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일 제국 구성 제후국]][[분류:공국(공작)]][[분류:20세기 멸망]] [include(틀:독일 제국 구성 제후국)]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00px-German_Empire_-_Brunswick_%281871%29.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ge_Herzogtum_Braunschweig.svg.png]] ~~우크라이나 국기랑 거의 똑같이 생겼다.~~ Herzogtum Braunschweig 13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신성 로마 제국과 독일 제국을 구성했던 공국이었으며 수도는 [[브라운슈바이크]]였다. 1905년 기준으로 면적 3,672 km², 인구 49만 4천 가량.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40px-Braunschweig_Brunswick_Muenze_1861_Brunonia-2-brightened.jpg]] 브라운슈바이크를 [[의인화]]시킨 "브루노니아(Brunonia)" 이 지역은 원래 작센 공국의 일부였다. 12세기 [[벨프 가문]]과 작센 공국의 전성기를 일구었던 [[하인리히 사자공]]이 브라운슈바이크를 작센 공국의 수도로 삼으며 이 지역은 북부 독일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러나 사자공이 [[프리드리히 1세 바르바로사]] 황제와의 권력 싸움에서 패하면서 사자공의 영지 대부분은 몰수당해 바르바로사 황제의 측근들에게 재분배되었으며 오직 브라운슈바이크 일대만이 사자공과 [[벨프 가문]]에게 남겨졌다. 사자공과 바르바로사 황제가 모두 죽은 후 1235년 마인츠에서 열린 제국 의회는 바르바로사 황제가 [[벨프 가문]]에게 내려진 가혹한 조치를 다소 완화했다. [[벨프 가문]]은 브라운슈바이크와 뤼네부르크 일대를 중심으로 구 작센 공국의 일부를 환수받아 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공국을 세웠다. 이후 이 영지는 분할 상속과 재결합을 거치며 수 차례 영지가 나눠졌다가 합쳐졌다가를 반복하면서 이어져 온다. 그러다가 1636년 본가의 에른스트 아우구스트가 공국의 수도를 하노버로 옮기면서 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공국은 하노버 공국으로 불리게 되었고 이후 선제후국으로 승격되었다. 1714년은 본가의 게오르크 1세가 영국왕 [[조지 1세]]가 되어 [[하노버 왕조]]가 시작되었다. 이후 나폴레옹 전쟁을 거치고 [[빈 회의]]가 열렸고, 1815년 [[벨프 가문]]의 본가이자 [[하노버 왕조]]가 다스리는 지역이 [[하노버 왕국]]으로 승격되었고, 방계 가문이 다스리던 브라운슈바이크볼펜뷔텔 공국(Fürstentum Braunschweig-Wolfenbüttel)은 브라운슈바이크 공국으로 분리 독립되었다. 즉 [[벨프 가문]]이 이어오면서 분가가 형성되며 영지가 나눠졌다 합해졌다 하면서 이어져 왔고, 18세기 들어 본가인 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가문이 영국 왕위에 당첨(?)되어 독일과 멀어지며 방계 가문만이 독일에 남은 것이다. 브라운슈바이크-볼펜뷔텔 왕실은 호엔촐레른 가문과 본가인 하노버 왕실[* 조지 3세의 누나는 이 가문의 페르디난트 공작(프로이센 육군원수)에게 시집갔고 그 사이의 딸은 조지 4세에게 시집갔다.]과 여러 대에 걸쳐 혼인이 잦았다. 대표적으로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의 배우자 엘리자베스크리스티네 왕비와, 프리드리히 대왕의 동생 빌헬름 왕자의 배우자이며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의 어머니인 루이제가 브라운슈바이크 볼펜뷔텔 공작가 출신. 참고로 [[카를 6세]]의 부인도 이 가문 출신이지만 이 결혼은 루이 14세의 위협으로 인해 신성로마제국 황제 선출이 힘들어지고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이 발발해 친 오스트리아 세력이 필요해진 탓(바이에른 선제후가 루이 14세에게 가담)에 [[레오폴트 1세]]가 자신을 지지해줄 세력을 포섭하면서 이 사람과 카를을 결혼시킨 것이다. 원래대로였다면 종교 차이로 결혼이 힘들었다. 여담이지만 이 과정에서 [[요제프 1세]]는 [[조지 1세]]의 사촌 여동생과 결혼하고 뤼네부르크 계(훗날 영국 국왕)은 하노버 선제후가 되었으며 브란덴부르크프로이센 [[동군연합]]은 [[프로이센 왕국]]으로 격상되었다. 1871년, [[독일 제국]]의 한 영방이 되었다가, 1918년 독일의 주가 되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니더작센]]의 일부. 대부분의 독일 영방들이 그랬지만 브라운슈바이크 공국도 여러 부분의 [[월경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 역대 군주 == 1815년 [[빈 회의]] 이후 * 카를 2세 (1815~1880) * 빌헬름 (1830~1884) * 섭정기 (1884~1913)[* 하노버 왕국이 프로이센 왕국에 합병된 뒤 하노버 왕과 4촌 관계인 브라운슈바이크의 빌헬름이 자신이 죽은 뒤 공위를 하노버 왕가에게 넘기겠다고 했으나, 벨헬름이 죽은 뒤 프로이센 왕국이 하노버 왕가와 화해한 1913년까지 하노버 왕가가 브라운슈바이크를 상속받지 못 했다.] * 에른스트 아우구스트 (1913~1918) [* 상술 한대로 [[하노버 왕조]]는 선제후가 되기전 브라운슈바이크- 뤼네부르크 가문으로 친척지간이었다. 그 후손이 끊기면서 친척인 전(前)하노버 왕국 왕자가 상속]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브라운슈바이크, version=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