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보잉의 항공기)] [include(틀:보잉의 민항기 역사)] [목차]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541868.jpg|width=250]] || [[파일:attachment/KE_OLD.jpg|width=250]]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560116.jpg|width=250]] || || 707-120[* 저 미칠 듯한(...) 매연의 정체는 바로 '웻 파워(Wet Power)'. 간단히 애프터버너에서 연료 대신 물이 뿜어나와서 제트랑 섞인다고 보면 되지만 자세한 것은 [[애프터버너]] 문서 참조.] || [[대한항공]]에서 운용했었던 707-320[* 등록번호는 HL7406으로 1971년식이며 [[대한항공]]에서 [[보잉]]에 직접 주문하여 인도받은 첫 번째 기체이자, [[대한항공]]에 있었던 707들 중 유일한 자체 주문분이었다. 그래서 [[대한항공]]에 [[보잉]]의 고객 코드(BCC, Boeing Customer Code)인 "B5"라는 고객 코드가 부여되었다. [[대한항공]]에 있었던 대부분의 707들은 [[월드 에어웨이즈]]에서 리스를 받거나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에서 중고로 매입한 기체들이다. 1978년 4월 [[파리 오를리 공항|오를리]]에서 [[앵커리지 국제공항|앵커리지]]로 가던 중 방향을 잘못 틀어 [[소련]]군에 피격된 후 비상 착륙한 [[대한항공 902편 격추 사건 |KE902편]] 승객들을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헬싱키]]에서 태워서 [[김포국제공항|김포]]로 귀국했을 때 이용된 기체이기도 했으나, 안타깝게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이 사건]]으로 [[미얀마]] 안다만 상공에서 폭파되어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목숨을 잃고 말았다. 이 사진은 [[1975년]] 5월 31일 [[파리 오를리 공항|파리(오를리)]]에서 찍힌 사진이다. ] || 707-320의 조종석 || == 제원 == ||<:> ||<:> '''367-80''' ||<:> '''707-120''' ||<:> '''707-120B''' ||<:> '''707-320''' ||<:> '''707-320B''' ||<:> '''720''' || ||<:> '''승무원''' ||<:> 3 ||<:><-5> 4 || ||<:> '''최대좌석수''' ||<:> - ||<:> 179 ||<:><-2> 189 ||<:> 219 ||<:> 149 || ||<:> '''길이''' ||<:> 39.97 m ||<:> 44.04 m ||<:> 44.22 m ||<:><-2> 46.61 m ||<:> 41.25 m || ||<:> '''폭''' ||<:> 39.88 m ||<:><-2> 39.90 m ||<:> 43.41 m ||<:> 44.42 m ||<:> 39.90 m || ||<:> '''높이''' ||<:> 11.59 m ||<:> 11.79 m ||<:> 12.93 m ||<:> 11.79 m ||<:> 12.93 m ||<:> 12.65 m || ||<:> '''동체폭''' ||<:><-6> 3.76 m || ||<:> '''최대연료탑재량''' ||<:> 47,700 L ||<:> 51,020 L[* 엔진 흡입구에 주입할 물 2,700 리터를 추가로 적재할 수 있다(...)] ||<:> 65,600 L ||<:> 80,000 L ||<:> 90,300 L ||<:> 60,900 L || ||<:> '''자체중량''' ||<:> 41,870 kg ||<:> 49,760 kg ||<:> 55,580 kg ||<:> 54,432 kg ||<:> 66,406 kg ||<:> 46,785 kg || ||<:> '''최대이륙중량''' ||<:> 86,360 ||<:> 112,037 kg ||<:> 116,570 kg ||<:> 142,881 kg ||<:> 151,320 kg ||<:> 100,800 kg || ||<:> '''항속거리''' ||<:> 5,683 km ||<:> 6,940 km ||<:> 8,704 km ||<:> 9,110 km ||<:> 10,650 km[* 우월한 항속거리로 출시 당시에는 Intercontinental(인터콘티넨탈)이라는 별칭도 붙었었다.] ||<:> 7,040 km || ||<:> '''순항속도''' ||<:> 마하 0.72[br]882km/h ||<:> 마하 0.75[br]919km/h ||<:><-2> 마하 0.79[br]968km/h ||<:> 마하 0.72[br]882km/h ||<:> 마하 0.82[br]1,005km/h || ||<:> '''엔진 x4''' ||<:> [[P&W]] [[JT3C]] (10,000 lb) ||<:> P&W JT3C-6 (11,200 lb)[* 엔진 흡입구에 물을 뿌리면 13,500 파운드까지 출력이 늘어난다.] ||<:> P&W [[JT3D]]-1 (17,000 lb) ||<:> P&W [[JT4A]]-3 (15,800 lb) ||<:> P&W JT3D-3 (18,000 lb)[br]JT3D-7 (19,000 lb) ||<:> P&W JT3C-7 (12,000 lb) || == 개요 == Boeing 707 [[보잉]]에서 개발한 중, 장거리용 협동체 4발 [[여객기]].[* 이 특성은 훗날 [[에어버스]] [[A320neo 패밀리|A321neoXLR]]이 물려받았다. A321XLR이 쌍발기라는 것을 제외하면 항속거리부터 시작해서 협동체라는 특성까지 보잉 707과 A321XLR은 서로 닮았다.] [[보잉]]이 민항기 업계의 큰손으로 발돋움하게 되는 계기를 제공한 기종이다. 더불어 [[보잉]] 여객기의 7x7 이름 패턴을 고착시킨 주인공이다. 그런데 정작 707은 그냥 [[보잉]]에서 제트 엔진 수송기에 700번대 형식번호를 부여했고 본격적으로 민항기 시장에 뛰어들면서 의미 없이 앞이 7이니 뒤에도 7을 붙인 것이라고 한다. == 개발 == 707은 [[1954년]] 제트 엔진 버전의 군용수송기 겸 민항기의 [[프로토타입]]으로 제안된 367-80을 모태로 하고 있다. 사실 그 이전까지 [[보잉]]은 군용기 시장에서 굵직한 계약을 따내면서 수익을 올리고 있었으나 민항기 시장에서는 별 재미를 못 보던 상황이었고, 707의 프로토타입인 367-80 역시 [[미국 공군]]의 발주를 노리고 제작한 기체였다. 요컨대 민항기 시장도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밑밥을 한 번 뿌려본 것으로 먼저 노린 것은 군용 항공기였고, 결과적으로 367-80의 가치를 인정한 공군에서 [[C-135]] 스트라토리프터를 발주하면서 1차적인 목표는 달성하였다. 이후 파생형으로 나온 [[KC-135]]가 대박을 터뜨리게 되는데, 이건 조금 미래의 이야기이다. 한편 민항기 시장에서는 여전히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는데, 이는 원형기 367-80의 동체가 3,350mm로 너무 좁다는 점이 문제였다. 고작해야 좌석을 4개밖에 배열 못 하는 [[보잉]]의 원형기를 쓸 바에야 6개까지 좌석배열이 가능한 더글라스사의 여객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보잉]]은 KC-135의 설계를 참고하여 좌석이 6개까지 배열 가능하도록 동체를 3,660mm로 넓히는 선택을 했는데, 더글라스에서 [[DC-8]]을 내놓으면서 동체 크기를 3,730mm로 더 넓히는 센스를 발휘하였다. 이에 보잉은 "질 수 없뜸!"을 외치면서 3,760mm로 넓히는 것으로 응수하였다. 이렇게 양사의 자존심 싸움으로 동체가 점점 확장된 결과 개발 및 연구비용이 더 증가하였으나 여러 [[항공사]]에서 707을 쓸 만한 여객기로 인식하고 관심을 보이면서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다. 이후 [[1957년]] [[12월 20일]] 초도비행에 성공하고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과 [[아메리칸 항공]]에서 본격적인 오더를 넣으면서 [[1958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되어 항공사에 인도되기 시작하였다. [[파일:external/cdn.dipity.com/cec9cdb4021699977a2764ee3b2bd630_1M.jpg|width=350]] [[파리 오를리 공항|파리]]에 도착하여 환대받는 Clipper America 1958년 [[10월 26일]],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출발한 [[팬 아메리칸 항공]]의 'Clipper America'[* 팬 아메리칸 항공은 각각의 기체마다 [[애칭]]을 붙여준다.](기종 : 707-120, 기체 등록번호 : N711PA)가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착륙함으로써 [[세계최초]] 제트 여객기 [[대서양]] 횡단 노선을 개척했다. 이후 [[콴타스]]의 요구에 따라 비행 거리를 조금 늘린 707-138이 생산되어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대륙 간 비행이 가능한 707-320 기종이 개발되어 국제선 장거리용 여객기로도 투입되기 시작하였다. [youtube(inyuBkbc5g4)]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의 보잉 707 홍보영상 특히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의 경우 707을 공격적으로 도입하여 국제선 노선에 마구 찍어바르는 기행을 보이면서 [[미국]]발 국제선을 사실상 독점했으며, 그 결과 민항기 제작 시장에서의 [[보잉]]과 항공여객 시장에서의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의 성장에 크나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이후 [[보잉 747]]의 경영 방식처럼 항공기의 크기의 따라 탑승률도 늘을 것이라 믿고 방만 경영을 했다가 망했다. 한편 707이 활주로 길이가 짧은 중/소규모 공항에 취항시키기 힘들다는 불평이 들어오자 707 초기 형식을 기준으로 탑승객 수도 줄이고 동체를 약간 개조하여 경량화시킨 720을 내놓았으나, 투자한 돈에 비해서 재미는 못 봤다.[* <기체 크기와 항속거리를 줄인다>는 설계개념 자체는 희대의 [[망작]] [[CV-880/990]]과 일맥상통한다 다만 이쪽은 [[베스트셀러]]를 기본 바탕으로 살짝 손만 봐준 물건인지라 상대적으로 [[예산]]이 적게 들어서 그럭저럭 넘어간 경우.] 하지만 이런 특수한 사례를 제외하면 707은 아주 성공적인 기종이고 항공사에서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면서 꾸준히 생산이 이루어졌다. 공식적으로 [[보잉]]의 707 사업은 [[1979년]]에 중단하였으나 [[1994년]]까지 꾸준히 생산분이 인도되었으며, 모든 707 버전을 합쳐 총 1,010기가 생산되었다. [[파일:d4vTtl.jpg|width=350]] 초기 [[터보제트]] [[엔진]]을 장착한 707 형식들은 엔진 꽁무니에 연꽃 모양으로 구멍 숭숭 뚫린 물건이 달려있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소음 경감장치 허쉬-킷(Hush-Kit)이라 불리는 [[소음]]감소 장비인데, 터보제트 엔진소음이 가히 귀가 나가 버릴 수준인지라 장착했다고... 707의 설계가 워낙 성공적이었던 까닭에 707 이후에는 [[보잉 737]]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707의 설계를 상당 부분이 반영이 되었으며, [[보잉 727]]과 [[보잉 757]]을 개발하는 과정에서도 역시 707의 설계가 참고가 되었을 정도로 오랜 기간 동안에 707 이후에 개발이 되는 많은 보잉 사의 여객기에 영향을 끼쳤다. 그 예로 [[보잉 727]]과 [[보잉 737]]의 기수 모양은 서로 비슷하다. [[1980년대]]를 기점으로 민항기 시장에서는 하나 둘 퇴역하기 시작하였다. 707의 중단거리 국내선 수요는 720의 실패 이후 [[보잉 727]]과 [[보잉 737]]이 물려받았고, 중/장거리 국제선 수요는 [[보잉 747]]이 물려받았다. 하지만 한 시대를 풍미한 기종답게 주요 항공사에서 안 굴린다 뿐이지 아직까지 707을 여객기나 화물기로 쓰는 항공사들이 남아 있으며, 아예 707을 안 버리고 예비기로 보존 중인 회사들도 여럿 있다고 한다. 미 공군의 경우도 운용 중인 707 계열기의 부품확보를 위해 중고 707 매물을 사들이곤 한다. 어쨌든 민항기 시장에서의 비중은 아주 낮은 편이고 707은 군용기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1965년]]까지 생산되어 현역으로 운용되는 [[공중급유기]] [[KC-135]]와, [[1992년]]까지 생산된 [[조기경보기]] [[E-3]],[[E-8]] J-STARS 그리고 각국 공군에서 707 민항기를 개조하여 만든 공중급유기[* 미국, 프랑스 등에서 운용 중인 [[KC-135]]는 처음부터 군용기로 제작한 것이지만, 이스라엘이나 이란 등이 운용하는 707 Tanker는 민항기로 운용된 기체를 개장한 것이다.] 등이 그 예이다. * 2014년 9월 사진 [[https://www.jetphotos.com/photo/7932506]] [[루프트한자]]는 아직도 처음으로 구입한 보잉 항공기인 707-430을 보유하고 있다.1959년 11월에 인도받은 기체인데,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소방 훈련용으로 사용한다. [[이란]]의 [[사하 항공]]도 이 기체를 '''여객기로'''[* 본래는 B707-320C, 이후에 잠시 공중급유기로 개조되었다가 다시 민간용으로 개수된 기구한 운명을 가진 항공기들이었다.] 사용하고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EjMIx--kn8|#]] ...가 2013년에 운항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 [[2017년]]에 다시 운행을 재개했고, 노후 여객기를 다 퇴역시킨 뒤 현재는 [[보잉 737 클래식|B737-300]] 3대만 운용하고 있다.] [[이란항공]]이 마지막 운용사인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나, 민간용으로는 [[사하 항공]]이 2013년 5~6월 퇴역시킨 기체가 끝이다. 여담으로, 초반 생산분인 B707-120이나 B707-320은 최고속력이 무려 '''1,000km/h''' 였다. 기체 크기는 작은데 착륙 속도는 220km/h로 웬만한 광동체기와 비슷해서. 착륙 시 조종난을 줄이기 위해 B707-120B/-320B에서는 최대속력을 973km/h로 하향조정했다.[* 뭐,유튜브에서 보잉 707 착륙영상을 보면 매우 빨라 보이고 감속에 활주로 거의 전체를 쓰기도 한다.] 보잉 707을 과거 [[일본]]에 들여온 항공사는 전무하다. 일본은 주로 [[DC-8]]과 [[CV-880]]을 [[일본항공]]에서 투입해서 장거리, 단거리 포지션을 담당하였고, [[전일본공수]]는 민항기 취항 초기 때부터 도입을 검토하다가 [[보잉 727]]로 등돌린 것으로 보인다. [* [[대한항공]]도 [[DC-8]]을 2대 운용한 이력이 있었다.] == 형식 == === 367-80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398290.jpg|width=350]] [[보잉]] 최초의 제트 여객기 프로토 타입. 영어로는 Dash 80라고도 불린다. [[C-135]] 스트라토리프터와 707의 주춧돌이라고 할 수 있다. 최초에는 [[프랫&휘트니|P&W]] [[프랫&휘트니 J57|JT3C 터보 제트 엔진]]을 탑재했지만 이후 개량을 통해 P&W [[프랫&휘트니 JT3D|JT3D 터보팬 엔진]]으로 환장했다. 현재는 스미소니언 국립 항공 우주 [[박물관]]에 전시 중이며 여전히 비행이 가능한 상태라고 한다. 이게 다 보잉이 저지른 '''[[쓸데없이 고퀄리티|과잉 설계의 혜택]]'''인데 대한민국 공군이 진행할 예정인 [[KC-X]]에 응찰하려는 오메가 항공이 말하길 기골이 [[노인 학대|'''90년은 버틸 수 있다''']]고 한다. 1955년 똘끼 넘치는 조종사 앨빈 "텍스" 존스턴(Alvin "Tex" Johnston)(1914~1998) [* 707 테스트형인 367-80 이외에도 [[B-52]], 심지어 죽기 4년 전인 1994년에 80세의 나이로 '''777의 테스트 비행'''까지 맡았다. 그 당시 보잉사의 시험비행 파일럿 최고참인 존 캐시맨이 앨빈 존스턴에게 한 말도 유명하다. "No rolls." --에일러론 롤 돌지 말라는 말 한마디에 살기가 가득하다.--] 이 25만 명의 에어쇼 관객들 앞에서 에일러론 롤을 두 번 돌아버린 일화가 유명하다. [[http://youtu.be/AaA7kPfC5Hk?t=1m50s|#]] 심지어 그걸 보잉사 사장이 밑에서 보고 있는 상황이었다. 사장 앞에 불려가자 존스턴이 한 말이 가관인데 '''판촉 활동'''[*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벌이는 홍보 활동. '''마케팅'''과 유사하다.]의 일환이었다고... ~~요,용자다..~~ 해고 직전까지 갔으나, 그 뒤로 보잉의 매출이 30%나 늘었고, 결국 별 처벌 없이 끝났다. === 707-120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204564.jpg|width=350]] [* 벨기에의 항공사. 1991년에 폐업.] 최초의 양산형 모델. 367-80을 [[베이스]]로 덩치를 키워서 각 항공사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세계최초로 대양간 노선을 개척한 제트 여객기 형식이다. 56대 생산. ==== 707-120B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143309.jpg|width=350]] -120형의 P&W JT3C 터보제트 엔진을 P&W JT3D 터보팬 엔진으로 개량한 형식. 72대 생산. === 707-138[* 38은 [[콴타스]]의 커스터머 코드이다.]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132393.jpg|width=350]] [[콴타스]]의 요구로 동체를 약 10[[피트]] 단축, 항속거리를 늘린 형식. 7대 생산. 그 중 1기는 [[존 트라볼타]]가 가지고 있으며([[콴타스]] 구 도색)하술할 138B형으로 개수되었다. ==== 707-138B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2197781.jpg|width=350]] -138형의 P&W JT3C 터보제트 엔진을 P&W JT3D 터보팬 엔진으로 개량한 형식. 6대 생산. === 707-220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249829.jpg|width=350]] [* --[[드와이트 요크|요크]] 동네--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항공사. 2006년 말 캐러비안 항공에 흡수.] 높고 더운 공항에서 운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hot and high) P&W JT4A-3 터보제트 엔진으로 파워 업한 형식. 엔진을 교체하면서 연비가 심각하게 나빠져 주문 항공사인 [[브래니프 항공]](Braniff International Airways)이 5대 구매한 것을 제외하면 판매 실적이 없다. === 707-320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115712.jpg|width=350]] 본격적인 장거리 여객기이자 707의 최종 형식. 동체를 더욱 확장하고 엔진을 교체, 최대 이륙중량이 증가하여 항속거리를 연장시킨 형식이다. 69대 생산. ==== 707-320B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951989.jpg|width=350]] 707-320형의 P&W JT4A 터보제트 엔진을 P&W JT3D 터보팬 엔진으로 개량한 형식. 174대 생산. [[이란]]의 항공사인 [[사하 항공]]에서 '''[[장수만세|2014년까지 여객용으로 운용하던 중이었다.]]''' 실제로 항공기 매니아들이 이 항공기의 가치 때문에 일부러 탑승하기 위해서 찾아오기도 했었다.[* 다만 2013/2014년 이후로 [[사하 항공]]은 항공기 고령화 등의 사유로 운항 정지를 먹은 후 현재는 운항하지 않는 상태이다.] ==== 707-320C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656587.jpg|width=350]] -320B형의 환장형(Convertible) 모델. 필요에 따라 여객용, 화물용으로 전환하여 사용 가능하다. 좌측 전방동체의 커다란 카고 도어가 특징. 335대 생산. -이 문서 상단의 사진 속 대한항공 구도색 기체이자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의 사건기인 HL7406이 이 기종에 속한다. === 707-420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226373.jpg|width=350]] [[영국항공]](당시 BOAC)의 요구로 자국산 [[롤스로이스 plc|RR]] 콘웨이 508 터보팬 엔진을 장착한 형식. 37대 생산. === 720(707-020)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843532.jpg|width=350]] [* 1973년부터 1982년까지 영업한 항공사다.] 707을 베이스로 중/단거리 노선에 특화시킨 축소형. 최대 이륙중량이 줄어들면서 작은 변두리 공항에서도 용이하게 운용할 수 있게 되었다. 65대 생산. ==== 720B(707-020B)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352484.jpg|width=350]] [[중동항공]]([[레바논]] 국적사) 707-020형의 P&W JT3C 터보제트 엔진을 P&W JT3D 터보팬 엔진으로 개량한 형식. 89대 생산. === 707-700 계획 === [[파일:B707-700.jpg]] '''Boeing 707-700, N707QT''' 보잉 707에 당시 신형 엔진인 [[CFM 인터내셔널 CFM56|CFM56]]을 달고 나올 계획이었다. 그러나 신규 기체는 매리트가 없고, 원래 있던 기체에 장착하는 사업 또한 개발 중이었던 [[보잉 757]]을 팀킬할 수도 있다는 [[높으신 분]]의 판단에 취소되었다. 하지만 해당 엔진은 1980년대에 기령이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KC-135A의 수명연장 프로그램에 의해서 장착되었다. 그 기체들은 지금의 KC-135R로 업그레이드된다. == 참고 링크 == * [[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9E%89_707|(한국어 위키백과) 보잉 707]] * [[https://en.wikipedia.org/wiki/Boeing_707|(영문 위키백과) Boeing 707]] * [[https://en.wikipedia.org/wiki/Boeing_367-80|(영문 위키백과) Boeing 367-80]] * [[https://en.wikipedia.org/wiki/Boeing_720|(영문 위키백과) Boeing 720]] * [[http://active.boeing.com/commercial/orders/displaystandardreport.cfm?cboCurrentModel=707&optReportType=AllModels&cboAllModel=707&ViewReportF=View+Report|707 Model Summary by Boeing]] == 사건, 사고 == * 1963년 12월 8일, [[팬암 214편 추락 사고]]. 탑승자 81명 전원 사망. * 1966년 3월 5일, [[영국해외항공 911편 추락 사고]]. 124명 전원 사망. * 1976년 8월 2일, [[대한항공 642편 추락 사고]].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1978년 4월 20일, [[대한항공 902편 격추 사건]]. 탑승자 2명 사망, 107명 생존. * 1987년 11월 29일,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탑승자 115명 전원 사망. * 1990년 1월 25일, [[아비앙카 52편 추락 사고]]. 탑승자 73명 사망, 85명 생존. == 관련 문서 == * [[보잉]] * [[여객기]] * [[C-135]] * [[KC-135]] * [[VC-137]] * [[E-3]] * [[E-8]] * [[DC-8]] * [[CV-880/990]] * [[A340]] [[분류:보잉]][[분류:항공기]][[분류:1957년 출시]][[분류:1969년 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