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백자 청화초화문 필통.jpg|width=400]] [목차] == 개요 == 白磁 靑畵草花文 筆筒. [[조선]]시대, 1700년대 초기에 [[경기도]] 광주의 왕실관요에서 만들어진 한국의 [[청화백자]]. 현재 [[삼성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의 보물|대한민국 보물]] 제1059호로 지정되어 있다. == 내용 == 높이 16㎝, 입지름 13.1㎝, 밑지름 12.6㎝.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필통]]으로, 18세기 초 [[경기도]] 광주의 분원(分院)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몸체 아랫도리 굽 위에 한 줄의 청화선(靑華線)을 지문(地文)으로 두르고, 이 위로 세 곳에 활짝 핀 난초 한 포기씩을 소박하고 세련된 필치로 그려 놓았다. 조선 후기 제작된 문방구용 필통 중에서는 형태나 문양구성 등이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 바깥고리 ==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3943&cid=46657&categoryId=46657|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백자 청화초화문 필통]]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6854&cid=40942&categoryId=33383|두산백과 : 청화백자난초문지통]] == 보물 제1059호 == * [[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VdkVgwKey=12,10590000,11&pageNo=5_2_1_0|문화재청 홈페이지 : 백자 청화초화문 필통 (白磁 靑畵草花文 筆筒)]] >조선 후기 만들어진 문방구류의 일종으로 종이를 담아두는 통으로, 크기는 높이 16㎝, 아가리 지름 13.1㎝, 밑지름 12.6㎝이다. > >원통형을 하고 있으며 겉모습은 간결하면서도 당당하다. 아랫부분 굽 위에 한줄의 푸른색 선을 두르고, 그 위로 세 곳에 활짝 핀 난초 한 포기씩을 소박하고 세련된 필치로 그려 놓았다. 난초문양은 밝은 청색으로 더욱 깔끔하고 담백한 느낌을 준다. 유약은 옅은 청색을 띠는 흰색 유약으로 전체에 고르게 발라졌다. > >유약의 형태나 청색문양으로 보아, 18세기 전반에 광주 금사리 가마나 이 보다 조금 늦은 시기의 분원리 가마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 후기 경기도 광주지방에서 제작된 종이를 담아두는 통 가운데에서 형태나 문양, 유약을 바른 모양이 가장 빼어난 작품이다. [[분류:대한민국의 보물]] [[분류:조선의 도자기]] [[분류: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