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bordercolor=black><tablealign=center><bgcolor=black><-7> '''{{{#red {{{+1 베어}}}''' '''{{{#3CC8FF {{{+1 너클}}}''' '''{{{#FFC800 {{{+1 시리즈}}}}}}}}}}}}''' || || [[베어 너클(게임)|베어 너클]] || → || [[베어 너클 2]] || → || [[베어 너클 3]] || → || [[베어 너클 4]] || || [[파일:external/cdn3.spong.com/_-Streets-of-Rage-Sega-Megadrive-_.jpg|width=100%]] || [목차] == 개요 == {{{+1 ベア・ナックル 怒りの鉄拳 / Streets of Rage }}} 1991년 8월 2일 [[세가]]에서 제작 및 발매한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으로 [[베어 너클 시리즈]]의 첫 작품. 부제는 분노의 철권(怒りの鉄拳). == 상세 == [[https://youtu.be/rnArTdtLb-A|스테이지 1 BGM]][* 서양 팬들에겐 테마곡 취급을 받는 'Fighting in the Street'. [[코시로 유조]]를 서양 게임계에 크게 알린 곡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더 슈퍼 시노비]]의 스태프를 주축으로 개발된 작품. [[골든 액스]]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당시 히트한 [[파이널 파이트]]를 다분히 의식한 요소를 가미하고 여러가지 오리지널 요소를 추가했다. 다만 용량이 4메가 비트에 불과했기 때문에 경쟁작이라 할 수 있는 슈퍼 패미컴판 파이널 파이트에 비해 캐릭터의 크기도 작고 적캐릭터도 다양하지 못했다.[* 다만 메가드라이브는 슈퍼패미컴에 비해 발색수가 적기 때문에 비슷한 해상도의 이미지에서 데이터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장점이 있다. 덕분에 4Mb 정도라고 해도 어느 정도 괜찮은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베어너클의 그래픽도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은 된다. 참고로 소닉1도 4Mb에 당해 말에 나온 골든액스 2 역시도 4Mb. --[[슈퍼 마리오 월드]]도 4메가였다는 사실을 신경쓰면 지는거다--] 하지만 충실한 밸런스, 경쾌한 액션성, [[코시로 유조]]의 [[https://forcealer.tistory.com/category/BGM%20zone/GAME%20MUSIC?page=67|뛰어난 음악]] 등에 아류작 취급을 받을 요소가 다분했음에도 높은 완성도로 많은 인기를 얻게 된다. 국내에서도 오락실에서 시간제로 가동되기도 했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었다. == 특징 == [[액셀 스톤|액셀]], [[블레이즈 필딩|블레이즈]], [[아담 헌터|아담]] 3명의 [[형사]] 중에서 1명을 선택하여서 조작하게 되며, [[메가크래시]]가 없는 대신에 횟수 제한이 있는 스페셜 액션이 있다. [[경찰차]]를 불러서 냅다가 1P는 대전차 로켓으로, 2P는 발칸포로 각각 폭격을 해버리는 화끈한 연출이 볼거리. 그런데, 최종 스테이지에서는 실내라는 이유로 폭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메가크래시도 없는 이 게임에서 최종 스테이지는 그야말로 난이도가 지옥이다. 동시 출현하는 적 숫자도 시리즈 중 최다라서 적에게 둘러싸이면 앗!하고 죽는다. 펀치 연타로 4히트 콤보가 나가고 적을 잡아 던저 다른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점 등 기본적으로는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의 아류에 해당하지만 여러 차별적인 요소를 가졌다. 파이널 파이트와 가장 구별되는 차이점은 정면을 잡는 것과 뒤쪽을 잡아 던지는 두가지 가 있으며, 잡고 있는 도중에 점프를 눌러 반대측으로 넘어간후에 던질수도 있다. 그리고 적에게 던져질 경우 ↑와 점프를 누르고 있는것으로 낙법이 가능. 적 졸개 중 플레이어의 등 뒤를 붙잡을 수 있는 적이 있고 이 때는 무방비가 되지만 점프 버튼을 누르면 그 상태로 앞으로 발차기가 되기 때문에 붙잡힌다고 해도 그다지 위험하지는 않다. 발차기 후 착지때 공격버튼을 누르면 반동을 이용해 뒤의 적을 역으로 메쳐버리는 것도 가능. 다만 이렇게 뒤를 붙잡힌 상태에서 발차기와 역메치기 는 다음작에선 삭제되어서 뒤를 잡히면 메가크래시로 빠져나오지 않는 한 확정적으로 데미지를 입게 되었다. 그외에도 아군을 잡아서 던지면 공중에서 제비를 돌면서 적을 공격할수도 있는데 어지간한 적은 한방에 죽을 정도로 위력이 엄청나지만 적이 이 공격을 감지시 바로 사정범위에서 벗어나기에 맞추기도 힘들고 효율이 나빠서인지 다음 작품에서는 삭제되었다. 또한 [[더블 드래곤]]처럼 뒤돌아 보기 공격(공격+점프)이 있는데, 이게 판정이 상당히 좋다. 적 ai가 플레이어의 뒤를 노리려는 적들이 자주 등장하기에 사용빈도가 높다. 블레이즈는 스테이지 3의 보스 아바데데와 스테이지 5의 보스 오니히메&야차를 이거 하나만으로 쓰러뜨리는게 가능. 보스전은 5 스테이지와 보스전이 없는 7 스테이지, 마지막 8 스테이지를 제외하고는 2인 플레이 시에 보스도 두명을 상대해야 한다. 물론 1인 플레이 때는 보스도 한명만 등장. 5스테이지 는 1인 플레이나 2인 플레이 상관없이 항상 두명이 등장하고 마지막 스테이지 보스는 언제나 한명만 등장한다. == 엔딩 == 엔딩은 2가지가 있는데,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미스터 X(베어 너클)|미스터 X]]가 플레이어에게 제안을 하는 장면이 나올 때 2인 플레이 중이었을 경우 제안이 엇갈릴 수 있다. 제안을 1명만 받아들여서[* 둘 다 받아들이거나, 1인 플레이시에 받아들이면, 스테이지 6으로 미끄러진다.] 동료를 물리치고, 미스터 X도 물리치고, 자기가 조직의 두목이 되는 배드 엔딩, 그리고 미스터 X를 물리치면서 거리에 평화를 가져오는 해피 엔딩이 있다. == 비기 == 잔기증식과 스테이지 셀렉트가 가능한 비기가 있는데, 2P가 →와 A,B,C를 누른채, 옵션에 들어가면 된다. == [[베어 너클 시리즈/등장인물|등장인물]] == === 플레이어 캐릭터 === * [[아담 헌터]] * [[액셀 스톤]] * [[블레이즈 필딩]] === 적 및 보스 캐릭터 === * [[미스터 X(베어 너클)|미스터 X]] == 기타 == [[http://ages.sega.jp/online/title/bareknuckle/index.html|세가 에이지스 온라인]], [[http://vc.sega.jp/vc_bknuckle/|wii 버추어 콘솔]]로도 나왔다. [[분류:베어 너클 시리즈]][[분류:메가 드라이브 게임]][[분류:1991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