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브라질)] [include(틀:남아메리카의 외교)] [include(틀:브라질의 대외관계)] [목차] == 개요 == 브라질은 남아메리카에선 인구가 매우 많고 영토도 매우 큰 나라라서 주변국들에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그리고 지역강국이자 유엔 [[상임이사국]]에 진출하려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브라질의 상임이사국진출에 대해 중남미의 다른 나라들은 반대하는 편이다. 이와는 반대로 UN에는 가입했지만, 분담금을 미납하면서 UN에선 총회 투표권을 상실할 위기를 겪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1258762|#]] 경제 위기로 공관들도 철수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309768|#]] 2020년 7월 16일에 브라질 국방부는 신 국방정책 보고서를 통해 남미가 더는 분쟁없는 지역이 아니며 긴장과 갈등이 고조돼 위기로 확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1751952|#]] == [[아메리카]] == === [[미국]]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미국-브라질 관계)] === [[캐나다]]와의 관계 === [[캐나다]]와도 교류와 협력이 활발한 편이다. 브라질 내부에는 브라질을 캐나다식 평화 국가로 만들자는 의견도 소수 있다. === [[베네수엘라]]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베네수엘라 관계)] === [[페루]]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페루 관계)] === [[아르헨티나]]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아르헨티나 관계)] === [[우루과이]]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우루과이 관계)] === [[파라과이]]와의 관계 === [[파라과이]]와는 19세기에 외교관계를 맺었지만, 19세기에 브라질과 전쟁을 한 적이 있었다. 역사적인 이유로 앙금이 남아있지만, 교류는 이뤄지고 있고 2018년 6월 11일에 브라질의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이 파라과이를 방문하면서 파라과이의 마리오 압도 베니테스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면서 우정의 다리를 1개에서 5개로 늘리기로 합의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0143097|#]] 그리고 브라질과 파라과이는 다음주부터 자국 통화 무역대금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0250983|#]] 브라질 범죄조직의 확산을 막기위해 파라과이측은 브라질 범죄 조직을 추방시키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0644941|#]] === [[쿠바]]와의 관계 === [[쿠바]]와는 1906년에 외교관계를 맺었다가 1964년에 단교한 뒤, 1984년에 다시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양국은 현재에도 교류가 활발한 편이고 쿠바 의사들이 브라질에 많이 거주하고 있지만, 보우나소루 당선인이 쿠바와의 단교를 시사하자 쿠바측과 외교갈등이 발생되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0474449|#]] === [[멕시코]]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멕시코-브라질 관계)] 멕시코와 브라질은 언어, 문화, 종교 등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은 19세기에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각각 독립한 뒤에 공식수교했다. 다만 브라질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대해 멕시코는 반대한다. == [[유럽]] == === [[유럽연합|EU]]와의 관계 === [[유럽연합|EU]]와는 협력이 활발하다. 특히 EU회원국인 포르투갈과의 관계가 매우 깊다. 또한, 서로간의 교류가 많은 편이다. EU측은 브라질의 아마존이 계속 파괴되면 투자를 중단한다고 경고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1701684|#]] === [[스페인]]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스페인-브라질 관계)] 포르투갈과 마찬가지로 스페인과도 언어, 문화, 종교에서 밀접한 편이다. 양국간의 교류와 협력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 === [[프랑스]]와의 관계 === [[브라질]]은 [[18세기]] 쯤에 [[프랑스인]]들의 침공을 받은 적 있는데 이 때는 [[7년 전쟁]]으로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등 나라들이 [[스페인]], [[포르투갈]]의 식민지에 쳐들어가던 때였다. 그 때 네덜란드인들이 포르투갈의 동양 식민지 [[마카오]]를 공격하기도 했고 영국은 [[아르헨티나]]로 쳐들어가서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한때 점령했으나 쫓겨났다. 이 때에 프랑스의 브라질 침략을 다룬 소설인 붉은 브라질이 있다. 특히 [[나폴레옹 1세]]는 [[이베리아 반도]]를 침략해 포르투갈 왕실이 브라질로 도피하게 하였으며 이것이 [[브라질 제국]]의 출발점이었다. 나폴레옹이 실각한 후 포르투갈 왕실은 귀국을 택했으나 왕자인 돈 페드루 1세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기에 브라질 제국으로 독립하였다. 그래서 [[19세기]]에 [[포르투갈]]에서 독립한 뒤에 [[브라질 제국]]은 [[나폴레옹 1세]]가 실각한 [[프랑스]]와 외교관계를 맺었다. 브라질과 프랑스는 대체로 서로간의 교류가 활발한 편이고 [[포르투갈어]]는 프랑스에서도 인기가 많으며 반대로 브라질 내에서도 [[프랑스어]]가 인기있다. [[브라질인]]들중에도 프랑스에 거주하는 경우가 있고 브라질 내에도 남부 주들에서 프랑스계 브라질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양국은 축구강국으로 유명한데 뜻밖에 국제무대에서 '''프랑스가 브라질의 천적이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월드컵, 특히 유럽 월드컵에서는 늘 만나면 깨졌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결승에서 0-3으로 프랑스에 참패를 당해 당시 감독인 자갈루 감독이 '''청문회'''까지 불려갔다(...). 청문회 때 어째서 [[호나우두]]를 넣지 않았냐는 추궁을 받았는데 그는 호나우두에게 [[간질]]이 있어서라고 답변했다. 그리고 [[2006년]] 독일 월드컵 8강전에서도 프랑스가 브라질을 꺾었고 결승까지 올라가 준우승을 차지해 세계최강은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헌데 이후 지단의 은퇴로 세대교체에 실패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선 희대의 졸전(...)으로 비웃음거리로 전락했다. [[남아공 쇼크]] 참조. 이때 브라질 역시 신통찮은 경기력을 보이며 4강에도 못 가고 굴러떨어졌다. 한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서로 설전을 한 적이 있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418112|#]] 그리고 브라질 군부가 [[아마조니아]] 열대우림을 국제사회의 관리하에 두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한 프랑스를 전략적 위협의 하나로 인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386602|#]] 확실히 환경문제에 있어선 유럽이 더 진보적이라 극우정권이 들어선 브라질과는 의견이 엇갈릴 수밖에 없다. === [[독일]]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독일-브라질 관계)] 독일과 브라질은 경제 등에서 교류가 활발하다. 그리고 브라질 남부에는 [[독일계 브라질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독일과 브라질은 [[상임이사국]]진출을 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있다. === [[포르투갈]]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포르투갈 관계)] 브라질은 포르투갈의 오랜 지배를 받다가 독립했다. 그러다보니 브러질은 포르투갈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포르투갈의 영향보다 브라질의 영향이 강해지고 있다. 그외에도 양국은 언어, 문화, 종교에서 매우 가깝다. === [[러시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러시아 관계)] 양국간의 교류와 협력이 매우 활발하다. 그리고 양국은 [[BRICS|브릭스]]에도 속해 있다. 브라질내에는 수많은 러시아계 브라질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 [[이탈리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탈리아-브라질 관계)] == [[아시아]] == === [[대한민국]]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한국-브라질 관계)] === [[중국]]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중국 관계)] === [[인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인도 관계)] [[인도]]와 브라질은 [[1948년]]에 외교관계를 맺었다. 양국은 경제적인 교류가 많이 있다. 경제적인 교류 외에도 문화적인 교류도 있는 편이라서 인도에서 열린 페스티발 오브 인디아(Festival of India)는 브라질의 영향을 받았고 브라질에서도 [[인도/문화|인도 문화]]는 인기가 많은 편이다. 또한, 인도, 브라질, 러시아, 남아공은 [[브릭스]]에 포함되어 있다. 물론 브릭스에 포함되엇다고 사이가 좋은 건 절대 아니다. 중국과 인도는 사사건건 대립하는 나라이지만 신흥국이라는 이유로 묶였을 뿐이다. 그럼에도 브라질은 인도와 충돌할 요소가 없다. 더구나 극우 성향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행정부는 중국, 러시아 등 반서방 국가보단 그래도 중립국인 인도가 더 낫기도 하다. [[2000년대]]에 인도와 브라질 양국은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을 위해 역시 상임이사국을 노리던 일본과 독일까지 끌어들여[* 이게 다른 나라들을 자극해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브라질의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하는 나라들, 독일을 반대하는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을 반대하는 [[중국]], [[러시아]], [[대한민국]], 그리고 인도를 반대하는 [[파키스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이 일명 '''커피클럽'''을 만들어 집요하게 방해했다. 한국/중국/러시아가 일본을 반대하는 거야 당연한 거고 러시아는 독일의 상임이사국 진출도 과거사의 앙금 때문에 반대했다. 아르헨티나야 브라질의 철천지 원수이고 칠레와 멕시코 등 타 라틴아메리카도 '''스페인어도 아닌 혼자 포르투갈어 쓰는 저딴 놈들이 뭔 라틴아메리카 대표냐'''며 반대해서 이들이 손잡고 집요하게 방해질했다. 해당 국가들이 이골날 정도로 방해했다.그리고 결과적으로 커피클럽에 속한 유엔 상임이사국들의 거부권 행사로 없던 일이 됐다. 현재 독일, 브라질 등은 그 때 한국이 커피클럽 멤버여서 자신들을 방해했다고 생각하고 앙금을 갖고 있다.] 협력하고 있었으나 이들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하며 결사적으로 방해한 일명 '''커피클럽''' 국가들의 집요한 방해와 유엔 상임이사국 기존 국가들의 '''거부권'''행사로 모두 나가리되어 현재는 날아간 꿈이다. 브라질 내에도 소수지만 [[인도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 [[아랍]] 국가들과의 관계 === [[19세기]]에 브라질로 [[아랍인]]들이 이주했다. 아랍 국가들과 브라질은 경제적으로 밀접한 편이고 브라질내의 아랍계 주민들은 대부분 브라질인들로 동화되었다. 19세기에 브라질에 이주한 [[레바논계 브라질인]]들이 많이 있다. === [[동티모르]]와의 관계 === [[동티모르]]와는 언어, 문화에서 관계가 매우 깊은 편이다. 그리고 브라질은 동티모르에 대한 지원을 많이 하고 있고 포르투갈어 수업에도 지원을 많이 하고 있다. === [[이스라엘]]과의 관계 === 브라질과 이스라엘은 수교했다. 브라질내에도 [[유대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나, 이 중 대다수는 이스라엘 건국 이후 이스라엘로 재이민했다. 2020년 5월 10일에 브라질내 유대인 단체들은 보우소나루 지지 집회에서 이스라엘 국기가 쓰이자 비판성명을 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1599299|#]] === [[일본]]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일본 관계)] 19세기에 브라질로 수많은 [[일본인]]들이 정착하면서 [[일본계 브라질인]]들이 되었다. 양국은 교류와 협력이 활발한 편이고 일본계 브라질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서 [[포르투갈어]]가 일본에서도 일부 통용되고 있다. 그리고 양국은 [[상임이사국]] 진출을 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 [[아프리카]] == [[모잠비크]]나 [[앙골라]], [[기니비사우]], [[상투메 프린시페]] 같은 경우 같은 포르투갈어권이라 협력이 매우 활발한 편이다. 그리고 브라질과 포르투갈어권 아프리카 국가들은 [[포르투갈어 사용국 공동체]]의 정회원국들이고 브라질은 포르투갈어권 아프리카 국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 [[카보베르데]]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라질-카보베르데 관계)] == 외교공관 관련 이야깃거리 == 브라질은 외교공관이 131곳이 존재하며 EU, 대만 등의 대표부를 빼면 131개국으로 [[캐나다]] [[오타와]]에 설치된 대사관 및 고등판무관 사무소를 포함한 공관수인 128개국으로 서로 엇비슷하나, 이탈리아의 140개국보다는 더 적은 수준에 이른다. 브라질이 해외에 설치하지 않는 외교 공관도 54개국이나 있으며, 아메리카는 남부, 북부, 중부, 카리브 가리지 않고 다 설치된 것에 비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일부에 국한되어 있다. == 지역별 관계 == * [[한국-브라질 관계]] * [[브라질-일본 관계]] * [[브라질-중국 관계]] * [[브라질-인도 관계]] * [[브라질-러시아 관계]] * [[독일-브라질 관계]] * [[프랑스-브라질 관계]] * [[스페인-브라질 관계]] * [[이탈리아-브라질 관계]] * [[브라질-포르투갈 관계]] * [[미국-브라질 관계]] * [[멕시코-브라질 관계]] * [[브라질-페루 관계]] * [[브라질-아르헨티나 관계]] * [[브라질-카보베르데 관계]] == 관련 문서 == * [[브릭스]] * [[이베로-아메리카 공동체]] * [[라틴 연합]] * [[G4]] * [[대국관계일람/아메리카 국가/남아메리카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브라질, version=1497, paragraph=17)] [[분류:브라질의 외교]][[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