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경제이론]] * [[경제]], [[경제 관련 정보]] [목차] {{{+1 베블런 效果 / Veblen Effect }}} >상층계급의 두드러진 소비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기 위하여 자각 없이 행해진다. >-[[소스타인 베블런]] (Thorstein Bunde Veblen) 유한계급론 中 == 의미 == --배부른 효과-- 사회의 제도적인 측면에 관심을 가진 제도학파의 주요 [[경제학자]] [[소스타인 베블런]]이 그의 첫 저서 <유한계급론(The Theory of Leisure Class)> 에서 언급한 효과. 그는 이 저서에서 [[수요와 공급]] 법칙이 틀렸다며 강하게 주장했다.[* 이 주장은 '소비자는 합리적'이라는 가정 자체와 대립된다.] 자세히는 여기서의 "개인 소비자"는 과시적인 소비를 하는 소비자이다. 이러는 소비자는 낮은 가격의 상품을 소비하지 않으며, 남들과 대비되어 우월감을 얻기 위하여 고가의 [[사치]]재를 소비한다. 따라서 사치재의 가격이 상승할수록 구매자 또한 늘어난다. == 한국에서의 베블런 효과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8288190i|명품만 승승장구, '공포 소비'에 예물수요까지 몰린 한국]] 이 사치 소비의 형태는 한국에서의 [[명품]] 소비와 유사하다. 이러한 소비 형태는 상류층에서 중류층으로까지 전달되어 하류층에서는 [[짝퉁]] 소비로도 이어진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정부]]에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부동산]]이 오히려 거꾸로 집값 안정이 아닌 집값 폭등을 부를 때 투기과열지구가 베블런 효과를 불러일으킨다며 비판한다. == 관련 문서 == *[[과소비]] *[[군중심리]] *[[마케팅]] *[[계획적 구식화]] *[[공포 마케팅]] *[[우월의식]] *[[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