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폰지밥)] ||<table bordercolor=#003366><table align=center><bgcolor=#ffffff> [[파일:스폰지밥기타20.png]] || ||<bgcolor=#ffff66> {{{#003366 '''버블 배스 (Bubble Bass)'''}}} || [목차] == 개요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등장인물. [[EBS]] 판에서는 '버거킬러', [[재능방송]] 판에서는 '퉁퉁이'.~~[[만퉁퉁|이 분이 아니다...공교롭게도 성씨만 다르고 이름이 같다.]]~~ 성우는 [[디 브래들리 베이커]] / [[하성용]]([[EBS]]) / [[이채진]]([[재능방송]])[* [[집게사장]]과 동일 성우. 따라서 첫 등장한 '피클이 빠졌어' 편에서 자문자답이 나왔다.] / [[전광주]](시즌8, 착한 건 괴로워), [[정재헌]](시즌9, 게시판 대소동), [[윤용식]](시즌 11~)([[니켈로디언]]). 잉여 평론가에 [[블랙 컨슈머]]. 모티브는 이름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배스]][* 다만 배경이 바다라서 [[농어]]일 수도 있다. 배스는 민물서식종이다.]다. 까다로운 입맛을 지녔으며 티끌같이 적어놓은 환불보장 글씨를 볼 수 있는 [[매의 눈]]을 가지고 있다. == 작중 행적 == >'''[[Big Smoke's Order|I'll take a Double Triple Bossy Deluxe on a raft, four by four, animal-style, extra shingles with a shimmy and a squeeze, light axle grease, make it cry, burn it, and let it swim.]]'''[* 전부 햄버거 속재료나 옵션 관련 표현으로, 이 주문을 전부 반영하면 [[https://m.youtube.com/watch?v=PztskzpH-l0|이런 물건]]이 탄생하게 된다.] >초대형 더블 디럭스로 주는데요, 자갈을 깔고 산호초 탄탄하고 굵은 걸로 꽉꽉 채우고요, 비누거품 살짝 발라서 불에 넣고 잘 흔들어주세요. >---- >'Pickles' 편에서 그가 주문한 [[게살버거]][* 우리말 번역으로는 물론, 영어 원문으로도 온갖 은어들이 잔뜩 들어있어 얼핏 들으면 음식 가지고 장난하는 걸로밖에 안들린다. 때문에 징징이는 이걸 듣고는 '여긴 그런거 없는데요.(원문은 'We serve food here, sir./저흰 음식을 제공합니다, 손님.')'라며 딴지를 걸었고, 그 직후 스폰지밥이 나타나자 내던져진다.] >This is pretty good. Only one thing. '''You forgot the pickle!''' >썩 괜찮은데..., 하나만 빼고. '''피클이 빠졌어!''' 'Pickles(피클결투(EBS), 피클이 빠졌어!(재능방송))' 편에서는 [[집게리아]]에 위풍당당하게 나타나[* 그 모습을 보자마자 [[징징이(네모바지 스폰지밥)|징징이]]는 [[샐러드]] 작은 걸 주문할 거냐고 비아냥거렸다.] 스폰지밥에게 위와 같은 복잡한 주문의 [[게살버거]] 하나를 시킨다. 이를 금새 만들어온 스폰지밥이 그를 알아보자 서로 디스를 주고받으며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게살버거를 먹는다. 그 후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는 스폰지밥에게 버거에 피클이 빠졌다고 말해 그의 자존심에 큰 타격을 주게 된다. 그리고 멀뚱히 서있던 징징이를 또 내던지고는 메뉴판에 개미보다도 작게 쓰여있는 '환불 가능' 팻말을 가리키며 집게사장에게 돈을 뜯어가버린다. 이 녀석 때문에 스폰지밥은 버거를 만드는 방법 뿐만 아니라 일상의 대부분을 잊어버렸을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고[* 집게사장이 조퇴를 시켜주긴 했지만, 집에서마저 침대에 눕는 법, 자명종 끄는 법, 문 여는 법 같은 생활 관련 지식은 물론, 말투까지 이상해졌다.심지어 [[집게사장]]이 [[네모바지 스폰지밥(네모바지 스폰지밥)|스폰지밥]]의 집에 찾아갔을 땐 '''무려 배경음악까지 백마스킹되어 나왔다.'''], 이를 대신해 버거까지 만들게 된 [[징징이]]가 번번히 음식을 태워먹는 바람에[* 게살버거나 감자튀김은 그렇다 치고 '''[[밀크셰이크]]까지''' 태워먹었다.~~뭘 했길래 밀크셰이크까지 태워먹지?~~] 가게 수익이 지장이 생기게 된다. 이를 해결하고자 직접 찾아간 [[집게사장]] 덕분에 어찌저찌 자존심을 회복한 스폰지밥이 다시 집게리아에 복귀하자 또 다시 나타나 같은 것을 주문했고, 안 빠뜨렸다고 자신하는 스폰지밥에게 마찬가지로 피클이 빠졌다고 선언하며 비웃는다. 하지만 그 비웃는 모습을 이상하게 느낀 스폰지밥이 혀를 잡아당기자 사실이 밝혀지는데, '''빠졌다고 한 피클은 사실 [[동작 그만 밑장빼기냐|혀 밑에 숨겨놓고 사기를 친 것]]이었다.'''[* 어째선지 피클 중에 지난번 피클도 남아있었고, 한 여자의 피클 모양의 자동차 열쇠까지 있었다.] 결국 속임수가 [[빤스런|들통나자 부리나케 도망쳤다.]] [[징징이]]를 손쉽게 잡아 던진 걸 보면 힘도 어느정도 있는 듯. 그 후 등장이 없었다가 'F.U.N(친구가 된 플랑크톤(EBS), F.U.N=재미(재능방송))' 편에서는 카메오로 출연. 극장에 스폰지밥과 함께 찾아온 [[플랑크톤(네모바지 스폰지밥)|플랑크톤]]이 있던 자리에 '''깔고 앉았다'''. 스폰지밥이 자신의 친구가 앉아있었다고 하자 여전히 스폰지밥을 싫어하던 배스는[* 사실 피클 사건 이전부터 사이가 안 좋았던 듯하다.] 보란듯이 더욱 더 깔아뭉갰다. 스폰지밥은 안 되겠다 싶어서 팝콘을 멀리 집어던지고서야 그 팝콘을 집으러 뛰어가며 사라졌다. 마지막 장면에선 [[젤리빈]]으로 착각한 플랑크톤을 집어먹으려 하는 모습으로 등장. 한참 뒤에 8기 'Plankton's Good Eye(착한 건 괴로워)' 에피소드에서 오랜만에 등장했으며 집에 화재가 일어나서 윗층에서 뛰어내릴려고 하는데 이때 스폰지밥의 눈물을 통해 또다른 눈을 얻은 대신 착해져버린 플랑크톤이 그를 받을려고 하지만 그때처럼 또 깔렸다. 이 시점에서는 제법 개심했는지 자신을 받아준(…) 플랑크톤에게 "고맙습니다, 아저씨."라고 예의바르게 인사하는가 하면 나중에 미끼식당까지 축하하러 와 주기까지 하기 때문에 [[헤르메포|첫 등장 시의 무개념한 모습과 완전히 대비되었다.]] 또 'Bulletin Board(게시판 대소동)' 에피소드에서 조연급으로 재등장했다. 이 에피소드에선 P-Star 7의 글의 지적을 칭찬하며 등장하는데, 문제는 P-Star 7(뚱이)의 글은 지적이 아니라 모두 집게리아에 대한 칭찬이었지만 배스의 잘못된 판단이 결국 다른이들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불러왔다.[* 사실 글의 내용이 '게살버거를 먹으면 허전하고 속이 텅 빈 것 같다.'(계속 먹고 싶어진다는 뜻.)나 '게살버거가 야구글러브 맛이 난다.'(어릴 적 추억이 떠오른다는 뜻.) 등이라서 배스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봤어도 충분히 잘못 이해하고도 남았다. 실제로 다른 조연이나 집게사장, 심지어 스폰지밥까지 게시판의 글을 잘못 이해했다.] 'Trident Trouble(바다의 신)' 편에서는 집게리아 바닥에 드러누워서 "먹을 거! 먹을 거!" 거리며 외쳤다. 'Larry's Gym(근육맨 스폰지밥)'에서는 집게리아에서 불만족스런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으로 나왔다.[* 이유는 스폰지밥이 엄청난 근육을 만들었는데 손에 잡히는건 닥치는대로 파괴해서 도통 버거를 만들수 없어서였다.] 시즌 11 '새로운 건 싫어!'에서는 햄버거 괴물이 광고인 줄 알고 괴물이 된 집게사장을 비판하면서 몸에 난 피클을 먹었다가 괴물로 변해버렸다. 덩치 탓인지 더블버거로 변신. 'Squid Noir(징징이 탐정)' 편에서 오랜만에 등장하고 드디어 직업과 본명이 드러났으며 직업은 [[제프 알버슨|만화책 가게 주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의외로 이 시즌부터 출연빈도가 높아졌다. 다른 에피소드에선 [[어머니|엄마]]와 함께 사는 모습으로 나온다. 작중에서 엄마의 잔소리에 못 이겨 독립을 결심하고 스폰지밥과 뚱이에게 꼭대기 산에 있는 새 집으로 이삿짐을 싸라고 하고 공짜 점심으로 꼬셨는데 이삿짐이 오고 나니 공짜 점심을 달라 하자 다 먹었다고 한다. 둘을 쫒아내고 나니 상자를 열었는데, 그 곳에 엄마가 있었고 결국 수레 상자에 넣어져 이리저리 부딪히며 끝난다.~~ 배스 엄마가 [[퉁퉁이 엄마]] 포지션이다.~~ '실이 삐져나왔어요' 편에서는 동물원에서 바다원숭이(씨몽키)에게 음식 갖고 약올리는 중에 스폰지밥이 보호문을 제거해 결국에는 바다원숭이들에게 혼났다. [[스폰지밥 최고의 생일]]에서는 다람이, 퍼프 선생,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 플랑크톤 등과 파티 주제를 논의하는 주요 배역을 맡았다. 인어맨과 조개소년을 소재로 파티를 꾸리자고 제안했으며, 본인도 인어맨 코스프레를 하는가하면 인어맨 테마의 케이크[* 징징이가 페인트 때문에 미끄러지자 케이크가 아작나서 그가 징징이를 겨드랑이 냄새 파워로 혼냈다.], 각종 피규어들[* 인어맨, 조개소년, 맨레이, 더티버블. 그 외에 와장창 특공대 편에 등장한 대장의 사진도 나왔다.]까지 준비했다. 만화책 가게 주인이다 보니 인어맨 시리즈를 많이 봤나보다. '뚱이랑 늪에서' 편에서는 하루종일 집에서 피규어를 찾다가, 엄마가 같이 놀 친구를 찾아 왔답시고 뚱이를 대려온다. 뚱이가 가져온 늪의 물 때문에 방바닥은 진짜 늪처럼 되어버리고, 아끼던 피규어 중 하나가 소용돌이를 따라 빠지는 바람에 뚱이와 함께 늪으로 오게 된다. 이후 여러가지 역경을 뚱이와 함께 해쳐나간다. 그러나 사실 [[아시발꿈|이 모든 일들은 전부 꿈이였고]] 뚱이가 인공호흡으로 배스를 깨워준다. [[분류:네모바지 스폰지밥/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