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언데드족]] [[유희왕/OCG]]의 상급 효과 몬스터 카드. [include(틀:관련 문서, top1=뱀파이어(유희왕))] [목차] == 설명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3368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뱀파이어 로드'''|| ||<width=20%> 일어판 명칭 ||<-4>'''ヴァンパイア・ロード'''|| ||<width=20%> 영어판 명칭 ||<-4>'''Vampire Lord'''|| ||<-5>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5 || [[유희왕/속성|어둠]] || [[언데드족]] || 2000 || 1500 || ||<-5>이 카드가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 카드의 종류(몬스터, 마법, 함정)를 선언한다. 상대는 선언된 종류의 카드 1장을 덱에서 묘지로 보낸다. 또한, 이 카드가 상대의 카드의 효과에 의해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다음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시에 이 카드를 묘지에서 특수 소환한다.||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에 카드의 종류를 선언해 일치하는 카드를 상대 덱에서 묘지로 보내는 [[유발효과]], 상대의 카드 효과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자체적으로 부활하는 [[유발효과]]를 가진 효과 몬스터. 언데드 중에서 상당히 악명을 떨친 몬스터로, 소환과 소생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언데드 덱의 주력 카드인 [[피라미드 터틀]]로 불러 오거나 [[생자의 서 금단의 주술]]로 살릴 수 있다. 1번 효과는 [[덱 파괴|상대의 덱의 주요 카드를 말살시키는]] 효과로, 몬스터를 보낼 경우 묘지로 가면 곤란한 카드들이 꽤 많아서 주로 상대의 마법/함정 등을 묘지로 보내는 효과가 많이 쓰인다. 마법 카드는 그나마 [[성스러운 마술사]]나 [[마법돌의 채굴]]로 패로 가져올 수 있고, [[전생의 예언]]으로 덱으로 되돌릴 수 있다. 2번 효과는 이 카드가 악명을 떨치게 된 원인. 상대의 카드 효과로 파괴되었을 경우 자체 효과로 코스트 없이 다시 특소가 되기 때문에 파워 인플레이가 심하지 않고 전개력도 좋지 않던 과거에는 상대하기 참 귀찮았다. 2000의 공격력이 상급치고 낮긴 하지만 그래도 하급을 처리할 정도는 되기 때문에 일단 상대가 필드를 장악해 버리면 하급이 전투로 이기기는 어렵고 상급은 릴리스할 제물이 마땅치 않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효과로 파괴하면 다음 턴에 부활해서 괴롭히는지라... 묘지에서 특수 소환되었을 때 1장 드로우하는 [[생환의 패]]와의 궁합은 가히 환상적이었으나 생환의 패는 [[유희왕/OCG 금지제한|지옥]]에 가버렸다. 똑같이 효과 파괴 시 부활하는 효과를 갖고 있는 [[네프티스의 봉황신]]과의 합작 덱인 '[[네프로드]] 덱'이 한때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또한 상대의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마저도 바보로 만들 수 있다. 다만 이 효과는 전투로 파괴됐을 때에는 발동 불가인 데다가. 레벨 5인 점인데도 불구하고 공격력이 2000밖에 안되기 때문에 주의.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만 부활하기 때문에 제거나 바운스에도 무력한 편. 과거에는 언데드 덱에서 [[용골귀]]와 함께 주력 상급 몬스터로 사용되는 강력한 몬스터였으나 거듭된 [[파워 인플레]]로 묻혀버렸다. 뱀파이어 로드 사장의 최대 원흉은 [[사이버 드래곤]]. 피라미드 터틀을 희생해서 뽑은 녀석이 공격력 2000인데 이쪽은 필드가 비어있기만 하면 2100의 공격력으로 특수 소환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날 수록 [[싱크로 소환]]과 [[엑시즈 소환]]으로 대표되는 빠른 필드 장악과 폭력적인 화력에 대응하기에는 이 놈의 스탯이 너무 [[안습]]하다. 하지만 효과만큼은 요즘도 충분히 통용되는 수준. 아니 마/함의 효과가 더욱더 강력해진 요즘 환경에서 마함을 확실히 골로 보내는 이 카드의 능력은 더욱더 강해졌다고도 볼 수 있다. [[피라미드 터틀]]로 특수 소환도 간단하니 운용도 쉽고. 마침 [[섀도우 스펙터즈]]에서 [[뱀파이어(유희왕)|뱀파이어들이 카드군으로 격상되고 공격력을 보조할 필드 마법도 생겼으니]] 이 카드의 활용성이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다시 늘어난 셈. 유희왕 게임에서 상대가 언데드 덱일때 이 카드의 소유권을 얻어 플레이어에게 데미지를 주게 되었을 때에는 몬스터 카드를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엑시즈, 싱크로가 판치는 요즘 듀얼이라면 몰라도 이전의 덱들이 주로 다루어지는 게임에선 높은 확률로 [[어둠에서 나온 절망]]이 튀어나온다. 그 외에 묘지에서 활용 가능한 몬스터를 보내든가, 아예 고레벨 몬스터 카드를 보내버린 후 특수 소환을 노릴 수도 있어 몬스터 카드는 선택하지 않는 편이 낫다. 자매품으로 '[[커스 오브 뱀파이어]]'가 존재하며(이놈은 전투 파괴시 라이프 500째고 공격력 500 올린 뒤 부활), 진화버전(?)으로는 [[뱀파이어 제네시스]]가 존재한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노아 편|노아 편]]에서 [[카이바 세토]]가 [[카이바 노아]]와의 듀얼에 사용한 것으로 처음 등장했다. 이 때 나온 공격명은 '암흑의 사도'로, 망토를 펼쳐 안에서 박쥐 떼를 내보내는 것으로 연출되었다. 특수 소환 효과는 '불사' 능력, 덱에서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효과는 '흡혈' 능력이라고 불렀다. 특수 능력을 노리고 덱에 넣은 듯 했지만 상술한 효과들은 듀얼 중 딱 한 번씩 밖에 사용되지 못했고, 이후 노아의 [[덱 마스터]]인 [[천계왕 시나토|기적의 방주]]의 효과가 발동하면서 묘지로 가지 않고 방주에 들어가 듀얼 내내 노아의 벽 몬스터 신세가 되더니 끝내 방주 안의 다른 몬스터들과 함께 제외되었다. [[유희왕 GX]]에서는 [[유희왕 GX/세븐 스타즈 편|세븐 스타즈 편]]에서 [[세븐 스타즈]]의 일원인 [[카뮬라]]가 시행한 듀얼에서 전부 사용했으나 어디까지나 [[뱀파이어 제네시스]]의 소환 코스트로서만 사용되었기에 활약하는 모습은 딱히 보이지 않았다. 그 후 [[유희왕 GX/이차원세계 편|이차원 세계]] 편에서는 [[패왕(유희왕)|패왕]] [[유우키 쥬다이|쥬다이]]의 군세 중 하나로 등장하기도 했다. [[혼돈의 교차]]에서 나온 장착 마법 [[장미의 각인]]의 일러스트에도 등장. 일러스트가 상당한 [[미소년]]이기 때문에, ''''미소년 덱''''에서도 가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러스트가 뱀파이어 로드가 [[데빌 메이 크라이 3]] [[단테(데빌 메이 크라이)]]와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 [[커스 오브 뱀파이어]]는 [[버질(데빌 메이 크라이)]]과 비슷한 느낌이 난다.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발매된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8 파멸의 대사신]]'에서는 묘지의 맨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가 이 카드일 경우, 자신 턴 개시시에 자체 부활하는 효과가 있었다. 어떤 방법으로 묘지로 보내져도 상관 없지만 다른 몬스터가 묘지로 보내지는 순간 효과를 못 쓰게 되니 약한 편.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 [[카이바(유희왕 듀얼링크스)|카이바]]로 이 카드를 소환하면 전용 3D 애니메이션이 나온다. 링크스 내에서 채용률이 0을 달리는데, 그 이유는 반드시 전투 데미지를 주어야 효과가 발동하기 때문이다. 부활 내성은 없지만, 효과 사용이 용이한 [[뱀파이어(유희왕)|뱀파이어 그레이스]]쪽이 더 선호된다. == 관련 카드 == === [[뱀파이어 제네시스]] === === [[뱀파이어 레이디]] === === [[뱀파이어(유희왕)|뱀파이어 그레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