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브래드 버드 감독 장편 연출 작품)] ||<-2><tablealign=right><tablewidth=50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resizing.flixster.com/37766_ori.jpg|width=100%]]}}} || ||<bgcolor=#0d0d0d> '''{{{#white 이름}}}''' ||<bgcolor=#ffffff>필립 브래들리 버드(Philip Bradley Bird)|| ||<bgcolor=#0d0d0d> '''{{{#white 국적}}}''' ||<bgcolor=#ffffff>[[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bgcolor=#0d0d0d> '''{{{#white 출생}}}''' ||<bgcolor=#ffffff>[[1957년]] [[9월 24일]]([age(1957-09-24)]세) / [[몬태나 주]] 칼리스펠|| ||<bgcolor=#0d0d0d> '''{{{#white 학력}}}''' ||<bgcolor=#ffffff>[[캘리포니아 예술학교]] (75학번)|| ||<bgcolor=#0d0d0d> '''{{{#white 직업}}}''' ||<bgcolor=#ffffff>[[영화 감독]], [[프로듀서]], [[애니메이터]]|| ||<bgcolor=#0d0d0d> '''{{{#white 활동}}}''' ||<bgcolor=#ffffff>[[1979년]] – [[현재]]|| [목차] [clearfix] == 개요 == [[아이언 자이언트]], [[인크레더블]], [[라따뚜이(애니메이션)|라따뚜이]] 등의 3D [[애니메이션 감독]]을 했으며 2011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미션 임파서블 4]]의 감독으로 [[J.J. 에이브럼스]]([[스타 트렉: 더 비기닝]]의 감독)와 공동작업을 했다. == 생애 == 1957년 9월 24일 미국 [[몬태나 주]] 칼리스펠에서 태어났다. 칼아츠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디즈니]]에 입사하는데, 당시 같이 공부를 하던 사람들 중에는 [[팀 버튼]] 감독과 [[픽사]]의 창업자인 [[존 라세터]] 프로듀서 등이 있다. 경력 초반부터 그의 능력은 두각을 나타냈다. 《[[심슨 가족]]》의 몇몇 에피소드를 담당하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어메이징 스토리]]》에 참여를 했었다. 그 밖에도 유명하진 않더라도 디즈니에서 몇몇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게 되었는대, 훗날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나게 된 것이 [[워너브라더스]]의 애니메이션 부서로 채용된 것... 그 후는 잘 아시다시피 비운의 명작 《[[아이언 자이언트]]》를 만들어냈다. 이 작품의 감독 이전부터 명성을 쌓아온 버드였지만, 흥행에는 참패하여 이후 워너는 피쳐 애니메이션(feature animation) 분야를 접게된다.[* 이후 그냥 에니메이션이 아닌 실사와 애니가 결합된 영화 오스모시스 존스와 [[루니 툰 : 백 인 액션]]이 나왔지만 이들도 역시 흥행 참패를 맞으면서 피쳐 애니메이션(feature animation)이 해체되고 더 이상 장편 애니메이션을 제작을 안 하는 대신 단편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비디오용 장편 애니메이션을 계속 제작을 하다가 2014년에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으로 다시 부활하여 [[레고 무비]]을 제작하였다.] 한편, 비록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사실 《아이언 자이언트》의 실패는 홍보와 광고가 제대로 되지 않은 탓도 있다. 심지어 업계에서는 워너브라더스가 버드를 싫어해서 일부러 홍보를 안했다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 《아이언 자이언트》는 애니메이터들에게 굉장한 센세이션으로 다가왔던데다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금 인정받게 된 덕택에 칼아츠 시절의 친구인 존 라세터로부터 영입제의가 들어온다. 당시 픽사는 《[[토이스토리 시리즈]]》 이후로 《[[니모를 찾아서]]》까지 제작한 애니메이션 5편 '''전부'''가 흥행 대작이라는 상황으로, 업계에 전무후무한 성공에 자극받은 픽사가 자칫 [[매너리즘]]에 빠질까 두려워하던 시기다. 래시터는 버드의 영입으로 픽사에 변화를 주고자 했고, 《[[인크레더블]]》이 성공하여 재능을 다시한번 입증한다. 그가 딴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상만 두개다. 라따뚜이와 인크레더블. 이후에는 《[[라따뚜이(애니메이션)|라따뚜이]]》까지 흥행에 성공시키고 실사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게 된다. 바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미션 임파서블 4]]》이다! 《[[인크레더블]]》에서는 슈퍼히어로들의 슈트를 만들어주는 디자이너 에드나의 성우로 출연, 《라따뚜이》에서는 안톤 이고의 집사로 깜짝출연했다. 뭐 이름없던 시절 , 제작에 참여한 [[어메이징 스토리]]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집 지키는 개에서 개 성우로 참여해 멍멍 짖고 으르렁거린 목소리도 연기했지만... 《[[심슨 가족]]》의 캐릭터 [[사이드쇼 밥]]을 디자인했다. 2015년에 4년만에 디즈니에서 제작한 신작이자 [[조지 클루니]]와 [[휴 로리]]가 주연을 맡은 《[[투모로우랜드(영화)|투모로우랜드]]》가 개봉했다. 그런데 이 영화가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최악의 결과를 가져와 그동안 작품성 하난 보장했던 감독의 명성에 큰 흠집을 만들었다. 같은 픽사 출신인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와 똑같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의도치는 않았지만 '픽사 감독이 디즈니 실사 영화를 만드면 망한다'는 [[징크스]]가 생겨버렸다. 결국 이 영화는 할리우드 리포터지에서 선정한 '''2015년 할리우드 5대 망작'''에 오르는 [[굴욕]]을 맛보았다. 2018년에는 [[인크레더블 2]]로 11년만에 본업인 애니메이션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대박을 쳤다. 이 작품으로 자신의 커리어 최초로 '''[[10억 달러 돌파 영화]]''' 아니, '''[[인크레더블 2|10억 달러 돌파 애니메이션]]'''의 감독들 중 하나가 되었다. 뜨거운 흥행세가 오랫동안 지속되다가, 결국 [[겨울왕국]] 다음으로 박스오피스 애니메이션 2위에 오르며 '''[[픽사]]의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 작품 == * 1999년 《[[아이언 자이언트]]》 * 2004년 《[[인크레더블]]》 * 2007년 《[[라따뚜이(애니메이션)|라따뚜이]]》 *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 2015년 《[[투모로우랜드(영화)|투모로우랜드]]》 * 2018년 《[[인크레더블 2]]》 [[분류:브래드 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