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ada594><#ffffff><table width=700> [[파일:external/cdn.bulbagarden.net/300px-Super_Fang_2.png|width=100%]] || ||<-3><rowbgcolor=#ada594>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노말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물리기)] ||<|2> * ||<|2> 90 ||<|2> 10 || ||<rowbgcolor=#ffffff> 분노의앞니 || いかりのまえば || Super Fang || ||<-3><rowbgcolor=#ada594>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그라비데|대상의 남은 HP의 절반만큼 대미지를 준다.]] |||| - |||| - || - || 이 기술로 적 포켓몬을 공격하면 [[그라비데|체력이 무조건 반토막난다.]](소수점 이하 버림) 무시무시한 기술이지만 그렇다고 두방 때리면 다 죽는다는 건 아니고 '현재 남은 체력'의 반을 날리는 식. 당연히 상대의 기합의띠와 5세대에 향상된 옹골참 특성을 효과적으로 무력화시키거나 HP 잔량이 많을 때 쓰는 것이 주 사용법이 된다. 이런식으로 계속 HP를 반씩 줄이다가 체력이 1인 포켓몬을 공격하면 그땐 즉사한다. [[대타출동]]을 사용 중인 포켓몬은 본체 체력을 기준으로 대미지를 준다. 예를 들어 대타의 체력이 50이고 본체의 체력이 150 남았다면 75의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대타를 한 방에 파괴할 수 있다. 대타의 체력이 50이고 본체의 체력이 50 남았다면 대타의 체력이 25만큼 깎인다. 1세대에서는 노말 타입 기술 주제에 고스트 타입도 공격할 수 있는 미친 성능이었으나 3세대까지만 해도 [[레트라]]의 전용기였기에 큰 반향은 얻지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4세대부터 [[비버통]]이나 [[파치리스]] 등 다른 녀석들도 배우기 시작하더니 HG/SS에서는 아예 NPC가 가르쳐주는 기술로 바뀌면서 별에 별 녀석들이 배우게 되었다. [[고지(포켓몬스터)|고지]]와 [[헌테일]]은 본 기술의 도입으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에서 사실상 탈출했으며 [[씨카이저]]는 이걸로 한대 친 다음 [[소금물(포켓몬스터)|소금물]]로 때리면 특방괴물 내지는 물에 1/4 내성이라도 아닌 이상 확정 끔살하는 해괴망측한 콤보가 가능. [[크로뱃]]은 130이라는 우월한 속도로 이 기술을 날린 다음 턴에 화력을 퍼붓거나 [[유턴]]으로 치고 빠지는 전략이 가능하다. 또 이 기술의 범용화로 인해 내구형 포켓몬들과 기합의 띠로 먹고 사는 포켓몬들의 지위가 다소 불안정해지고 말았다. 아직 이 기술을 배울 수 없는 포켓몬도 많이 있는만큼 방어력으로 때우는 내구형 포켓몬들과 기합의 띠로 먹고사는 포켓몬들의 입지가 아주 없어진 건 아니지만 접수 가능한 범위가 줄어들었다는 건 분명히 불리한 점. 그러나 가장 슬픈 것은 역시 [[다꼬리]]. 기껏 유용한 기술을 얻었지만 기존에 자신의 출세길을 막던 라이벌들이 죄다 같이 이 기술을 얻는 바람에 그마저도 의미가 퇴색되어 버렸다(…). 5세대에서는 이녀석에 이어 [[보르그|한 놈이 더 딸려온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쓰기가 약간 찝찝하다. 명중률이 90인데다가 과연 자신의 포켓몬이 이걸 쓰고 다음 턴 상대의 공격에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이 기술을 배우는 대다수의 포켓몬들이 방어가 상당히 잉여한 놈들이다.], 상대가 이걸 예측하고 고스트 타입 포켓몬으로 교체하지 않을지[* 예외로 메가얼음귀신은 프리즈스킨 특성으로 이 기술을 얼음타입으로 바꾸기에 모든 타입에게 평등하게 반피를 깎아버린다.], 접촉기라서 상대의 정전기, 불꽃몸, 포자, 까칠한 피부 같은 특성으로 재수없으면 상태이상 걸릴지도 생각해 봐야 할 문제. [[드라군 놀이|그런데 더블 배틀에 나온다면 어떨까?]] 실제로 이 기술과 [[날따름]]을 배운 [[파치리스]]가 2014년 세계대회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준 걸 보면... [[칼등치기]]가 없을 때에는 비슷하게 야생 포켓몬의 체력을 1까지 떨어뜨리는 데 사용하기도 했다. 다만 눈대중으로 해야 하기에 더 불편하다. 7세대에선 압도적으로 상위호환(비접촉, 무효타입 없음)인 [[자연의분노]]라는 신기술이 나왔다. 이 쪽은 대신 배우는 포켓몬이 [[알로라지방]]의 네마리 수호신 포켓몬으로 한정되어있다. 다이맥스 상태의 포켓몬한테는 ¼의 대미지를 입히지만, 맥스 레이드배틀에서는 실패한다. == 습득 포켓몬 == === 자력으로 습득하는 경우 === * [[레트라]][* 3세대까지 전용기였다.] * [[비버통]] * [[파치리스]] * [[보르그]] * [[파르토]] * [[음번]][* 드래곤타입 중 유일하게 배울 수 있다. 앞니 사용자들 중 2번째로 빠르다.] *[[요씽리스]][*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포켓몬 중 제일 느리다.] === NPC를 통해 습득시킬 수 있는 경우 === * [[고지(포켓몬스터)|고지]][* 드림특성 모래헤치기 발동 시 앞니 사용자 중 최속이 된다.] * [[니드퀸]] * [[니드킹]] * [[크로뱃]][* 이 기술을 배우는 포켓몬 중에 제일 빠르다. 130이라는 최속의 스피드로 [[유턴]] 콤보로 치고 빠질 수 있다.] * [[뮤(포켓몬스터)|뮤]] * [[다꼬리]] * [[그랑블루(포켓몬스터)|그랑블루]][* 페어리타입 중 유일하게 배울 수 있으며 이 기술을 배우는 포켓몬 중 두 번째로 느리다.] * [[헬가(포켓몬스터)|헬가]][* 불꽃 타입에서는 유일하게 배울 수 있다. 메가진화체의 경우 앞니 사용자들 중 3번째로 빠르다.] * [[그라에나]] * [[직구리]] * [[입치트]][* 강철 타입 중 유일하게 배울 수 있다.] * [[샤크니아]] * [[얼음귀신]][* 메가진화할 경우 무효 타입이 없어진다.] * [[씨카이저]][* 보유자들 중에선 내구가 튼튼한 편이고 특공이 높아서 [[소금물(포켓몬스터)|소금물]] 콤보를 넣는 것이 가능하다.] * [[헌테일]][* 쓱쓱 발동 시 앞니 사용자들 중 최속이 된다.] * [[몬냥이]][* 뚱뚱한 외모랑은 다르게 112의 속도로 보유자들 중에서 5번째로 빠르다.] * [[독개굴]] * [[곤율거니]] * [[저리더프]] * [[맘박쥐]][* 앞니 사용자들 중 4번째로 빠르다.] [[분류:포켓몬스터/노말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