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right><tablewidth=35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77b5fe><bgcolor=#77b5fe> '''{{{+1 {{{#white 브뤼셀 자반템 국제공항}}} }}}''' [br] {{{#ffffff Aéroport de Bruxelles [br] Brussels Airport/Zaventem Airport}}} || ||<-2> [[파일:공항 로고.jpg|width=100%]][br][[파일:Brussels_-_National_(Zaventem)_-_Melsbroek_(BRU_-_EBBR_-_EBMB)_AN1788412.jpg|width=100%]][* https://en.wikipedia.org/wiki/File:Brussels_-_National_(Zaventem)_-_Melsbroek_(BRU_-_EBBR_-_EBMB)_AN1788412 출처] || ||<-2> [[IATA#s-2]]: '''''' / [[ICAO#s-2]]: '''''' || ||<-2><bgcolor=#77b5fe> '''{{{#white 개요}}}''' || || 국가 || [[벨기에|[[파일:벨기에 국기.svg|width=30]] 벨기에]] || || 위치 || [[벨기에]] [[플람스브라반트]] [[자반트]] || || 종류 || 국제공항, 공군기지 || || 소유 || 민간 || || 운영 || || || 운영시간 || 24시 || || 개항 || [[1940년]][* 화물 터미널 [[1986년]], 여객 터미널 [[1994년]]] || || 활주로 || 02/20[* [[ILS]]유무 - 없음 활주로 길이 - 2,987m ] 07R/25L[* [[ILS]]유무 - 없음 활주로 길이 - 3,211m] 07L/25R[* [[ILS]]유무 - 없음 활주로 길이 - 3,638m] || || 고도 || 56m(184ft) || || 좌표 || 북위 50도 54분 05초[br]동경 004도 29분 04초 || || 웹사이트 || [[사이트 주소|[[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5]]]] || ||<-2><bgcolor=#77b5fe> '''{{{#white 지도}}}''' || ||<-2>[include(틀:지도, 장소=Aéroport de Bruxelles, 너비=100%, 높이=200px)]|| [목차] [clearfix] == 개요 == [[브뤼셀]]에서 북동쪽으로 12km 떨어진 국제공항으로, 사실상 [[벨기에]]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공항이자 [[브뤼셀 항공]]의 허브다. 대부분의 유럽 주요 항공사들이 여기 오며, 특히 [[벨기에]]로 오는 대륙간 장거리 노선은 전부 다 여기로 운항한다. [[브뤼셀]] 수도권의 도시이자 [[브뤼셀]] 북동쪽의 플람스브라반트 주 자벤템에 있다. == 역사 == 나치 점령기였던 1940년 [[독일 공군(나치 독일)|독일 공군]]이 자벤템(Zaventem)에 건설한 멜스브루크 비행장(Fliegerhorst Melsbroek)이 시초가 되었다. 1944년 9월 3일 공항이 [[영국군]]에게 넘어갔으며, 전쟁이 끝난 후 1950년대 초 기존에 [[벨기에]]의 주 국제공항이었던 하렌(Haren)의 에베레 공항(Evere Airport)를 대체하여 [[벨기에]] 최대의 국제공항이 되었다. 2001년 [[벨기에]]의 플래그 캐리어였던 사베나(SABENA) 벨기에 항공이 파산하면서 승객 수가 대폭 감소하기도 했다. 1923년에 설립되어 [[KLM 네덜란드 항공|KLM]]에 이어 유럽에서 2번째로 오래 된 항공사였는데, [[스위스에어]]가 사냥꾼 전략이랍시고 1995년에 사베나의 지분 49.5%를 사들였다가, 항공업계가 불황을 맞으면서 둘이 사이좋게 망하고 서로 [[고소미]]를 시전했다.(...) 참고로 사베나가 이미 수십 년 단위로 적자를 내던 회사라는 게 함정(...) 결국 사베나는 2007년 3월에 현재의 [[브뤼셀 항공]]으로 대체되었다. == 노선 == 유럽 노선은 꽤 충실한 편이지만 아무래도 [[베네룩스]]권의 [[네덜란드|히딩크 동네]]와 [[프랑스|지단 동네]]에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손꼽히는]]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대형 공항들]]이 있어서인지, 장거리 노선은 상대적으로 부실한 편이다. 일단 미주 노선은 [[캐나다]] [[피어슨 국제공항|토론토]]와 [[몬트리올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국제공항|몬트리올]], [[미국]]의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뉴욕(뉴어크)]],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워싱턴 D.C]],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시카고]] 정도가 전부며, [[마이애미 국제공항|마이애미]]와 올란도로 가는 전세편 정도가 있다. 중남미 방면 노선은 전세편을 제외하고는 아예 없다. [[네덜란드|윗동네]]인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은 [[KLM 네덜란드 항공|KLM]]-[[델타 항공|델타]]의 강력한 [[스카이팀]] 동맹 덕분에 [[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국제공항|미니애폴리스]], [[포틀랜드 국제공항|포틀랜드]],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솔트레이크시티]] 등등 별별 노선이 다 존재한다. 중남미 및 카리브해 노선이야 [[KLM 네덜란드 항공|KLM]]이 웬만한 나라는 다 커버한다. 사베나 벨기에 항공이 파산하기 전에는 옛날 [[벨기에]]의 식민지였던 [[콩고민주공화국]]의 국내선을 운항한 적도 있으며,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 취항했다. 이 전통을 물려받은 현재의 플래그 캐리어인 [[브뤼셀 항공]]은 유럽발 아프리카 노선에 특화되어서, 다른 유럽 국가에 많이 없는 아프리카 취항지가 여러 개 존재한다. 다만 [[남아프리카 공화국|남아공]]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요하네스버그]]와 [[케냐]]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나이로비]]로 가는 노선은 없다. 원래는 [[브뤼셀 항공]]이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나이로비]]로 갔는데, 2015년에 [[브뤼셀 항공]]의 최대 지분 보유자인 [[독일]]의 [[루프트한자]]가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나이로비]] 직항을 신설하면서 운항을 중단했다. 대신 [[브뤼셀 항공]]은 [[루프트한자]]가 떠난 --[[샘 오취리]] 동네-- [[가나]] [[코토카 국제공항|아크라]]에 새로 취항했다. 아시아권은 2015년 10월 25일부터 [[전일본공수]]가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로 [[보잉 787|787-8]]을 띄우고 있으며, [[중국해남항공]]이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 노선을, [[타이항공]]이 [[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 노선을 운항 중이다. 이외에 여러 중동 항공사도 취항 중이다. 한때 [[TAP 포르투갈 항공]]이 [[리스본 국제공항|리스본]]에서 [[브뤼셀]] 경유 [[마카오 국제공항|마카오]] 노선을 운항하기도 했다. [[캐세이퍼시픽항공]]도 [[브뤼셀]] - [[홍콩 국제공항|홍콩]] 노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직항 노선은 화물편이 있지만 여객편은 없어서 환승해야 한다. 한 때 [[아시아나항공]]이 [[빈 국제공항|빈]] 경유로 [[브뤼셀]]에 들어온 적이 있었지만, [[1997년 외환 위기]]로 단항한 후 [[대한민국]] 국적사는 [[브뤼셀]]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게다가 요즘 [[벨기에]]는 위험하다-- [[네덜란드|옆 나라]]의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공항]]에서 브뤼셀로 가는 기차를 타고 올 수도 있다. 원래 [[인도]] 제1의 항공사 [[제트 에어웨이즈]]가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델리]], [[차트라파티 시바지 국제공항|뭄바이]]에서 와서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뉴어크]], [[피어슨 국제공항|토론토]]까지 가는 가위 허브를 운항했다. 그러나 2016년 3월 22일에 이 공항에서 테러가 터졌고, 2016년 3월 26일 허브 영업을 중단한 후 중간 기착지를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으로 바꿔 버렸다. 그래서 [[브뤼셀 항공]]에서 [[차트라파티 시바지 국제공항|뭄바이]]행 노선을 신설했다. [[2016년 브뤼셀 테러 사건]] 당시 잠시 폐쇄되었으며, 4월 3일에야 극히 일부분의 시설만 개방되었다. 현재는 테러가 일어난 장소 근처에 추모비가 설치되어 있다. 테러 당시 많은 비행기들이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이나 샤를루아 공항과 같은 주변의 다른 공항으로 회항했으며, [[브뤼셀 항공]]은 장거리 노선에 투입한 항공기를 [[스타얼라이언스|같은]] [[루프트한자|동맹]] [[스위스 국제항공|항공사]]가 있는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나 [[취리히 국제공항|취리히]]에 비상 착륙시키기도 했다. == 기타 == 공항에서 [[브뤼셀]]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은 철도와 시내버스가 있으며, 철도는 시간이 빠른 대신 [[브뤼셀]] 진입 요금이 2017년 기준 8.80[[유로]]로 버스의 4.50[[유로]]보다 거의 배는 비싸다. 그리고 철도를 타러 가면 서유럽에 흔치 않은 자동 개찰기가 반겨 줄 것이다. 브뤼셀 공항역은 2012년 이전까지는 터미널식 역이었으나, 공항 북쪽으로 가는 연결선을 민자로 건설하는 바람에 건설비 회수를 위해서 자동 개찰기와 역 승하차 시 부가금을 신설했다. 철도 티켓으로는 철도만 탈 수 있지만, 버스 티켓으로는 [[브뤼셀]] 시내의 다른 교통 수단으로 환승이 가능하니 시간과 자금 사정에 따라서 결정하면 된다. 이외에 [[네덜란드어]]권으로 운행하는 De Lijn 버스가 여기로도 들어온다. De lijn 어플로 티켓을 구매시(10회권 한정) 1.50유로에 브뤼셀 시내, 북역까지 올 수 있다. 길이 막히지 않는다면 대략 공항에서 시 중심까지 47분 정도가 소요된다. 문자로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다. 4884번호로 DL이라고 보내면 2.15유로에 한 시간짜리 티켓을 구매 할 수 있다. 핸드폰으로 결재시 반드시 운전사에게 티켓을 보여줘야 탑승이 가능하다. De lijn티켓은 브뤼셀 일부 구간과 플란데런 전 지역에서 동일한 티켓으로 사용 가능하다. 참고로 이 공항은 [[네덜란드어]]권인 [[플란데런|플랑드르]] 지역에 있으며, [[왈롱]] 지방의 [[샤를루아]]에는 [[샤를루아 브뤼셀 쉬드 공항]]이 있다. [[브뤼셀]]에서 46km 남쪽에 있으며, [[라이언에어]]나 [[위즈에어]]같은 [[저가 항공사]] 위주의 공항이다. 거리가 꽤나 먼 데 더불어서 직통 철도 연결이 없다. 그런데 이 [[샤를루아]] 시는 유럽에서 가장 추한 도시로 꼽힌다.(...) 원래 철강 산업의 중심지였으나 다른 유럽의 공업 지역처럼 1970년대 이후 철강업이 쇠퇴해 지역 경제가 황폐해졌으며, 실업률과 빈곤율도 엄청나게 올랐다. 당연히 도시의 경관도 추레해졌으며, 심지어 이걸 관광 자원으로 쓰자는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어린 소녀들을 상대로 연쇄 성폭행, 살인을 저질렀다가 1996년에 체포된 마르크 뒤트루도 여기 살았다. [[분류:벨기에의 공항]][[분류:나무위키 공항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