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국보 271~300호)] ||<-2><tablealign=right><tablewidth=360><tablebgcolor=#315288><tablebordercolor=#315288><bgcolor=#fff,#191919> [[파일:정부상징.svg|width=28]] '''[[대한민국의 국보|{{{#f39100 대한민국 국보 제294호}}}]]''' || ||<-2> {{{#fff {{{+1 '''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br]{{{-1 白磁 靑畵鐵彩銅彩草蟲文 甁}}}}}} || ||<-2>{{{#!wiki style="margin: -10px"; margin-top: -5px; margin-bottom: 16px" [include(틀:지도, 장소=간송미술관, 너비=100%, 높이=100%)]}}}|| ||<width=80> '''{{{#fff 소재지}}}''' ||<colbgcolor=#fff,#191919> [[서울특별시]] [[성북구]] || || '''{{{#fff 분류}}}''' ||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백자 || || '''{{{#fff 수량/면적}}}''' || 1점 || || '''{{{#fff 지정연도}}}''' || 1997년 1월 1일 || || '''{{{#fff 제작시기}}}''' || [[조선시대]] || [[파일: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jpg|width=565]] [목차] == 개요 == 白磁 靑畵鐵彩銅彩草蟲文 甁. [[조선]] 후기, 1700년대 전반에 만들어진 한국의 [[청화백자]]. 현재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의 국보|대한민국 국보]] 제294호로 지정되어 있다. == 내용 == [[파일: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2.png]] 높이 42.3㎝, 입지름 4.1㎝, 밑지름 13.3㎝. 1700년대 초에 만들어진 청화백자로, 양인각(陽印刻)으로 시문된 문양 위에 청화·철사·진사를 함께 곁들여 장식한 예는 조선 도자에서 매우 이례적인 것이다. 병의 앞뒤 양면에는 [[국화]]와 [[난초]]가 회화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벌(곤충)|벌]]과 [[나비]]들의 노니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무늬는 돋을무늬로 양인각한 뒤 난초는 청화, 국화는 진사, 국화 줄기와 잎은 철사, 벌과 나비는 철사 또는 진사로 채색하였다. 18세기 경기도 [[광주 조선백자 요지|광주 분원리 가마]]에서 특별히 제작된 작품으로 추정되며, [[개성특급시|개성]] 지방에서 대를 이어 전해온 것으로 그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 바깥고리 == * [[http://kansong.org/collection/baekjachochungnankuk/|간송미술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난국문병]]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3955&cid=46657&categoryId=46657|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 * [[https://ko.wikipedia.org/wiki/백자_청화철채동채초충문_병|한국어 위키백과 : 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6864&cid=40942&categoryId=33383|두산백과 : 청화백자철사진사국화문병]] == 국보 제294호 == * [[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VdkVgwKey=11,02940000,11&pageNo=5_2_1_0|문화재청 홈페이지 : 백자 청화철채동채초충문 병 (白磁 靑畵鐵彩銅彩草蟲文 甁)]] >조선시대 백자들은 대개 단순한 형태와 문양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다채로운 색채의 사용을 절제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높이 42.3㎝, 아가리 지름 4.1㎝, 밑 지름 13.3㎝인 이 병처럼 하나의 작품에 붉은색 안료인 진사, 검은색 안료인 철사, 푸른색 안료인 청화를 함께 장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 >형태는 가늘고 긴 목에 풍만한 몸통과 약간 낮은 굽을 하고 있다. 굽은 선을 그은 듯이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으며, 아가리는 그대로 끊어내어 날카로운 맛이 있다. 18세기 전반경의 백자 병은 아가리 끝이 밖으로 살짝 벌어지거나 말린 것이 많은 것에 비해 드물게 보이는 형태이다. > >병의 앞뒤 면에는 국화와 난초를 그렸으며, 벌과 나비들이 노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무늬는 돋을무늬로 난초는 청화, 국화는 진사, 국화줄기와 잎은 철사, 벌과 나비는 철사 또는 진사로 채색하였다. > >이 병은 같은 종류의 조선 백자 중 크기가 큰 편에 속하며 유약의 질, 형태의 적절한 비례감, 세련된 문양표현으로 보아 18세기 전반경 경기도 광주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분류:대한민국의 국보]][[분류:조선의 도자기]][[분류:간송미술관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