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과 정신의 꿈이 떠나면 아무것도 내게 오래 머물지 않네 다만 어릴 적부터 가진 게 있으니 그것은 깊은 위안을 주는 노래 그것마저 나를 떠나버리면 나는 죽음을 찾으리 그리하여 어제의 비처럼 연주가 끝나 가락이 잊혀진 것들과 함께 남으리 - 새러 티즈데일 「내 마음속의 꿈」|| [[반재원]]의 [[퍼스트 블레이드 류]],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RB]]의 등장인물. [목차] == 퍼스트 블레이드 류 == 여기서는 "랜드 스토커" 앗시마 지헤나임이라 불린다. 아무도 뚫지 못했던 마족의 7대유적[* 펜타레스의 '''거울미궁''', 열사의 사막의 '''피라미드''', 아덴바르크의 '''공중정원''', 로메하의 등대, '''그림자의 탑''', 노스아일랜드의 빙하궁, 테라즈의 카타콤] 중 하나였던 '거울미궁'을 털어버릴 정도의 실력자이며, 상당한 유명인이나 그 정체는 철처히 베일에 싸여있다. 바나베인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자신의 꿈에 대해 번민하는 [[시온(퍼스트 블레이드 류)|시온]] 앞에서 나타나 그에게 꿈을 보게 해준다는 조건 하에 계약을 맺는다. 무사 수행을 떠나는 [[시온(퍼스트 블레이드 류)|시온]]과 [[레닌 오브 아이워프|레닌]]의 담당 교수로서 계속 활약을 하는데 그 업적이 상당히 눈부시다. [[마빈 스패로우|나이트 워커]]와 [[유르겐 폰 야스퍼스|베어울프]]를 스카웃한 것도 이 인물. 왕언니라는게 확 묻어 나오며, 시니컬하지만 의외로 좋은 사람. 남을 배려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면서도 사람을 휘두르는게 상당히 익숙해 보일 정도로 엄청난 [[마이페이스]]. 어지간해선 남에게 휩쓸리는 일 없는 여성.[* 예외가 있다면 자신보다 더한 인물인 [[마빈 스패로우]] 정도] 상당한 --괴짜-- 대인배기도 하다. 때로는 성희롱을 해대거나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의 기행을 일삼으며, [[다이너마이트]]를 시내 한폭판에 던진 사건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을 정도의 괴인이면서 '''의외로 기본선만은 지키는 상식인'''. 개념인은 아니고 상식인이다.(…) 본명은 레아 브래니건이며 세례명은 크리스티나. 한때 데모니엄교의 성녀였으나 '''그림자의 탑'''의 조사 및 정화 임무를 맞은 원정대에 참여했다가, 원정대 전원이 죽고 그녀만 살아남았는데 그 뒤로 성녀의 직책을 버린채 랜드 스토커 블랙 레오파드로 활동하게 된다. 한쪽 눈을 잃은 것과, 성격이 시니컬해진 것도 그때 비롯된 것인 듯.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에서는 본디 흑발이라고 나와있으나 여기서는 애초부터 금발이었던 것 같다. --거긴 한국이고 여긴 서양이지-- --서양에도 흑발 있잖아.-- 이단심문관들에게 8년이나 쫓겨다니고 있는데, 쫒기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이단심문관의 신입인 시드니의 대모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그녀에게 증오를 한몸에 받고 있다.[* 여기서 시드니의 평행세계의 인물이 [[박쥐여자]]일 가능성도 있단 의견도 나오나, 깊이 생각하지 않는게 좋다(…).] 6권에서 데모니엄교의 [[스티그마타|성흔]]이 아직 남아있는 걸 시드니가 놀라는 장면이 있는데, 이 성흔이 반영구적으로 유지되는 이유를 찾기 위해 이단심문대가 추적하는 걸 수도…. 뭔가 내막이 따로 있는 것 같지만. 여담이지만 마이 시의 맹주인 [[젠나 드 아르토아]]와 각별한 친분이 있다. 사실 펜타레스의 여왕과도 절친이라고(…) --이 사람 정체가 뭐야-- '''블랙''' + '''인맥''' + '''옛 지인과의 악연'''의 클리셰로 볼때 그녀는 [[퍼스트 블레이드]]판 [[한시영|피스블랙]]이라고도 할 수 있다. --5권에서 바나베인의 힘에 침식당하는 시온의 목을 물어 진정시키는 장면이 있는데 어쩌면 흡혈귀거나 '''블러드 인펙션''' 능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믿으면 곤란하다...-- 참고로 이 사람, 1, 2권 시점에서 이미 '''35세'''다. 극심한 [[동안]]이 아닐 수 없다.[* 참고로 가슴 사이즈는 90이다.] ==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에서는 [[하지연]]이라 불리며 위의 앗시마 지헤나임과 성격이 비슷, 아니 거의 같다. 왕언니라는 것과 시니컬한 점도 동일. 초인 시절에는 [[섀도우 레이디]]의 파트너였지만 그녀의 미래를 위해 뒷바라지를 해대다 결국 초인치매에 걸려 은퇴, [[라이징 발키리]]의 매니저로 직종을 바꿨다. 3권에서의 등장이 상당히 강렬한데, 초인력이 없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오리하르콘 수갑 하나만으로 지나가는 초인A을 물씬 패버렸다.(…) 초인들의 현실에 대해 고뇌하다 피스메이커라는 조직의 일원으로 테러를 저지른 후 한시영에게 구출되어 리벨리온으로 전향한다. 원랜 흑발이었지만 테러때 한 쪽 눈을 잃어버리고, 온몸에 엄청난 중상을 입다 살아난 후유증으로 머리색이 백발에 가까운 금발로 탈색되어버렸다. 이걸 보면 하지연의 외모가 서양적인건지, 앗시마의 외모가 동양적인건지 헷갈린다. 평행세계의 인물이니 딱히 신경 쓰지 않는게 좋을 듯. 게다가 참 우연히도 재구성된 복장도 [[퍼스트 블레이드 류]]의 앗시마의 옷이다. [[한시영|검은신사]]는 뭘 알고 있는건가…. 슈츠를 입고 렌탈 워에도 참가. 초인력을 잃었지만 기본 스펙이 워낙 빵빵한지라 [[박쥐여자]]와 호각을 이루었다. 체술 능력도 엄청난 것도 모자라 초인력을 잃은 덕분에 [[스티그마]]를 가지고 있는 초인들에게 강세를 보이는 [[박쥐여자]]의 천적이기도. == 그 외 == [[오라전대 피스메이커]]는 [[하지연]] 항목 참조. [[분류: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