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保護國 / Protectorate, Protected State}}} [목차] == 개요 == [[종속 지역]]의 개념 중 하나로, 두 [[국가]]가 조약을 체결해 한 나라를 다른 국가의 보호 하에 두는 것이다. 보호국의 종주국은 보호국이 공격 당했을때 보호할 의무를 지니며, [[외교]] 관계를 자신들의 지배 하에 둔다. 주권이 남아있는 경우를 '보호국'(protected state), 자치권만이 있는 경우를 '보호령'(protectorate)로 구별하는 경우도 있다.[[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nj.d_0011_0020_0010_0080_0020|#]] 과거에는 [[식민지]]의 한 형태로서의 보호국이 많았다. '[[보호자]]'(保護者)라는 단어는 '보호하는 사람'이고 '피보호자'(被保護者)가 '보호받는 사람'이지만, '보호국'이라는 단어는 '보호 받는 나라"를 뜻한다. '보호하는 나라'를 지칭하는 단어는 딱히 없는 듯하다. 영어로 'protecting power'는 [[이익대표국]]을 의미해 전혀 다르다. == 사례 == === 과거 === * [[대한제국]]([[한국통감부]]) (1905~1910) * [[영국 치하 이집트|이집트]] (1882~1922) *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보헤비아-모라비아 국가보호령]] (1939~1945) * [[덴마크 보호령]] (1940~1945) * [[자르 보호령]] (1947~1956) === 현대 === * 같이보기 : [[군대 미보유국]] 현대에도 보호국이 있다. 과거엔 식민지 전 단계로서 보호국이었다면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의 시대가 사라진 현대엔 말그대로 국방을 전담하는([[안보]]) 보호국 그 자체의 의미이다. * [[리히텐슈타인]] - 스위스의 보호국 * [[모나코]] - 프랑스의 보호국 * [[미크로네시아 연방]], [[팔라우]], [[마셜 제도]] - 미국의 보호국 * [[바티칸]], [[산마리노]] - 이탈리아의 보호국 * [[부탄]] - 인도의 보호국 * [[안도라]] - 프랑스와 스페인의 보호국 == 같이 보기 == * [[괴뢰국]] * [[불평등조약]] * [[속령]] * [[식민지]] * [[위성국]] * [[조계지]] * [[조차지]] * [[종속국]] * [[종속 지역]] * [[제국주의]] * [[세력권]] == 창작물에서 == [[스타크래프트]]의 [[우모자 보호령]]이 있다. 다만 명칭과는 다르게 우모자 보호령은 엄연한 주권국으로 [[테란 자치령]], [[켈 모리안 조합]]과 함께 테란 3대 세력을 이루고 있다. [[문명 5]]에서는 [[문명 5/도시국가]]에 대해서 보호국 선언을 할 수 있다. 그러면 도시국가 우호도가 소량 오르며, 보호국 선언을 받은 도국을 침략하면 보호국 선언을 한 문명과 적대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문명 6]]에서는 전작과 달리 보호국 기능은 사라졌으나 도시국가의 종주국이 되면 다른 국가가 도시국가를 공겨할 때 보호전쟁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기에 사실상 종주국과 보호국을 동의어로 취급한다. [[분류:보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