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튀르크)] [목차] == 개요 == [[터키]]를 중심으로 [[튀르크어족]] 언어 사용 민족의 단결을 추구하는 [[범국민주의]]를 말한다. [[우랄어족]], [[퉁구스어족]], [[한국어족]], [[일본어족]] 같이 [[튀르크어족]]과 관계 없는 민족에 대해 억지로 동족 의식과 단결의식을 심고자 했던 [[범투란주의]]와는 구별된다. == 역사 == [[아제르바이잔]]의 튀르크계 민족과 [[오스만 제국]]이 단결하고자 한 사상에서 출발했다.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경계한 사상이기도 하다. 아타튀르크는 어디까지나 터키인만의 터키 공화국을 원했다. [[터키/외교]] 문서 참조. == 특징 == [[아제르바이잔]], [[투르크메니스탄]], 시리아와 이라크의 [[튀르크멘]] 등 [[오우즈]]계 튀르크 민족에 대해 동포 의식이 강하며, [[터키]]에서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투르크멘계 지역을 합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터키]]에서는 중앙아시아의 구 소련 투르크계 국가들이 터키어 식의 로마자를 채택하기를 바라기도 한다. == 비슷한 사상 == * [[범게르만주의]] * [[범슬라브주의]] [[분류:범국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