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Renegade Warlord''' ||<width=223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28230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배신자 장군''' || || '''마나비용''' || {4}{R}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생물 — 인간 병사 || ||||<height=160px>선제공격 배신자 장군이 공격할 때마다, 다른 모든 공격하는 생물은 턴이 끝날 때까지 +1/+0을 받는다. ''"개미 같은 놈들을 부하로 거느리는 것으로 보아, 혀끝에 꿀을 바른 모양이군."[br]—볼라스''|| || '''공격력/방어력''' || 3/3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Tempest || 언커먼 || [[Hero of Bladehold]]나 [[Hero of Oxid Ridge]]의 먼 조상뻘 생물. 이 카드의 능력(다른 모든 공격하는 생물은 +1/+0을 받는 것)은 먼 훗날 [[미로딘의 상처]] 블록에서 'Battle cry'라는 용어로 나오게 된다. 하지만 발비도 무거운데다가 그냥 이 역할밖에 하는 것이 없어서 그때나 지금이나 쓰이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이 카드가 나무위키에 항목이 있는 이유는, '''생물 유형 변화''' 때문에. 이 카드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병사의 소환'으로 나왔다. 하지만 나중에 [[로윈-샤도우무어]] 블록이 나올 때 대대적인 생물 유형 개편을 했는데, 당시 적색에 병사는 있으면 안된다는 논리 때문에 생물 유형이 '''인간 전사'''라고 [[에라타]]가 되었다. 물론 이 카드는 토너먼트에서 쓰이지는 않았지만 '왜 카드에는 병사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전사인가' 라고 꽤나 말이 많았고, 결국 2015년 1월에 와서야 생물 유형이 '''인간 병사'''로 돌아갔다. 사실 적색에 병사가 진짜 없긴 하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