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견종]] [[파일:버니즈 마운틴 독.jpg]] [목차] == 개요 == Bernese Mountain Dog made in [[스위스]] 용도 : [[집 지키는 개|번견]], 목축견, 농장견 키 : 수컷 61~71cm / 암컷 56~66cm 체중 : 수컷 35~55kg / 암컷 35~45kg 모색 : 트라이컬러[* 세가지 색이라는 뜻이다.] == 상세 == [[https://mnews.joins.com/article/22040231#home]] 로마군이 스위스를 침략할 때 데리고 온 몰로서스 종이 지역 토종 목양견과 교잡해서 생긴 센엔훈트[* 아펜젤러, 엔텔부처, 버니즈 마운틴 도그, 그레이트 스위스 마운틴 도그.]에 속하는 견종이다. 이 [[견종]]의 이름은 [[베른#s-1|베른 시]]에서 유래했다. 처음에는 '[[아스트랄|드류벳헤]]'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한다. 본래 사역견[* 목축견, 가드견, 농장견 등등.]으로 번식된 만큼 힘이 좋고 활동량이 많은데, 성견 버니즈 마운틴 독은 최고 2,200 파운드, '''즉 자동차 한대 정도를 끌 힘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 말 듣고 실험해보진 말자. 개는 척추가 약하기 때문에 특별히 제작된 수레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루에 최소 한시간 이상 산책을 시켜주는 게 좋다. 이 견종의 단점은 수명이 매우 짧다는 것이다. 퇴행성 관절염에 매우 빨리 걸리는 견종이기도 하며 평균 애견 수명이 15세를 넘어가는 마당에 버니즈 마운틴 독은 평균 수명이 7-8세.[* [[아이리시 울프 하운드|8년밖에 못 사는 아이리시 울프 하운드]] 등의 일부 견종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대형견은 10년은 살 수 있다. 그러므로 평균수명이 7-8세라는 것은 몹시 짧은 축에 속한다.] 특히, 통계상 다른 견종보다 암에 걸릴 확률이 많고 암으로 많이 죽는 견종이다. 추운 곳에서 탄생한 개들이 그렇듯이 이 견종도 냉방대책을 세워줘야 한다. == 기타 == [[이퀼리브리엄]]에서 나온 강아지 종류가 이 종이다. 우리나라에선 희귀하다. 개그맨 양선일이 키우는 개 두 마리 중 하나가 이 종이다. [* 해당 사항은 단짝, 마이펫TV 등에 소개되었으며 '''주변 사람이나 개를 무는 나쁜 버릇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