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국보 151~180호)] ||<-2><tablealign=right><tablewidth=360><tablebgcolor=#315288><tablebordercolor=#315288><bgcolor=#fff> [[파일:정부상징.svg|width=28]] '''[[대한민국의 국보|{{{#f39100 대한민국 국보 제179호}}}]]''' || ||<-2> {{{#fff {{{+1 '''분청사기 박지연화어문 편병'''}}}[br]{{{-1 粉靑沙器 剝地蓮花魚文 扁甁}}}}}} || ||<-2>{{{#!wiki style="margin: -10px"; margin-top: -5px; margin-bottom: 16px" [include(틀:지도, 장소=호림미술관, 너비=100%, 높이=100%)]}}}|| ||<width=80> '''{{{#fff 소재지}}}''' ||<bgcolor=#fff> [[서울특별시]] [[관악구]] || || '''{{{#fff 분류}}}''' ||<bgcolor=#fff>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분청 || || '''{{{#fff 수량/면적}}}''' ||<bgcolor=#fff> 1개 || || '''{{{#fff 지정연도}}}''' ||<bgcolor=#fff> 1974년 7월 9일 || || '''{{{#fff 제작시기}}}''' ||<bgcolor=#fff> [[조선시대]](15세기) || [[파일:분청사기 박지연화어문 편병.png|width=550]] [목차] == 개요 == 粉靑沙器剝地蓮花魚文扁甁. [[조선]] [[세조(조선)|세조]] 재위시기에 만들어진 한국의 [[분청사기]]. 현재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의 국보|대한민국 국보]] 제179호로 지정되어 있다. == 내용 == 높이 22.7㎝, 입지름 4.8㎝, 밑지름 8.4㎝.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분청사기로, 연대 조사 결과 15세기 중후반에 [[호남]]지방의 가마에서 야외용 술, 물을 담아 사용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대략 세조~성종 재위 시기 내로 추정되나 성종 시기에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분청사기를 거의 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조년간에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 15세기 중엽, 분청사기의 절정기라 불리던 세조 재위 시기에 만들어진 한국의 자기로 분청사기 박지기법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이 외에도 [[대한민국의 보물|대한민국 보물]] 제1456호로 지정되어 있는 [[분청사기 박지태극문 편병]]이 이 작품과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서 같은 기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 바깥고리 ==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04762&cid=40942&categoryId=33065|두산백과 : 분청사기박지연어문편병]]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7903&cid=46657&categoryId=46657|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분청사기 박지연화어문 편병]] * [[https://ko.wikipedia.org/wiki/분청사기_박지연화어문_편병|한국어 위키백과 : 분청사기 박지연화어문 편병]] == 국보 제179호 == * [[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VdkVgwKey=11,01790000,11&pageNo=5_2_1_0|문화재청 홈페이지 : 분청사기 박지연화어문 편병 (粉靑沙器 剝地蓮花魚文 扁甁)]]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편병으로 높이 22.5㎝, 아가리 지름 5.2㎝, 바닥 지름 8.6㎝의 크기이다. > >몸통은 둥글고 양 면이 납작하며 아가리가 작다. 회갈색의 바탕흙 위에 백토로 분장하고 투명한 연갈색 유약를 두껍게 칠하였다. 아가리 밑의 어깨에는 도식화된 연꽃무늬 띠가 있고, 정면의 편평한 곳에는 연잎, 연꽃, 물고기무늬로 장식하였다. > >측면에는 윗부분과 중간에 연꽃무늬를, 아랫부분에는 겹 연꽃무늬 띠를 새겼다. 백토로 분장한 뒤에 무늬 이외의 지면을 긁어내는 박지기법(剝地技法)을 주로 하였으며, 나머지는 선을 이용해 무늬를 나타내는 조화기법을 곁들였다. 흰색과 회갈색의 문양 대비가 돋보인다. > >특히 앞면에 자연스럽게 묘사된 연잎과 여러개의 연꽃봉오리 사이에 있는 물고기무늬는 박지기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 작품의 하나이다. [[분류:대한민국의 국보]][[분류:조선의 도자기]][[분류:호림박물관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