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뷰익 인빅타.png|width=700]] '''Buick Invicta'''[* 라틴어로 unconquerable, invincible, unbeatable, unvanquished라는 [[뷰익]]의 당시 세일즈 전략에서 따온 것이며, 이들을 해석하면 '무적의' 정도로 볼 수 있다.] [목차] == 개요 ==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인 [[제너럴 모터스]] 산하의 [[뷰익]] 브랜드에서 판매된 대형차와 컨셉트카이다. == 상세 == === 1세대(1959~1960) === [[파일:1960 인빅타.png|width=700]] [[1960년]]형 컨버터블 사양 [[1959년]]에 출시되었으며, 표준 사양의 [[뷰익 르세이버]] 및 [[뷰익 스페셜]]이 등장했을 당시에 이를 기반으로 한 차량에 6.0L 네일헤드 V8 엔진이 탑재된 차량으로, [[뷰익 센추리]] 컨셉트카에서 계승된 차량이었으며, '은행가들의 핫로드'로 지칭되곤 했다. 생산은 [[조지아 주]] 도라빌 공장과 [[미시간 주]] 뷰익 시티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판매량은 상위 라인업인 [[뷰익 엘렉트라]]나 입문용 차량이었던 [[뷰익 르세이버]]에 비해 적게 판매되었음에도, 그동안의 시장 전략을 활용해 스포티한 중간 사양의 포지션을 잡으며 나름의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사례를 보였던 경우는 [[1954년]]부터 [[1958년]], [[1963년]]부터 [[1970년]]까지 판매된 [[뷰익 와일드캣]]이 대표적이다.] [[뷰익 센추리]]처럼 펜더에 벤티포트가 설치된 구조를 계승하였다. [[1960년]]형은 쿠페, 컨버터블, 왜건 사양에 버킷 시트와 '콘솔렛'이 적용되는 '인빅타 커스텀' 패키지가 적용되었고, 4도어 하드탑 사양에는 중앙 암레스트가 적용된 가죽 시트가 탑재되어 명목 상의 판매가 이루어졌다. [[1959년]] 3월 미국의 잡지사인 'Popular Mechanics'에서 [[뷰익]] 소유주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47.1%는 승차감을 장점으로 뽑았으나, 25.2%는 구동축 터널이 너무 큰 것 같다고 단점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한 로빈 무어의 [[1969년]]작 'The French Connection'에서는 제작 시 도움이 되는 차체 구조를 띄어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었고, 그로 인해 차량의 펜더와 강착 장치에 숨기게 되면 사실상 탐지되지 않았기 국제적인 [[헤로인]] 밀수업자들에게 인기 있는 차량이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변속기는 2단 트윈 터빈 [[자동변속기]]와 3단 트윈 터빈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 차량의 전장은 59년형은 5,522mm에서 60년형 5,535mm로 전폭은 59년형 2,050mm에서 60년형 2,032mm로 변경되었고 휠베이스는 3,124mm, 공차중량은 1,930kg~2,122kg을 기록하였다. === 2세대(1961~1963) === [[파일:뷰익 인빅타 와일드캣.png|width=700]] [[1962년]]형 2도어 하드탑 사양(뷰익 인빅타 와일드캣) [[1961년]]형으로 출시되었으며, [[1961년]]형에만 6.0L 네일헤드 V8 엔진이 탑재되었다가 이후 6.6L 네일헤드 V8 엔진으로 변경되어 단종되었다. 이와 함께 변속기는 2단 터빈 드라이브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 스테이션 왜건 사양은 [[1962년]]에 재출시가 이루어졌다. 차량의 전장은 61년형이 5,415mm, 62년형이 5,438mm, 63년형이 5,479mm를, 전폭은 1,981mm, 휠베이스는 1세대와 같은 3,124mm, 공차중량은 1,800kg~2,043kg이었다. [[1962년]]에는 [[뷰익 와일드캣]]이 인빅타의 라인업 중 하드탑 부분으로 부활했으며, 기본 적용된 버킷 시트와 도어 패널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또한 인빅터 커스텀이 가진 짧은 콘솔 대신 타코미터 및 변속 레버가 적용되었고 스페셜 배지와 외장 트림, [[뷰익 르세이버|르세이버]] 및 인빅타보다 [[뷰익 엘렉트라|엘렉트라 225]]형에 맞는 테일램프가 적용되었다. 이로 인해 인빅타 라인업 중 스포츠 지향적인 차량으로 부각되었다. 그로 인해 [[1963년]]에 인빅타는 하드탑 외에도 쿠페 및 컨버터블 사양을 모두 [[뷰익 와일드캣]]에게 물려주고 단종되었으며, 같은 해 스테이션 왜건 역시 3,495대를 생산한 것을 끝으로 단종되면서 명맥이 [[2008년]]까지 끊기게 되었다. === 컨셉트카(2008) === [[파일:뷰익 인빅타 컨셉트.png|width=700]] [[2008년]]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컨셉트카의 이름으로 부활했으며, 이는 [[2004년]]에 다시 [[뷰익]]에서 상표등록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차량의 개발은 [[미시간 주]] 워렌에 위치한 GM 테크니컬 센터와 [[중국]] [[상해기차]](SAIC) 산하의 PATAC[* 범아차기술연구소의 약자, Pan Asia Technical Automotive Center]에서 이루어졌으며, 저스틴 톰슨과 리차드 더프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다. [[파워트레인]]은 250마력고 298Nm의 토크를 내는 GM 에코텍 엔진 계통의 2.0L LNF형 I4 엔진이 탑재되었고 [[아이신]] 사의 AF40-6형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 전면부에는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이 후면부에는 독립형 서스펜션이 적용되었다. 이외에도 4륜 안티 록 [[디스크 브레이크]] 및 20x8.5인치 알루미늄 휠과 P245/40R20형 타이어, 스윕스피어 및 벤티포드와 트라이실드 디자인이라는 [[뷰익]]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적용되었고 수직형 그릴이 적용되었다. 차량의 전장은 4,933mm이며,전폭은 1,875mm, 전고는 1,466mm, 휠베이스는 2,908mm, 공차중량은 1,701kg이었다. 이 차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여 나온 차량이 바로 2세대 [[뷰익 라크로스]]이며, 그것을 국내로 들여와 판매했던 차량이 바로 [[한국GM 알페온]]이었다. == 둘러보기 == [include(틀:뷰익의 차량)] [[분류:뷰익/생산차량]][[분류:1959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