선택이었던 셈.[* 실제로 아란칼 편을 기점으로 대부분의 팬들이 하차했고, 남아있던 대부분의 안티들도 역시 이 편을 기점으로 하차했다.]이후 원작 결말인 천년혈전 편을 애니화한단 소식이 2020년 3월말 들려왔는데 어떤 비평이 더 나올지는 방영 이후로 유보. [[유유백서]]의 센스이 편과 유사한 플롯을 가졌다. *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로 전향된 이능력 * 유유백서 - [[영력]] → [[테리토리]] * 블리치 - [[영압]] → [[풀브링]] * 과거에 주인공과 같은 일을 했으나 타락한 인물 * 유유백서 - [[센스이 시노부]] / [[우라메시 유스케]] 이전에 활동한 영계탐정 * 블리치 - [[긴죠 쿠우고|스포일러]] / [[쿠로사키 이치고]] 이전에 활동한 [[사신대행]]. [[분류:블리치/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