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교통]] [목차] == 개요 == 配車. 말 그대로 정해진 시간 또는 순서에 따라 일정한 시간차를 두고 [[대중교통]]수단을 일정한 선로 또는 구간에 나누어 보내는 것을 말한다. == 상세 == [[서울특별시]]의 경우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및 [[수도권 전철]] 등 [[대중교통]]들이 '''배차간격이 1~2분 정도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왜냐하면 서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사는 대도시이자 도시 규모도 매우 크고 사람들도 매우 많은 그야말로 정치, 경제, 문화 등의 각종 중심지이기 때문이다. 특히 [[종로]]~[[강남역]]/[[종로]]~[[영등포]]/[[강남역]]~[[영등포]]/[[여의도]]~[[강남역]]/[[여의도]]~[[종로]] 일대 같은 곳은 배차간격이 무려 '''30초'''인 경우도 많다! 특히 [[서울 지하철 2호선]]이 그야말로 끝판왕인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이용객들이 매우 많으며 서울의 주요 지역들을 순환선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노선인데다가 유일한 흑자노선[* 물론 [[서울 지하철 9호선]]도 흑자노선이긴 하나 흑자와 적자를 왔다갔다 하는 수준인지라 다소 애매하다. 게다가 9호선은 서울의 구도심인 강북을 통과하지 않기 때문에(...)]이기 때문에 배차간격이 1~2분대인 경우가 많다. [[출근]]·[[퇴근]] 시간대인 [[러시 아워]] 일대에도 당연히 1분인 경우가 많다.[* 특히 [[부천 버스 88|부천 88번]]같은 경우 배차간격이 상상을 아득히 초월한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타고 또 다음 버스나 다음 열차가 몰려오는 것으로 인해 강제로 안전문(스크린도어)을 닫고 매정하게 출발해버리는 버스 기사들과 지하철 기사들을 원망하지 말고 '''조용히 다음 버스나 다음 지하철을 타도록 하자.''' 비단 서울만 그런 건 아니고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대도시들의 경우 배차간격이 1~2분대인 경우가 많다. 다만 서울에 비하면 흔치 않고 주요 중심지들(부산 : 서면(구도심), 해운대, 광안리, 사상 / 대전 : 둔산동, 성심당(구도심) / 대구 : 반월당(구도심), 수성구(경신고등학교 일대)[* '''대구광역시 중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이다!'''], 상인동 / 광주 : 구 도청(구도심), 광천동)에 한해서 1~2분 배차간격을 보이고 보통 평균은 5분대인 경우가 많다. 반대로 소도시 및 시골 같은 경우 '''배차간격이 1시간은 기본이고 최악의 경우 [[지평역|하루 4회만 운행하는 전철역]], [[영천 버스 763|하루 한 번만 다니는 버스]] 같은 경우가 많다.''' 당연히 대도시에 비해 수요가 떨어지기 때문에 배차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족으로 큰 도시에 있는 관공서들의 경우 배차계가 존재한다. 이런 경우 보통 교통과 밑에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버스의 경우는 차량만 늘리면 배차간격을 줄일 수 있는 반면 철도는 선로 용량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배차간격을 줄이는 것이 어렵다. == 관련 문서 == * [[공동 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