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FFFF>{{{+1 '''범어대성당 / 泛漁大聖堂'''}}}|| ||||<:>[[파일:beomeo_catholic_church_cc0.jpg|width=96%]] || ||||<table align=right><tablewidth=541><#FFFFFF><:> '''기본 정보''' || || 위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천로 90 (범어동) || || 종교 || [[가톨릭]] || || 교구 || 대구관구 [[천주교 대구대교구|대구대교구]] || || 공식 사이트 || [[http://www.besd.kr/|범어 대성당]] || || 지위 || 주교좌성당(Cathedral) || || 주임신부 || 최창덕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 || 제1보좌신부 || 구승모 바오로 || || 제2보좌신부 || 전현규 바오로 || ||||<#FFFFFF><:> '''건축 정보''' || || 본당 설립 || [[1951년]] [[3월 10일]] || || 착공 || [[2013년]] [[3월 31일]] || || 완공 || [[2016년]] [[5월 22일]] || || 양식 || 네오 [[로마네스크]] || [목차] [clearfix] == 개요 == [YouTube(nzcl-CKiNNk)] [[파일:범어 대성당.jpg|width=641]] [[파일:범어 대성당 내부1.jpg|width=641]] [[파일:범어 대성당 내부2.jpg|width=641]] [[파일:범어 대성당 내부3.jpg|width=641]]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천로 90(범어동)에 있는 [[가톨릭]] [[성당]]. '''[[계산성당]]과 함께 [[대구대교구]]의 양대 주교좌성당'''이다. 정식 명칭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100주년 기념 주교좌 범어대성당. 기존의 본당은 [[1951년]] 설립되었으며, 대성당을 증축하여 [[2016년]] [[5월 22일]] 완공하였다. 설계는 현대건축사사무소, 시공은 포스코건설이 맡았다. == 역사 및 특징 == [[파일:external/www.imaeil.com/20130401_110935000.jpg]] [[대구대교구]]는 2011년 [[교구]] 설정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3가지 사업으로 제2차 교구 시노드, 교구 100년사 편찬, 교구 100주년 기념성당 건립을 추진했다. 대구대교구가 교구 100주년을 기념해 새 성당을 짓게 된 것은 실질적 이유 때문이었다. 기존 주교좌 [[계산성당]]은 600석 규모, [[부제(성직자)|부제]]·[[사제(성직자)|사제]]·[[주교]] 서품식 등을 치를 수 없었다. 그래서 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으로 대성당 건립을 계획했다. 논의 단계에선 사제단 내에서도 '새 집이 꼭 필요한가?' 하는 의견이 나왔다. 그러나 지난 100년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500명에 육박하는 교구 사제단과 신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건설을 결정했다. 교구 사제들을 포함해 교구 내 모든 성당과 신자들이 모금에 나섰다. 교구장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가 당부한 것은 단 한 가지, '품위는 갖추되 절대 화려하거나 위화감 느끼게 짓지 말자.'는 것이었다. ~~검이불루 화이불치~~ 대신 시대 변화에 맞게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고 했다. [YouTube(Z10w9UJZXl0)] 2012년에 제2차 교구 시노드와 100년사 편찬사업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사업인 교구 100주년 기념 주교좌 범어대성당 봉헌식을 2016년 5월 22일(일) 오후 3시 범어대성당에서 거행했다. 2013년 기공식 후 3년 만에 완공된 범어 대성당은 2만 7769 ㎡(8400평)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1층에는 프란치스코 성당(500석) , 사무실, 회의실, 드망즈[* [[대구대교구]] 초대 교구장 [[프랑스인]] 플로리아노 드망즈 [[주교]]의 이름에서 따온 것. 드망즈 주교는 [[프랑스]] [[파리 외방전교회]]에서 파견되었고, 한국 이름은 '안세화'이다.] 갤러리, 카나홀, 폐백실, 주차장이 있다. 2층에는 대성당(2500석)과 [[제의]]실, 드망즈홀, 100주년 기념관, 회합실이 있으며 3층에는 회중석과 회합실, 4층에는 회중석, 음향 조정실, 회합실이 있다. 이 시설들은 신자뿐 아니라 지역 문화단체 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함께 기능하는 것. [YouTube(ze5WTcsGIWw)][* [[2017년]] 11월 17일에 거행된 파이프오르간 축복식 영상] 또한 국내에서 2번째로 큰 [[파이프오르간]]도 있다.[* [[오스트리아]] 리거(Rieger)사에서 제작. 참고로 국내에서 가장 큰 [[파이프오르간]]은 [[서울특별시|서울]] [[세종문화회관]]에 있는 파이프 오르간이다. 참고로 구상, 제작, 설치, 정음작업까지 거치는데 4년 5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그리고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수석 오르가니스트인 올리비에 라트리의 기술자문도 받고 감사의 표시로 범어 대성당 명예 오르가니스트로 임명하였다.] 제대 양옆, 그리고 뒤쪽 출입문 양옆에 파이프 약 6200개를 설치했다. 또한 오르간은 손건반 4개, 발건반 1개, 떠는 스탑을 포함해 총 62가지 소리를 내는 스탑이 있다. 성당 길이는 총 100 m로 교구 100주년의 의미를 담았다. 건물은 [[로마네스크]] 양식에 현대적 동선을 더했다. 대성당 앞엔 길이 100 m에 이르는 큰 광장도 만들었다. 신자와 주민들, 성(聖)과 속(俗)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곳이다. 성당 내·외부를 감싼 [[스테인드 글라스]]도 좋은 볼거리다. 조광호 신부가 제작한 [[스테인드 글라스]]는 모두 220여 점, 면적으로만 치면 900 ㎡에 이른다. 성당 현관문부터 제구실(祭具室)까지 크고 작은 스테인드글라스를 설치했다. 조 신부는 제대와 [[십자고상]]까지 범어대성당의 상징물 디자인을 맡아 통일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 밖에도 김옥수 신부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내용을 그린 타일벽화 180여 점, [[이중섭]]미술상 수상 작가 권순철이 기증한 500호짜리 대작 '[[예수]]' 등도 설치했다. 건물의 벽돌은 황토벽돌로,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재료일 뿐만 아니라 황토빛 색감으로 건물의 분위기가 포근해지는 장점이 있다. [[분류:가톨릭 성당]] [[분류:천주교 대구대교구]] [[분류:주교좌성당]][[분류: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