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封炎剣 / Fireseal [[길티기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솔 배드가이]]가 사용하는 무기. 8개로 분해된 [[아웃레이지]]의 일부. 불의 [[법력]] 버프용 신기. 투박한 사각형의 날과 지포라이터 같은 장식이 특징. 불의 속성을 갖고 있으며 사용자의 [[법력]]을 한데 묶어 화력(火力)으로 변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인간은 도저히 쓸 수 없는 물건으로, 사용자에게는 강인한 정신력과 봉염검이 방출하는 파워를 제어할 수 있는 실력이 요구된다. 따라서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솔 배드가이]]는 이 강력한 검을 마치 자기 손발인 것인 양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 시리즈별 변화 == === [[길티기어(게임)|초대작]]~[[길티기어 XX|XX]] === [[파일:external/25.media.tumblr.com/tumblr_m43lpecd5k1qzefcpo1_500.png]] 본래 국제연합의 엄중한 관리 하에 놓인 채 아무도 사용하지 않다가, 성전 당시 솔이 [[성기사단]]을 떠나기 전에 강탈한[* 힘을 억제한 솔의 법력만으로는 [[저스티스(길티기어)|저스티스]]를 쓰러뜨릴 수 없었기 때문에 힘의 억제를 유지하면서 저스티스를 쓰러뜨리려면 봉염검의 힘이 필요했기 때문.] 바람에 세상에 알려진다. 그러나 강탈 직전에 카이와 마주친 덕에 Xrd 이전까진 의도치 않은 악연을 만들게 되었다. GGXX 엑센트 코어의 [[오더 솔]] 스토리 모드에선 강탈한 뒤 [[클리프 언더슨]]를 마주했으나 이를 묵인한 덕분에 온전히 가져가는데 애시당초 클리프는 시기가 적절할때 솔에게 줄 생각이었기에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았다. === [[길티기어 2 - 오버츄어]] === [[파일:Guilty_Gear_2_Sol.jpg]] 칼날 부분이 삼각형과 비슷한 형태로 바뀌고 전기톱의 체인과 비슷한 부품이 추가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 [[길티기어 Xrd]](정크야드 도그)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Sol_GGXrd_Bullet_Heaven.png|width=600]] ジャンクヤードドッグ / Junkyard Dog 봉염검의 강화 버전. 약칭 "정크야드". GG2 사건을 겪은 솔이 훗날 다시 나타날지도 모르는 [[밸런타인(길티기어)|밸런타인]]에 대항하기 위해 봉염검을 개조한 것으로 [[둔기]]나 [[총기]]로도 사용가능하다. 기본 설계는 솔이 했고, 제작은 [[닥터 패러다임]]이 소개시켜 준 [[총기]] 장인(개 [[수인]] [[기어(길티기어)|기어]])가 맡았다. 기존의 봉염검 외부에 추가적인 외장을 덧씌운 탓인지 일격필살기 연출에서 기존 봉염검의 칼날을 볼 수 있다. [[파일:junkyard2.jpg|width=505]] (길티기어 바스텟지 시절의 정크야드 도그 MK.II) GG2에서 봉염검의 한계를 알게 되자 아예 '''간이 [[아웃레이지]]'''를 구현하기 위해 디자인된 무기다. 하지만 아웃레이지의 코어인 신기 "섬아"가 없으면 아웃레이지의 능력이 발휘되지 않으며, 그래서 솔은 바스텟지 때 [[국제연합 원로원]]이 보관하던 섬아를 '''훔쳐간다.'''[* 물론 섬아를 만든 것도 솔 본인이다(...)] 섬아와 봉염검을 합쳐서 완성한 게 현재의 정크야드. 첫 등장은 2와 Xrd 사이 이야기인 길티기어 바스트엣지[* 도박 슬롯머신인 빠칭코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국내에는 정발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나 디자인이 크게 바뀐 길티기어 2와 Xrd의 스토리 간극을 메꿔주는 중요한 설정이 몇몇 들어있는 편.]이며 오라토리오 성인을 발사하기 위해 제작된 탓인지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다. 물론 인 게임에서 구현화되진 않았으며 Xrd R 콘솔판 스토리에서 여러 번 사용한다. 기존 봉염검이 라이터 소리를 들은 탓인지 아예 칼자루부터 가스 라이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인데 실루엣만 보면 [[오더 솔]] 시절에 사용하던 대검과 비슷하게 바뀌었다. 또한, 전 봉염검 손잡이와 검 연결부에 리볼버와 같은 실린더 내 탄환이 들어있는데 대전 개막시 솔이 탄환을 담배처럼 입에 물고 있다가 시작 시 이 곳에 넣으며 라운드 승리 모션에선 내부가 살짝 전개되어 [[탄피]]를 빼기도 하며 아리엘스와의 결전에선 에너지를 충전하여 발산할 수 있는게 밝혀졌다. xrd sign에서는 원로원의 목적을 유추할 때 빼고는 언급되지 않지만, xrd revelator에서는 그 남자의 연구소에서 발사된 오라토리오 성인의 에너지를 증폭시켜서 저스티스를 인간으로 되돌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기어를 섬멸하기 위해 만들어진 아웃레이지가 기어(저스티스)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사용되었다는 게 아이러니. 다음은 Xrd 정크야드의 도신에 적힌 영어 문구들 * JUNKYARD DOG MK3[* 해외 길티기어 위키아에서는 [[오더 솔]] 시절에 쓰던 바위검이 MK.1이고, 바스텟지 시절이 MK.2, 그리고 Xrd 시절이 MK.3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 h96(GDa)xN model H. * BULLET HEAVEN / PAT.P Jan,15,2187(2187년 1월 15일) '정크야드 도그'라는 이름과 연계한다면 '고물상 경계견'에서 '견'이란 탄피를 배출할 때나 일격필살기를 사용할 때 전개되는 모습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이때 정크야드 도그의 모습은 영락없는 입 벌린 맹견의 형상. 정크야드 도그라는 숙어는 또한 '''못되고 호전적인 품행'''인 동물이나 인간을 뜻하기도 한다. --딱 솔이네.--[* 심지어 '''호칭도 '솔 배드가이'(...)'''] 게다가 이걸 제작한 장본인은 사람이 아닌 개 수인 기어니 여러모로 개와 연관이 깊다. 명칭의 유래에 대해서는 1980년대 활동했던 전직 프로레슬러 실베스터 리터의 링네임("정크야드 도그")에서 따왔다는 추측이 있다. 참고로 이 선수는 개 흉내내기가 특기였다(...). rev 2에서는 카이와의 승부에서 산산이 분해되어 파손 되었지만 깨지면서 부숴지는게 아닌 장갑 퍼지에 가깝게 묘사되었다.[* 붙어있는 장갑 부분이 상처없이 부품대로 분해되었다.] Xrd sign이 정발했을 쯤 솔의 BGM 이름도 정크야드 도그라는 소문이 돌았었다. 물론, [[솔 배드가이]] 문서에서 확인할수 있듯이 진짜 제목은 기브 미 어 브레이크(Give me a Break)가 맞다. === [[길티기어 STRIVE]] === [[파일:New_Guilty_Gear_New_Weapon.jpg]] 외관은 정크야드 도그와 [[오더 솔]] 시절에 사용한 바위검의 디자인을 합친 형태이며 크기는 대검 사이즈로 변했다. 출시 전 정보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도신에는 '''[[아웃레이지#s-2|OUTRAGE]] MK.II'''라고 적혀있다. == 기타 == [[봉뢰검]]이 1.5V짜리 건전지 2개 들어가는 형광검으로 취급받는 것처럼 봉염검도 팬들 사이에서는 기름 보충 또는 [[부탄가스]]를 갈아줘야 하는 라이터나 버너로 취급받고 있다. 실제로 손잡이 부분 디자인은 지포라이터다. 아크 시스템 웍스의 다른 작품인 [[호시가미(게임)]]에 봉염검이 배포된 적이 있었다. 현재는 서비스 종료. 마찬가지로 [[봉뢰검]]도 존재. [[스컬걸즈]]의 [[피콕(스컬걸즈)|피콕]]의 기술들중 봉염검을 패러디한 기술도 있어 총에서 봉염검이 튀어나온다. [[분류:길티기어 시리즈]][[분류:가공의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