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슈퍼보드 보카치오.jpg|width=400]] [[진공마왕]]에게 잡아먹히는 모습.~~안습 왜 하필 이 장면을~~ == 소개 == 역시 [[진공마왕]]의 부하이자 의동생으로 나온 나온 대형 마귀. 수중형으로 이름처럼 거대한 [[복어]]의 형상을 하고 있다.[* 정확한 생김새는 코가 돼지코를 하고 있어서 [[돼지]]와 [[복어]]가 합쳐졌다.] == 행적 == 이 쪽은 [[물]]을 대량으로 먹어치우는 [[대식가]]. 같은 부하 마귀인 [[그리노치아]]에 비해 지상전과 공중전이 주가 되는 에피소드 내용 상 별 등장 없이 물속을 헤엄쳐 다니다가 [[저팔계(날아라 슈퍼보드)|저팔계]]가 [[댐]]을 파괴하자 [[갑툭튀]], [[진공마왕]]을 향한 [[급류]] 속에서 아래 대사를 내뱉고는 [[진공마왕]]의 입속으로 쓸려 들어가 잡혀먹히고 꼬리만 입 밖으로 나온다.[* 게다가 [[보카치오]]의 [[꼬리]]를 입에 물고 있어서 [[똥구멍]]으로만 물이 [[배수]]되는 신세가 된다.] [[진공마왕]]은 결국 과식으로 움직이지 못해서 [[부적]]에 봉인당한다. 원작 만화에서는 '복카치'였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보카치오]]'로 바뀌었다. >'''아악 [[진공마왕|형님]] 나까지 잡수시면 안돼요! 으악!'''[* [[보카치오]]의 처음이자 마지막 명대사로, [[진공마왕]]에게 맨 마지막으로 잡아먹히면서 [[진공마왕]]의 뱃속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는 불쌍한 마귀. 마지막에 [[부적]]에 봉인 당할때는 꼬리도 먹히게 된다.] [[분류:애니메이션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