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제작된 [[북두의 권]]의 실사영화. 한자명은 "北斗新拳". 神이 아니라 新이다. 감독은 ~~대만영화계의 큰별~~ 오춘만. 사실 이 영화는 초작이 아니라 [[북두지권]](北斗之拳)의 후속작이다. 북두지권도 이 영화 이상으로 유치뽕짝이다. '''또한 무허가 수입, 번역한 영화이다''' 90년대에 북두신권이란 제목으로 한국에 비디오가 나온 바 있다...[[http://bbs.ruliweb.com/hobby/board/320039/read/21567?search_type=member_srl&search_key=23089|비디오 표지]] 줄거리는 거의 [[북두의 권]]과 관련이 없다해도 무방하나, 극 중 주인공 리아룡의 복장이 켄시로와 같고 가슴에 일곱개의 상처를 지닌점도 같으며, 애인 이름 역시 유리아이고, 바트옷을 입은 소년도 등장하는것을 봐서는 컨셉은 [[북두의 권]]에서 거의 가져왔다. 주인공 리아룡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며, 영화의 배경 역시 세기말의 분위기와는 전혀 동떨어져 있다.[* 사실 배경이 세기말이라는 언급도 없긴 했지만...] 그러니까 [[북두의 권]]과는 거의 관련없는 B급 괴작(....) [[파일:external/e.share.photo.xuite.net/187018083_x.jpg]] 원작과는 전혀 다르게 주인공이 여자와 싸우며[* 아마도 남자인데도 화장을 하는 유다에서 모티브를 따왔을 것으로 추측되긴 하지만 문제는 '''얘는 여장남자가 아니라 진짜로 여자다.'''][* 대사를 잘 보면 자기 남편의 복수를 하기 위해 리아룡과 싸우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파일:external/e.share.photo.xuite.net/187018086_x.jpg]] 웬 뜬금없는 로마 군인 투구를 쓴 사람도 나온다. 아마 [[위글 옥장]]으로 추측된다. [[파일:external/e.share.photo.xuite.net/187018122_x.jpg]] 가장 황당한 설정은 뭐니뭐니해도 적이 싸우다 리아룡에게 억지로 [[파라티온]]을 먹이는 권법(...?)인 '''남두[[농약]]권(南斗農藥拳)'''이다. 이 녀석은 남두성권을 쓰는것 같은데 싱이나 레이 중 어느 누구도 닮지 않았고 사우저라고 하기에도 너무 조잡한 외모이다. [[파일:external/e.share.photo.xuite.net/187018125_x.jpg]] 하지만 오히려 역관광을 당해 기껏 준비해온 농약을 자기가 먹고 만다. 안습. 행적을 보면 유다의 부하 코마쿠에게서 따온 듯 하다. [[파일:external/e.share.photo.xuite.net/187019215_x.jpg]] 작품이 북두의 권이라면서 나오는 적은 [[유유백서]]의 도구로 [[도구로 형|형]][[도구로 동생|제]]이다. 단, 칠성권(북두신권)을 북두칠성이 뜨는 날에만 사용할 수 있다거나 하는점은 꽤 참신하다. 또한 주제곡도~~에어로빅 음악 냄새가 나긴 하지만~~제법 괜찮았다. [[분류:대만 영화]][[분류:액션 영화]][[분류:북두의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