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북한의 미사일 전력)] [include(틀:북한의 핵 전력과 대한민국의 대응)] [[파일:북극성-3.jpg]] [[파일:북극성-2.jpg]] [목차] == 제원 == ||||<bgcolor=#034DA2><:> || ||||<bgcolor=#FFFFFF><:> || ||||<bgcolor=#ED1D25><:> '''[[북한|{{{#FFFFFF 북한}}}]]{{{#FFFFFF 의 미사일 전력}}}''' || ||||<bgcolor=#ED1D25><:> {{{#FFFFFF '''북극성 (KN-11)'''}}} || ||||<bgcolor=#FFFFFF><:> || ||||<bgcolor=#034DA2><:> || || '''길이''' || 7.3 m || || '''직경''' || 1.1m || ||<rowbgcolor=#DCDCDC> '''탄두''' || KN-08 핵탄두, TNT 40-80 kt || || '''사거리''' || 1,300km || ||<rowbgcolor=#DCDCDC> '''추진''' || 2단 고체연료 || || '''발사 플랫폼''' || [[신포급 잠수함]], 프로젝트633형 잠수함[* 추가적으로 새로건조하고있는 3천톤급 잠수함] || ||<rowbgcolor=#DCDCDC> '''생산''' || [[북한]] || == 개요 == [[북한]]이 개발하고 있는 북한의 고체연료 잠대지 [[준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한미 당국이 붙인 명칭은 ''KN-11''이다. 북한에서 부르는 명칭은 《북극성》. 2014년 10월부터 11차례 지상-해상 발사 시험을 하였고, 2016년 8월 해상발사 시험의 경우 500km 가량 날아가는 데 성공하여 사실상 개발이 끝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한 것은 [[북한의 SLBM 개발]] 항목 참조 정확히 말해서 KN-11이라는 이름이 붙은 미사일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소련]]의 [[R-27]] Zyb (나토 코드 SS-N-6)를 개조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액체연료 미사일이고, 두번째는 북한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체연료 미사일이다. 다만 전자의 미사일은 시험발사에 성공한 기록이 없는 반면[* 북한은 2차례에 걸쳐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는 선전을 했지만 한미 정보당국 및 민간 연구소 등에서는 2차례 모두 실패 내지는 부분적 성공이라고 판단했다.], 후자의 미사일은 2차례의 시험발사에서 성공했고 이를 [[북한]]에서 대외매체와 [[열병식]]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선전했으며 파생형인 [[북극성-2]]형까지 개발했기 때문에 전자의 액체연료 미사일은 개발이 중단 혹은 폐기됐고 후자의 고체연료 미사일로 개발방향을 완전히 선회했다고 추정되고 있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북극성-1'과 '북극성'이라는 명칭이 둘 다 등장했는데, 실제로 구분되는 이름인지 단순한 표기 차이인지 불확실하다. 다만 '북극성-1' 표기는 2015년 5월 액체연료 KN-11의 시험발사시에 미사일 측면에 쓰여있던 것으로 등장 횟수가 단 1번뿐이고, 그 외에 발표문 등에서는 보통 '전략잠수함 탄도탄'이라고 불렀다. 반면 2016년 4월 고체연료 KN-11의 시험발사를 처음으로 공개하면서부터는 사진상의 표기와 공식 발표 등에서 꾸준히 '북극성'이라고 호칭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 내에서의 공식 명칭은 '북극성'으로 굳어진 듯 하다. 이를 따라서 대한민국 국방부에서도 2018년 국방백서에 '북극성' 표기를 사용했다. [[R-27]]은 액체연료를 사용하는 데 반해 북극성은 고체연료 사용이 확인되었으므로, 현재로서 둘은 완전히 다른 미사일이 되었다.[* 다만 북극성의 유도체계 등은 R-27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일부 서방 분석가들은 고체연료를 쓰는 중국의 쥐랑1 (JL-1)을 카피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는데, 이들이 근거로 든 겉모양은 사실 R-27, JL-1과 같은 각국의 초기형 SLBM은 거의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 심지어 미국의 [[폴라리스]] SLBM의 [[http://www.air-and-space.com/20040813%20Pt%20Mugu/DSC_2163%20Polaris%20l.jpg|초기형]] (폴라리스 A1)도 북극성과 거의 모습이 흡사하다. 공교롭게도 미국의 폴라리스 미사일도 고체연료를 쓴다. --덤으로 [[북극성|이름]]까지도 묘하게 같다--] 이것은 근거가 되기 힘들다. [[북한]]이 [[옐친]] 시절 [[러시아]] 기술을 어둠의 경로로 입수한 것은 거의 정설로 되어 있지만, [[중국]]이 전략기술인 [[SLBM]]을 북한에 쉽게 넘겨줬다고 보는 건 가능성이 낮다. 아니 [[전투기]]나 [[전차]]조차도 안파는데 [[SLBM]] 같은 전략기술을 [[중국]]이 넘겨준다는건 그냥 반중감정에 비롯된 헛소리에 불과하다. [[R-27]]은 [[SLBM]]이지만 [[북한]]이 [[R-27]]을 도입할때 [[북한]]에게는 [[R-27]]을 탑재할 [[SSBN]]은 물론 [[SSB]]조차도 없었다. [[골프급]]이 있었다지만 당시 중요장비가 철거된채 수입해서 실전용은 아니었다. 따라서 북한이 R-27을 어떻게든 활용하기 위해서 지상발사용으로 개조한것이 바로 무수단 즉 [[화성-10]]형이다. 그런데 북한이 R-27을 기반으로 개발하던 액체연료 SLBM인 북극성은 성공적이지 못했고, 지상발사형으로 개조한 [[화성-10]] 역시 시험발사에서 반복적으로 실패하며 신뢰성에 의문을 가지게 했다. 따라서 북한이 R-27의 기술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북한은 SLBM의 경우 고체연료로 전격 전환하는 것으로 개발방향을 틀었고, 지상발사형의 경우 화성-10형보다 늦게 개발된 [[화성-12]]형을 더 강조하고 있다. 2017년 2월 12일에는 KN-11의 지상발사형을 시험발사했다. [[북극성-2]] 참조. [[분류:탄도 미사일]][[분류:조선인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