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40.media.tumblr.com/tumblr_njoe533XbE1t3n5zjo1_1280.jpg]] * 신다린 : Beleriand * 고대 신다린 : Balariande * 퀘냐 : Valariandë * 영어 : Beleriand * 한국어 : 벨레리안드 == 개요 == [[실마릴리온]]의 본문에 해당하는 퀜타 실마릴리온의 주 무대. 발라르 섬과 마주한 땅이라는 뜻이다. 처음에는 말 그대로 이 섬과 마주한 '시리온'이라는 강의 하구만을 뜻했으나, 나중엔 [[가운데땅]]의 청색산맥 서쪽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 [[반지의 제왕]]의 무대가 되는 지역보다 많은 수의 강이 각지를 흘렀으며, 북쪽은 '마이드로스 변경'이라는 지역을 제외하면 산맥이 자연적인 방벽을 형성하고 있었다. 이 북쪽은 평원이며, 더 북쪽으로 올라가면 [[모르고스]]의 성채 상고로드림이 있었다. 기후적인 부분들은 북쪽을 제외하면 아주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서술이 과거형이듯이, 제1시대의 말에 분노의 전쟁의 여파로 [[벨레가에르 해]] 밑으로 가라앉았다.[* 정확히는 발라들이 벨레리안드가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오염되었다고 판단하고 가라앉혔다.][* 다만 완전히 모두 다 가라앉은 것은 아니고 지도에서 보이듯이 청색산맥 일부와 린돈에서 가까운, 옛날에 마이드로스의 영토였던 힘링 산을 비롯한 고원 지대의 일부, 그리고 [[후린]]의 아들 [[투린]]과 그의 어머니 모르웬이 묻혔으며, 여동생 니에노르의 묘비가 세워져서 '''후린 일가'''의 비극적인 역사와 아픔을 간직한 곳인 '''톨 모르웬'''은 벨레리안드가 붕괴되어 가라앉을 때에도 온전할 것이라는 예언이 미리 있어서 가라앉지 않고 섬 형태로 남아있다. 훗날 [[이스타리]]들이 중간계에 처음 왔을 때나 누메노르 인들이 가운데땅으로 항해를 왔을 때와, 많은 엘다르들과 그리고 엘론드, 갈라드리엘, 빌보와 프로도, 샘이 발리노르로 갈 때에도 이 곳을 거쳐갔을 듯하다.] '''벨레리안드 동쪽 끝에 있던 청색산맥(에레드 린돈)이 반지의 제왕의 지도에서 서쪽 끝이 될 정도로''' 깔끔하게 가라앉았다. 과거 옷시리안드라고 불리던 벨레리안드의 동쪽 끝 지역은. [[반지의 제왕]] 시대에는 호빗의 거주지보다 더 북서쪽에 위치한다. [[갈라드리엘]]의 예언에 따르면 악이 사라지고 아르다가 새롭게 정리될 때 차가운 대해 속에서 벨레리안드가 다시 솟아오를 것이라고 한다. == 주요 지역 == * 겔리온 * [[곤돌린]] * [[나르고스론드]] * 네브라스트 * [[도리아스]] * 도르로민 * 마이드로스 변경[* [[마에드로스]] 항목 참조.] * 시리온 * [[앙그반드]] * [[에레드 고르고로스]] (공포산맥) * [[옷시리안드]] * 톨 갈렌 * [[아글론 고갯길]] * [[히슬룸]] [각주] [[분류:레젠다리움/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