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align=right><table width=360px><bgcolor=#ffffff,#191919> {{{+2 '''백암청년역'''}}} || ||<-3> [include(틀:지도, 장소=백암청년역, 너비=100%, 높이=225px)] || ||<-3><bgcolor=#c0c0c0,#3f3f3f> '''다국어 표기''' || || [[영어]] ||<-2> Paegam Ch'ŏngnyŏn || || [[한자]] ||<-2> 白岩靑年 || || [[중국어]] ||<-2> 白岩青年 || || [[일본어]] ||<-2> [ruby(白岩青年, ruby=ペガムチョンニョン)] || ||<-3><bgcolor=#c0c0c0,#3f3f3f> '''주소''' || ||<-3> [[량강도]] [[백암군]] 백암로동자구 || ||<-3><bgcolor=#c0c0c0,#3f3f3f> '''관리역 등급''' || ||<-3> 불명[br](청진철도총국) || ||<-3><bgcolor=#c0c0c0,#3f3f3f> '''운영 기관''' || || [[백두산청년선]] ||<-2><|2><bgcolor=#ffffff,#19191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파일:DPRK_railway_logo.png|width=200px]]]] || || [[백무선]] || ||<-3><bgcolor=#c0c0c0,#3f3f3f> '''개업일''' || || [[혜산선]] ||<-2> 1934년 8월 1일 || || [[백무선]] ||<-2> 1934년 9월 1일 || ||<-3><bgcolor=#c0c0c0,#3f3f3f> '''열차거리표''' || ||<width=110px><colbgcolor=#ffffff,#191919> [[길주청년역|{{{#585858 {{{#!html<div style="font-size:13px">길주청년 방면</div>}}}}}}]][[남계역|남 계]][br]← 7.1 ㎞ ||<width=110px> '''[[백두산청년선]]'''[br]백암청년 ||<width=110px><colbgcolor=#ffffff,#191919> [[혜산청년역|{{{#585858 {{{#!html<div style="font-size:13px">혜산청년 방면</div>}}}}}}]][[령하역|령 하]][br] 11.2 ㎞ → || ||<width=110px> {{{#585858 {{{#!html<div style="font-size:13px">기점</div>}}}}}} ||<width=110px> '''[[백무선]]'''[br]백암청년 ||<width=110px> [[무산역|{{{#585858 {{{#!html<div style="font-size:13px">무산 방면</div>}}}}}}]][[대택역|대 택]][br] 6.5 ㎞ → || {{{+1 白岩靑年驛 / Paegam Ch'ŏngnyŏn Station }}} [목차] [clearfix] == 개요 == [[백두산청년선]] 및 [[백무선]]의 철도역. [[량강도]] [[백암군]] 백암로동자구 소재. [[백두산청년선]]이 간선 철도이고 [[백무선]]은 지선 철도인 관계로 백무선의 기점은 이 역이다. == 유래 및 행정구역 == 원래 현재의 백암군 지역중 백암이라고 불리던 곳이다. 백암군의 중심지인 백암읍은 원래 연암이라고 불리던 곳으로 그곳에는 [[연암역]]이 있다. 백두산청년선을 뚫다가 흰 바위가 마구 나와서 이런 지명이 붙었다. [[남한]]의 [[용인시]]에 있는 [[백암면]]과 헷갈리면 곤란하다. 주의해야 할 것은 백암군에는 백암읍과 백암로동자구가 둘 다 있는데, 이 둘이 무슨 탁구치듯 왔다갔다했다는 것. 처음 백암군이 생겼을 때는 삼사(三社, 구 무산군 삼사면이 군으로 떨어져나온 것에서 기인했다)군이라고 하여 연암리가 삼사읍으로 개칭되었고, 그 이듬해 량강도를 신설하면서 삼사군을 백암군으로 개칭하면서 백암로동자구로 백암읍을 옮겨왔고, 그로부터 다시 8년 후 백암읍을 연암리 쪽으로 옮기고 이쪽을 백암로동자구로 강등했던 것. == 특징 == 전체 백두산청년선의 길이가 140km 정도 되므로 대략 중간쯤에 위치하는 중요 기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일제 시대부터 백암, 무산 지역에 널린 광물 자원을 수송하기 위해서 중요 물류 기지를 세울 필요가 있었는데, 그 기지가 바로 백두산청년선과 백무선이 만나는 이 백암역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두 노선의 궤간이 달라서 더욱 이러한 역이 필요했다. 승강장은 2면 14선인데, 본선이 5선뿐이고 지선인 백무선은 9선. 백무선이 [[협궤]]라서 수송 능력이 떨어지는데다가 화물양도 많아서 어쩔 수 없었던 모양. 참고로 이 노선, 북한이 [[개궤]]하려다가 실패한 노선이다. 철도를 세우기만 하고 끝났던 [[김일성]]이 관리에 들어갔다는 것 자체가 백무선의 중요도를 말해 주고 있는 것. 인근 역세권은 뭐 길주만큼은 아니더라도 꽤 큰 편. 헌데, 문제는 워낙 복잡해서 그런지 위성 사진상으로 어떤 건물이 백암역인지 너무나 헷갈리게 되어 있다는 게 문제이다. 역의 고도는 약 1430m로 북한에서는 가장 높은 역에서 순위를 다투고 있다. 이역과 령하역 사이는 고도가 대략 1500m로 백두산청년선에서 가장 높은 구간이며 백두대간을 터널 하나로 정면돌파한다. 그래서인지 터널의 길이가 2.2km로 꽤 긴편이다. [[길주청년역]] 기점 70.0km. [[합수역]]과 [[남계역]]의 스위치백식 운행거리를 감안한 거리이다. 두 역을 그냥 통과할 경우는 67.8km. [[분류:북한의 철도역]][[분류:백두산청년선]][[분류:백무선]][[분류:1934년 개업한 철도역]][[분류: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