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49.photobucket.com/2114082404_319e86e2c0.jpg]] [목차] == 개요 == 상대의 단단한 신체 부위[* 배를 타격하는 경우는 브레이커가 아니라 것버스터라고 한다.]를 잡아 고정시킨 뒤 '''자신의 신체 부위 위에 떨어뜨려서''' 데미지를 주는 프로레슬링의 기술이다. 꼭 신체 부위 만을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주로 무릎이나 어깨 등 단단한 부위로 충돌시킨다. == 바리에이션 == === Armbreaker (암브레이커) === [[파일:external/i547.photobucket.com/ArmBreaker.gif|width=300]] 상대의 팔을 어깨에 부딪혀서 데미지를 주는 팔 공략기술이다. 정식 명칭은 '''숄더 암 브레이커'''라고 한다. ==== Diving Armbreaker ==== 다이빙 암브레이커 === [[백 브레이커|Backbreaker (백브레이커)]] === === [[니 패드 드랍|Facebreaker (페이스브레이커)]] === [[파일:/pds/200801/01/51/d0031151_477905cd7b659.gif|width=300]] [[트리플 H]]의 페이스 브레이커. [[니 패드 드랍]]이라고도 한다. [[파일:external/i40.photobucket.com/CodeBreaker.gif|width=300]] [[크리스 제리코]]의 '''[[코드브레이커]]'''(더블 니 페이스브레이커)는 초기와 달리 점점 내공이 쌓이면서 기습적으로 들어가는 빈도가 높아지고 어떤 상황에서든 재빠른 시전이 가능해져서 꽤나 멋진 기술로 재평가를 받았다. 상대의 안면을 무릎에 떨어뜨려 데미지를 주는 기술이다. 주로 한쪽 무릎이나 양 무릎을 대서 데미지를 준다. 가장 유명한 기술은 크리스 제리코의 [[피니쉬 무브]]인 코드 브레이커와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BUSHI]]의 MX, [[DDT 프로레슬링]]의 '''MIKAMI'''가 사용하는 '''듀랜달'''[[http://kkjzato.egloos.com/3018531|#]] 등이 있다. 크리스 제리코는 [[프로레슬링 NOAH]] 소속인 [[마루후지 나오미치]]의 기술을 보고 코드 브레이커를 쓴 것이라고 말한 적 있다. === Jawbreaker (저브레이커) === [[파일:external/i567.photobucket.com/Jawbreaker.gif|width=300]] 상대의 턱을 노리는 브레이커 기술로, 주로 급한 상황에서 반격할 때 사용한다. 일본에서는 '''친 크래셔'''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저브레이커의 변종 중 가장 유명한 기술은 [[스티브 오스틴]]의 [[스터너]]. ==== Cutter ==== [[커터#s-4]] 참고. ==== Stunner ==== [[스터너]] 참고. === Neckbreaker (넥브레이커) === [[파일:external/i260.photobucket.com/Neckbreaker.gif|width=300]] 상대의 등뒤에서 상대의 목을 잡고 같이 떨어뜨리는 기술이다. 팔뚝 위로 상대의 목을 치기 때문에 브레이커라고 한다. 종류로는 위의 움짤과 같은 정석 숄더 넥 브레이커나 상대의 머리를 옆구리에 끼고 상대의 팔을 잡은 뒤 같이 몸을 회전하며 시전하는 스윙 넥브레이커, 상대방을 임플란트 DDT 자세로 든 뒤에 역시 같이 몸을 회전하여 시전하는 롤링 넥브레이커 등이 있으며 아예 커터 마냥 뒤 돌아 있는 상대에게 점프하여 시전하는 점핑 넥브레이커도 있다. 위의 정석적인 넥 브레이커 방식은[* 사실 저것도 정석적인 넥브레이커라기보다는 현재 주로 사용되는 스윙잉 넥브레이커의 영향을 받은 간이판이고 게임 슈퍼스타즈나 레슬페스트 등에 나오는 정석적인 넥브레이커는 릭 루드의 루드 웨이크닝처럼 등이 아닌 엉덩이로 떨어진다. 물론 이렇게 되면 엉덩이 부상으로 몸이 남아나지 않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아서 많이 사장되었던 거긴 하지만.] 주로 올드 스쿨한 경기 운영을 주로 하는 선수들이 즐겨 쓰며, 대부분은 반격용으로 스윙 넥브레이커를 사용하는게 일반적이다. 피니쉬 무브로 사용하는 선수들도 있는데, 일반적인 넥 브레이커인 경우는 드물고, 거의 다 바리에이션이나 변형기를 사용한다. 스윙 넥 브레이커는 [[홍키 통크 맨]]이 피니쉬 무브로 사용 했었으며, 임플란트 DDT 자세 또는 수플렉스 자세에서 시전하는 롤링 넥브레이커는 [[더스틴 로즈]]가 파이널 컷이란 이름으로 사용 중이며, 롤링 넥브레이커를 상대의 다리를 로프에 걸치고 시전하는 바리에이션도 있는데 이 경우는 [[보 댈러스]]가 피니쉬 무브로 사용했었다. 상대를 피셔맨 수플렉스 준비 자세로 든 뒤 롤링 넥브레이커로 연결하는 바리에이션도 있는데 [[타이슨 키드]]의 은퇴 전 피니쉬 무브였으며, 현재는 [[일라이어스]]가 드리프트 어웨이라는 이름으로 피니쉬 무브로 사용 중이며 [[니키 크로스]]또한 동형기를 피니쉬 무브로 쓴다. [[제프 하디]]가 사용하는 인버티드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도 상대를 인버티드 DDT 자세로 잡고 넥 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이다. ==== Running neckbreaker drop ==== [[러닝 넥브레이커 드롭]] 참고. === Shinbreaker (신브레이커) === [[파일:oN3F6.gif|width=300]] 상대의 정강이를 공략하는 브레이커. '''니 크래셔'''라고도 불리는 기술로, [[릭 플레어]]는 이 기술 후 곧바로 [[피겨 포 레그락]]을 이어주는 패턴을 많이 사용했다. === Running Shoulderbreaker (러닝 숄더브레이커) === [[파일:external/i217.photobucket.com/DebutofTheRockRockyMaivia4.gif|width=300]] 상대의 어깨를 노리는 브레이커 기술로 주로 [[바디슬램]] 자세로 든 뒤 앞으로 앉으면서 사용한다. [[더 락|락키 마이비아]]의 초창기 피니쉬 무브였으며 2004~5년에 하이든라이히가 이 기술을 피니쉬 무브로 사용했다. MJF는 [[MLW]]의 흥행인 배틀 라이엇 2018에 참가해서, 상대의 두 팔을 봉쇄한 패키지 파일 드라이버 자세에서 숄더 브레이커를 사용해 조이 라이언을 이기고 초대 MLW 미들웨이트 챔피언이 된다. [각주] [[분류:프로레슬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