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patosaurus_Yale_Peabody_cropped.jpg|width=200]] || ||||||||||<tablealign=right><#FF6600><:>'''브론토사우루스'''|| ||||||||||<:><#FF9966>''' ''Brontosaurus'' ''' Marsh, 1879|| ||<|9><#FFCC66>분류|| ||[[계]]||||||'''[[동물|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석형류]](Sauropsida)|| ||[[목]]||||||[[용반목]](Saurischia)|| ||[[목|아목]]||||||†용각아목(Sauropodomorpha)|| ||[[과]]||||||†디플로도쿠스과(Diplodocidae)|| ||[[과|아과]]||||||†아파토사우루스아과(Apatosaurinae)|| ||[[속]]||||||†브론토사우루스속(''Brontosaurus'')|| ||<-5><#FF9966><:> '''[[종]]''' || ||<-5>†''B. excelsus''(모식종)[br]†''B. paravus''[br]†''B. yahnahpin''[* 한때는 에오브론토사우루스(''Eobrontosaurus'')라는 별개의 속으로 있었다.]|| [[파일:external/i.livescience.com/brontosaurus-illustration.jpg|width=470]] 복원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patosaurus_scale_mmartyniuk_wiki.png|width=470]] 사람과 [[아파토사우루스]]와의 크기 비교 [목차] [clearfix] == 개요 == [[중생대]] [[쥐라기]] 후기 [[북아메리카]]에서 살았던 [[용각류]] [[공룡]]. 속명의 뜻은 "천둥 도마뱀". 어원을 따라 '''"[[뇌룡]]"'''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원래 브론토사우루스는 [[아파토사우루스]]와 비슷하지만 천골의 융합부위 개수가 다르다는 이유로[* 아파토사우루스는 3개, 브론토사우루스는 5개.] [[오스니얼 찰스 마시]]에 의해 새 속명을 부여받았지만, 1903년에 아파토사우루스의 일종이었다는 주장이 인정받으면서 2년 먼저 붙여진 이름인 아파토사우루스가 선취권을 갖게 되어 아파토사우루스속에 통합되었고 그렇게 잊히는 줄만 알았는데... 2015년 4월에 나온 논문에 의해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5/04/08/0606000000AKR20150408047100009.HTML|속명이 말소된 지 112년만에 아파토사우루스속과는 별개의 속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광광 우럭따 8^8-- == 각종 매체의 브론토사우루스 == 비록 한때는 의문명의 대표 주자로 불려졌지만, '''"뇌룡"'''이라는 표현이 "속이는 도마뱀"보다 멋있어보여서 그런지, 세계 각국에서 [[아파토사우루스]]를 제치고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공룡]]인 [[용각류]]의 상징처럼 쓰이고 있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고생물학자이자 탁월한 과학저술가였던 [[스티븐 제이 굴드]]는 '힘내라 브론토사우루스'라는 이름의 에세이집을 내기도 했으며, [[1980년대]] 말 미국 체신국에서도 브론토사우루스 우표 발행에 대한 학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표현이기에 쓴 것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을 정도. 참고로 학계에서 폐지된게 '''1903년'''의 일이다. 무려 100년 넘게 살아남은 위엄... 다만 지금은 [[아파토사우루스]]가 브론토사우루스의 명성을 상당 부분 흡수하면서 나름의 유명세를 얻었기 때문에 예전만큼 잘 알려져있지는 않다. * [[아서 코난 도일]]의 소설 [[잃어버린 세계]]를 원작으로 했으며, 최초의 괴수 영화이자 최초의 공룡 영화인 [[잃어버린 세계(영화)#s-1.1]]에선 [[알로사우루스]]가 자신에게 덤벼들자 알로사우루스의 목을 물어버리다가 낭떠러지에서 발을 헛디뎌 진흙탕에 떨어져 버리고, 인간들에게 붙잡혀 [[런던]]으로 이송된 후엔 건물들을 부수며 날뛰는 모습을 보이다가 마지막에는 바다를 건너며 어딘가로 가버린다. 어떻게 보면 '''영화 역사상 최초의 괴수가 도시에서 난동을 부리는 장면의 원조'''가 된 공룡으로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 1933년 오리지널판 [[킹콩#s-1.1]]에선 물 속에서 튀어나와 선원들을 물다가 내팽쳐 버리고, 선원들이 육지로 올라가 도망치자 집요하게 추격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결국 초식공룡임에도 공포심에 냉정한 판단력을 잃고 나무에 올라가서 피하려는 잘못된 선택을 한 선원 한명을 물어뜯어 죽이기까지 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공룡에 대한 연구가 덜 되어있었던 때인데다가 그 시절의 괴수물들이 그랬듯이 공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 과감히 고증을 포기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으니까 그러려니 하자. 이 외에도 잘 안 알려졌을 뿐이지 의외로 킹콩과 관련된 애니메이션에서 꽤 자주 등장했다. 2005년판 [[킹콩]]에서 [[http://pl.kingkong.wikia.com/wiki/Brontosaurus_baxteri|'브론토사우루스 박스테리(''Brontosaurus baxteri'')']]라는 공룡이 등장하기도 했는데, 사실 얘는 위의 브론토사우루스하고는 '''전혀 무관한 종류이다'''.[* 지금은 유효하지 않는 학명을 다른 종류에게 붙이는게 가능하다. 예를 들어서 [[코레아노사우루스]] 같은 경우.] 그러니깐 이쪽의 브론토사우루스는 '''가상의 종'''이라는 얘기. 작중 [[http://kingkong.wikia.com/wiki/Venatosaurus|베나토사우루스]]라는 육식공룡[* 영화제작진이 만들어낸 가상의 공룡이다. 의미는 "깡패 도마뱀" (...)]에게 쫒기는 역할로 나온다. [[http://www.youtube.com/watch?v=8LFQun4HQj8|동영상]] * [[ARK: Survival Evolved]]에서도 길들일 수 있는 공룡으로 등장.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지만 그 압도적인 체력과 의외로 쉬운 테이밍으로 지상군의 탱커로 많이 쓰인다. 사실상 아크의 초대형 지상 기동요새.[* 사실 과거에는 브론토사우루스가 아크의 1인자였으나 [[티타노사우루스|이분]]에게 1인자 자리를 넘겨주고 2인자로 추락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tClsAQzA0Ok]] [[유튜브]]의 Howdytoons에서 브론토사우루스의 복귀를 주제로 노래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브론토사우루스의 학명이 돌아와 아이들과 친구 [[디플로도쿠스]]가 축하해준다는 내용. === 이 공룡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 * [[라테일]] - [[라테일/몬스터#s-3.1.7.10|브론토]][* 사우루스 필드의 몬스터로 이름은 브론토라고 나오며, 너무 커서 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여담으로 인디게임 [[I Wanna Take The Time-machine 2]]의 스테이지 2 보스로 등장했다. 여기서는 'BRONTOSAURUS'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 [[스타크래프트]] - [[울트라리스크|브론톨리스]][* 천둥(Bront(o)-)땅(-lith) 혹은 천둥의 돌이라는 뜻의 합성어. 몸집이 매우 거대하고 온순한 파충류라는 설정을 보면 브론토사우루스에서 모티브를 따 온 것으로 보인다.] * 우주용사 다이노서 - 브론토 썬더 * [[트랜스포머 시리즈]] - 슬러지 * [[헬로 카봇]] - 브론테로빅쿵의 브론토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브루토사우루스 [[분류:디플로도쿠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