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백자 청화운룡문 항아리.jpg|width=550]] [목차] == 개요 == 白磁 靑畵雲龍文 立壺. [[조선]] 시대, 18세기 후반 경에 만들어진 한국의 [[청화백자]]. 현재 [[삼성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의 보물|대한민국 보물]] 제1064호로 지정되어 있다. == 내용 == 높이 35.5㎝, 입지름 14.7㎝, 밑지름 14.7㎝.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청화백자 항아리로, 18세기 후반 [[영조]] 재위기에 [[경기도]] 광주의 금사리(金沙里) 계통 분원리 가마에서 [[백자 달항아리]]와 함께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백자에 오직 운룡문만 시문(施文)된 것이 특징으로, 18세기 청화백자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이다. == 바깥고리 ==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3953&cid=46657&categoryId=46657|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백자 청화운룡문 항아리]]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6862&cid=40942&categoryId=33383|두산백과 : 청화백자운룡문호]] * [[https://ko.wikipedia.org/wiki/백자_청화운룡문_항아리|한국어 위키백과 : 백자 청화운룡문 항아리]] == 보물 제1064호 == * [[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VdkVgwKey=12,10640000,11&pageNo=5_2_1_0|문화재청 홈페이지 : 백자 청화운룡문 항아리 (白磁 靑畵雲龍文 立壺)]]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높이 35.5㎝, 아가리 지름 14.7㎝, 밑지름 14.7㎝의 전형적인 항아리로, 수직으로 낮게 선 아가리에서 서서히 팽창되어 어깨부분에서 가장 넓어 졌다가 다시 서서히 좁아져, 밑둥부분에서 살짝 벌어진 형태를 하고있다. > >몸통 3곳에 커다란 꽃무늬 모양의 창(窓)을 만들고, 각각의 창 안에는 구름 속에서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푸른색 안료로 그렸다. 용의 눈동자에는 검은색 점을 찍어 화룡점정의 효과를 냈으며, 푸른색은 흐려서 회청색에 가깝다. 유약은 잘 녹아 투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표면은 회백색을 띠고 빙렬이 그물처럼 나 있다. > >다른 문양은 없이 커다란 창 속에 용만 그려 넣은 것이 특이하며, 문양 구성이나 병 모양, 유약색으로 보아, 18세기 후반 경기도 광주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분류:대한민국의 보물]] [[분류:조선의 도자기]] [[분류: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