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뷰익 리비에라.png|width=700]] 8세대 차량 '''Buick Riviera''' [목차] == 개요 == [[제너럴 모터스]]의 자회사 중 하나인 [[뷰익]]에서 1963년부터 1999년까지 생산한 고급 퍼스널 쿠페 형태의 차량이다. [[뷰익 슈퍼]]가 이전 세대 차량으로 생산되었다. == 세대별 일람 == === 1세대(1963~1965) === [[파일:1세대 리비에라.png]] === 2세대(1966~1970) === [[파일:2세대 리비에라.png]] === 3세대(1971~1973) === [[파일:3세대 리비에라.png]] === 4세대(1974~1976) === [[파일:4세대 리비에라.png]] 역대 리비에라중에서 가장 크고 길다.(5.7m) 또한 이때부터 [[오일쇼크]]로 인해 마력이 낮아졌다. === 5세대(1977~1978) === [[파일:5세대 리비에라.png]] === 6세대(1979~1985) === [[파일:6세대 리비에라.png|width=700]] 최초의 [[전륜구동]] 사양이 적용된 리비에라로, [[1979년]]형으로 출시되었으며 이 대는 [[뷰익]] 역사 상 최초로 [[전륜구동]] 차량이 등장했던 시기이기도 했다. [[올즈모빌 토로나도]], [[캐딜락 엘도라도]]와 [[GM E 플랫폼]]을 공유했으며 2,900mm[* 정확히는 2,896mm] 가량의 휠베이스를 공유하였다. 전장은 5,232mm, 전폭은 1,849mm였다. 5세대 차량에 탑재된 5.7L [[뷰익]] V8 엔진과 6.6L [[올즈모빌]] V8 엔진은 모두 단종되었으나, 5.7L [[올즈모빌]] V8 엔진은 계속 탑재되었으며, 여기에 185마력의 3.8L [[뷰익]] 터보 V6 엔진이 탑재되었다. [[1981년]]형부터는 터보가 T-타입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5.7L V8 엔진 대신 5.0L [[올즈모빌]] V8 엔진이 탑재되어 140마력의 최고 출력을 냈다. 이 시기에 4.1L [[뷰익]] V6 엔진이 기본으로 탑재되기 시작했고 125마력의 출력을 냈으며, 옵션으로 105마력의 5.7L [[올즈모빌]] 디젤 V8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1985년]]형까지 판매되었다. 이와 함께 3단 TH-325형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다가 4단 THM325-4L형 [[자동변속기]]로 변경되었다. 출시 이후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1979년]]에는 52,181대, [[1980년]]형은 48,621대가 판매되어 이전 세대보다 2배 가량 더 판매되었으며, [[1985년]]에는 65,306대를 판매하는 등 [[1980년대]] 초중반에는 큰 성공을 거두었던 차량이기도 했다. 생산은 [[미국]] [[뉴저지 주]] 린덴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6세대를 끝으로 이곳을 떠나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햄트랙 공장으로 옮겨 8세대 단종 때까지 그곳에서 생산하였다.] [[파일:1982 뷰익 리비에라 컨버터블.png|width=700]] [[1982년]]형에서는 컨버터블 사양도 라인업에 추가되었으나 23,944달러[* 원화가치 약 2,686만원]이라는 높은 가격 때문에 그리 많이 판매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색상은 백색과 레드 파이어미스트 2가지만 존재했으며, 실내는 무조건 빨간색 가죽 마감재가 활용되었다. [[파일:1983 뷰익 리비에라 페이스 카.png|width=700]] [[1983년]]에는 트윈 터보 차저가 탑재된 컨버터블 사양이 인디애나폴리스 500 경주 대회에서 410마력의 최고 출력을 내는 페이스카로 선정되었으며, V8 엔진이 탑재되어 [[1982년]]형부터 [[1985년]]형 차량의 자동차 기술 협회(SAE) 기준 출력이 150마력으로 상승하였다. [[파일:뷰익 리비에라 XX.png|width=700]] [[1983년]]형 리비에라 XX 같은 해에 특별 사양으로 500대 한정 사양인 '리비에라 XX'가 출시되었는데 투톤 페인트, 와이어 휠, 가죽 적용 및 월넛 실내 마감, 24캐럿 금 도금 '리비에라 XX' 배지가 적용되었다. 이 때 적용된 전용 그릴은 [[1984년]]형으로 [[페이스리프트]]된 후에도 계속 적용되었다. [[파일:i988159.jpg|width=700]] 컨버터블 버전이 영화 [[라라랜드]]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타고 다니는 차로 등장했다. === 7세대(1986~1993) === [[파일:1986 뷰익 리비에라.png|width=700]] [[1986년]]형 차량 리비에라에 탑재된 [[GM E 플랫폼]]이 유니바디 형태로 변경되었으며, 휠베이스의 길이는 2,743mm까지 줄어들었다. 대시보드 장착형 9인치 CRT 형태의 전자식 고급 계기판이 탑재되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여기에는 차량 실내 온도/스테레오 조절 시스템, 트립 컴퓨터, 유지보수 알림 기능 등이 제공되었다. [[1986년]]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 부문에서 4위를 차지하였다. [[파워트레인]]은 3.8L V6 엔진만 탑재되었으며, [[1986년]]형은 142마력의 최고 출력과 270Nm의 최고 토크를 냈다.[* [[1987년]]형은 150마력, [[1988년]]형은 165마력, [[1991년]]형부터는 170마력으로 파워가 상승하였다.] 압축비는 2.84:1이었으며, THM440-T4형 터보 하이드라매틱 4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 4륜 디스크가 기본으로 탑재되었으며, 성능 지향 FE3 옵션이 제공되어 3가지 서스펜션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어 핸들링 부분에서 크게 개선이 이루어졌다. 초기형 차량의 전장은 4,770mm, 전폭은 1,821mm, 전고는 1,359mm, 공차중량은 1,501kg이었다. 연비 부문은 크게 개선되었으나, 다운사이징 및 가로형 엔진 배치 형태의 [[전륜구동]] 플랫폼으로의 개량을 거치면서 차량의 가격은 기본형이 19,831달러[* 원화가치 약 2,225만원]으로, T-타입은 21,577달러[* 원화가치 약 2,421만원]으로 인상이 이루어졌다. 또한 기존보다 작아진 체구와 V8 엔진 사양이 존재하지 않은 탓에 판매량이 [[1986년]]형 22,138대, [[1987년]]형 15,223대, [[1988년]]형 8,.625대로 [[떡락]]을 치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적은 판매량을 메꾸기 위해 [[뷰익 레아타]] 차량을 출시하기도 했었다. 이 실적부진은 퍼스널 럭셔리 쿠페 시장이 쇠락하던 때와도 맞물려 있었고, 여기에 리비에라가 발 담그고 있던 고급차 시장도 침체기였던 미국 경제가 호황기로 돌아서던 시기라 대형차를 다시 찾는 분위였기에 다운사이징 럭셔리 라인업들이 되려 외면당했다. [[파일:1989 뷰익 리비에라.png|width=700]] [[1989년]]형 차량 [[1989년]]형부터는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그 해 판매량이 21,189대로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다시 [[1993년]]형 때는 4,555대 가량까지 판매량이 급감하였다. 이 연식을 끝으로 [[1992년]] 12월 10일에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햄트랙 공장[* 이 시기부터 8세대 차량까지 전부 이 곳에서 생산되었다.]에서 마지막 차량이 나온 후 단종되었다. 후기형의 전장은 280mm 정도 늘어난 5,050mm, 전폭은 1,857mm, 전고는 89~90년형이 1,361mm, 91년형~93년형 사양이 1,344mm를 기록하였다. === 8세대 (1995~1999) === [[파일:8세대 리비에라.png|width=700]] 차량의 후면부 [[1994년]] 5월 23일에 출시되었다. 생산은 [[미국]] [[미시간 주]] 레이크 오리온(Lake Orion)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1994년]] 이후 공백기를 겪은 탓에 8세대 차량 이전 세대의 전통적 이미지에서 벗어난 파격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었다. 차량의 전장은 5,258mm, 전폭은 1,905mm, 전고는 1,402mm, 휠베이스는 2,891mm, 공차중량은 1,718kg이었다. [[파워트레인]]으로는 205마력의 자연 흡기 3.8L L36형 [[뷰익]] V6 엔진이 기본 탑재되었으며, 225마력의 출력과 373Nm의 최고 토크를 내는 3.8L SC L67형 [[뷰익]] 슈퍼차지 V6 엔진을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4T60E형 4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 [[1996년]]형은 3.8L SC L67형 엔진의 최고 출력이 240마력, 최고 토크가 380Nm으로 상승하였으며 [[1998년]]부터 기본으로 탑재되었다. 이와 함께 4T60E-HD형 4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가 [[1997년]]형부터는 4T65E-HD형 4단 [[자동변속기]]로 교체되었다.[* 여기에는 258mm 토크 컨버터와 대형 기어박스가 적용되었다.] 이 시기에 탑재된 V6 엔진 라인업은 [[1980년대]]에 나온 [[뷰익 리갈|뷰익 리갈 그랜드 내셔널]] 사양 출시 이후 가장 강한 엔진이었으며, 슈퍼차지 탑제 사양인 [[OHV]] V6 엔진은 [[제로백]] 7초대의 성능과 400m 주행 시 15.5초라는 속도를 내기도 했다.[* 이 때 연비는 도심 18mpg(약 7.7km/L)/고속도로 27mpg(약 11.5km/L)였다.] [[1997년]]형은 서스펜션의 개선이 이루어졌고 공차중량의 개선이 일부 이루어졌으며, [[1998년]]형 차량에는 [[온스타]] 기능이 옵션으로 추가되었고 실내 디자인 일부가 변경되었다. 가로형 엔진이 탑재된 [[전륜구동]] 차량이었으며, [[GM G 플랫폼]]이 탑재되어 [[캐딜락 스빌]], [[올즈모빌 오로라]], [[뷰익 파크 애비뉴]]와 플랫폼을 공유하였다. 차량의 전장은 5,258mm, 전폭은 1,905mm, 전고는 1,402mm, 휠베이스는 2,891mm, 공차중량은 1,718kg이었다. 이후 북미 시장에서 쿠페 차량의 전체적인 판매량이 급감 추세를 보이면서 [[1999년]]형을 끝으로 단종 계획을 세웠고 [[1998년]] 11월 25일을 끝으로 단종되었으며 총 41,422대가 만들어졌다.[* [[1996년]]형은 18,036대, [[1997년]]형은 18,827대, [[1998년]]형은 10,953대, [[1999년]]형은 1,956대가 생산되었다.] [[파일:뷰익 리비에라 실버 애로우.png|width=700]] 뷰익 리비에라 실버 애로우 에디션 최후 생산된 200대의 차량들은 은색 페인트와 장식으로 구성된 '실버 애로우' 에디션을 판매했는데, 이는 과거 리비에라의 차체를 활용해 [[빌 미첼]]의 설계한 컨셉트카에서 따온 것이었다고 한다. === 리비에라 컨셉트 === [[파일:리비에라 컨셉트.png|width=700]] 2007년에 공개된 리비에라 컨셉트카 [[2007년]] 상하이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차량의 설계는 범아차기술연구소(PATAC)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GM 입실론 I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였다. 이후 [[2008년]] 북미국제오토쇼에서도 공개되었다. 과거의 [[뷰익]] 차량들, 고대 중국 공예품들과 현대적이고 아이콘이라고 볼 수 있는 전자 기기들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아이시 그린' 백라이트닝, 셸 블루 차체, 걸윙 도어, 2+2 시트 구성, 21인치 10스포크 단조 알루미늄 휠 등이 적용된 쿠페형 컨셉트카였으나 실제 양산으로 이뤄지지는 않았다. [[파일:2013년형 리비에라 컨셉트.png|width=700]] 2013년에 공개된 리비에라 컨셉트카 [[2013년]] 상하이 모터쇼에서도 같은 이름의 컨셉트카가 등장했는데 역시 범아차기술연구소(PATAC)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걸윙 도어, [[PHEV]]형태의 [[파워트레인]]과 4륜 스티어링 기능, 에어 스프링 전자 제어식 서스펜션, 4G LTE 연결 기술 및 무선 충전 기술과 투명 A-필러가 적용된 2도어 쿠페 컨셉트카였으나 이 역시 실제 양산되지는 못했다. == 둘러보기 == [include(틀:뷰익의 차량)] [[분류:뷰익/생산차량]][[분류:1963년 출시]][[분류:1999년 단종]][[분류:나무위키 자동차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