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KBS 2TV]]의 [[주말 드라마|주말연속극]] || || 저 푸른 초원 위에 || → || '''보디가드''' || → || 진주 목걸이 || [[파일:T2003-0740_00_01.png]] [[차승원]] 주연의 [[2003년]] [[7월 5일]]부터 2003년 [[9월 14일]]까지 방영한 [[한국방송공사|KBS]]의 ~~추억의~~ [[주말 드라마]]. [[차승원]]을 비롯하여 [[임은경]][* [[TTL]]이라는 통신 관련 광고를 보고 자란 세대라면 잘 아는 그 [[광고]] [[모델]]이다.], [[한고은]], [[마야(가수)|마야]], [[송일국]], [[이세은]]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으며, 당초 [[수목 드라마|수목극]]으로 기획되었다가 바뀐 탓인지[* 그래서 그런지 주말 드라마 치고는 회차가 적다.] 새 인물들을 찾는 것에 초점을 뒀는데 [[주진모(1974)|주진모]], [[김민(배우)|김민]] 등이 남녀 주인공으로 거론되었지만 모두 [[영화]] 촬영 등의 이유로 고사하자 우여곡절 끝에 [[차승원]], [[임은경]], [[한고은]], [[마야(가수)|마야]] 등이 주역으로 낙점됐고, 이들 중 [[임은경]] 자리에는 당초 [[명세빈]]이 낙점됐으나, 한국일보 2세와의 스캔들로 고사했으며, 명세빈은 이 때문에 <보디가드> 외에도 KBS 2TV의 진주 목걸이, MBC의 [[대장금]] 등에서도 섭외가 왔지만 모두 거절했고, 우여곡절 끝에 이듬해 [[봄]], MBC의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안방극장 복귀를 했다.[* 역설적이게도 출연진에 속했던 이세은은 명세빈이 고사한 '대장금' [[조연]]이었으며, 이세은은 '보디가드' 때문에 KBS 1TV의 [[노란 손수건]] 캐스팅 제안을 고사했고, 이세은 자리에는 [[한가인]]이 대타로 들어갔다.] 아울러, 지나친 폭력 장면으로 무책임하다는 [[비난]]을 받았다. 게다가 극중의 에피소드들은 이런 저런 만화에서 짜깁기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예: 초반 부검신 → 법의관 사요코) [[신인]] 시절의 [[현빈]]이 이 드라마에서 스토커 역할을 맡았던 것이 최근 화제가 되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31029225811901|관련 기사]]. [[여담]]으로, 야인시대에서 [[문영철(야인시대)|문영철]]로 열연했던 [[장세진]]과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으로 열연했던 [[이원종(1966)|이원종]]이 출연하기도 했다. 그 외에 [[맨발의 대장(야인시대)|맨발의 대장]]으로 등장했던 임주완과 [[신영균(야인시대)|신영균]]으로 등장했던 [[윤용현]]도 출연했다. 심지여 이원종과 임주완이 격투를 벌이는 장면도 나오는데 야인시대였다면 이원종(구마적)이 임주완(맨발의 대장)을 상대로 몇초안에 압승을 했겠지만 이 작품에선 이원종이 임주완과의 싸움에서 압승이 아닌 서로 치열하게 싸운다. 보통 사극배우들이 서로 출연작이 겹치는경우가 많은데[* 야인시대를 예로 들면 야인시대 출신배우들이 후에 [[불멸의 이순신]]이나 [[연개소문]]등 타 사극들에서도 대거 출연했던 걸 들 수 있다. 일본을 예로 들면 특촬배우들이 서로 출연작이 겹치는 일이 많은 거랑 비슷하다.] 이 작품은 사극이 아님에도 야인시대2로 불리기도 했을 정도로 야인시대 출신 배우들이 적잖게 나왔다.[* 이세은도 포함.] KBS 주말 드라마 중에서는 거의 마지막으로 가족극이 아닌 작품으로[* 그나마도 이 드라마는 전술한 대로 원래 수목 드라마였다가 변경된 걸 감안하면...] 이 드라마의 종영후 무려 16년 가까이 50부작([[중간광고|변칙 편성 적용 이후]]에는 100부작) 이상의 가족극만 편성되고 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보디가드, version=42)] [[분류:KBS 드라마]][[분류:주말 드라마]][[분류:2003년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