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bgcolor=#7C6CE9><tablebordercolor=#7C6CE9><:> '''[[난다 난다 니얀다|[[파일:난다 난다 니얀다 타이틀.jpg|width=100]]]] {{{#FFB122 [[나무위키]]에 문서가 생성된 에피소드}}}''' || || 15-A화 [[숲의 물이 이상해]][br][[2000년]] [[5월 14일]] || → || 17-B화 밤 하늘의 클로버[br][[2000년]] [[5월 28일]] || → || 20화 [[사라진 가면과 망토]][br][[2000년]] [[6월 25일]] || ||<table align=center> [[파일:아기별.jpg]] || || '''아기별 1호, 2호, 3호'''(위에서부터 반시계 방향) || '''夜空のクローバー''' [목차] == 개요 == [[난다 난다 니얀다]]의 에피소드. 17-B화로서 [[2000년]] [[5월 28일]] 방영. == 줄거리 == [include(틀:스포일러)] '''[[또또]]가 주인공인 에피소드.''' [[야고]]는 별 모양의 돌을 [[삐돌이]]에게서 입수. [[삐돌이]]는 새벽에 떨어진 [[별똥별]]이라는 식으로 [[야고]]에게 설명한다.[* 삐돌이는 말을 하지 못하지만, [[야고]]는 삐돌이의 울음소리를 잘만 알아듣는다.] 물론 야고는 믿지 못한다. 그런데 학교에 가 보니 [[또또]]가 학교에서 웬일로 자고 있었다. [[피코(난다 난다 니얀다)|피코]]가 또또를 깨우자, 또또는 '''"별똥별!"'''이라고 외친다. 새벽에 [[또또]]는 별똥별을 목격했었고, 별똥별을 찾으러 새벽 밖으로 나갔으나 발견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었다. 야고가 피코와 또또에게 집에 별 모양을 한 돌이 있다고 하자 피코와 또또가 급 관심을 보인다. 그런데 야고가 또또, 피코와 함께 집으로 와서 보니 '''사실 진짜 [[별]]이었다.''' 돌로 보인 이유는 빛이 있으면 자신이 힘을 못 쓰기 때문이라고. 야고가 서랍에 넣어두었기에 빛이 차단되어 빛을 낼 수 있었던 것. 이름은 '''아기별 1호.''' [[파일:아기별 1호.jpg|width=440]] 아기별 1호가 하늘에서 떨어진 이유를 말하길, 여행자들의 나침반 격인 세잎클로버 모양의 별로서 서로의 손을 잡고 밤 하늘에 떠 있던, 1호 자신을 비롯한 아기별 셋(1호, 2호, 3호)은 서로 자신이 더 강하다고 주장했고[* 이 장면이 이 문서 맨 위의 그 사진이다.], '''너 필요 없어!''' 식으로 싸우다 급기야 서로 손을 놓아버린다. 그러나 '''손을 놓은 그 순간''' 셋은 [[별똥별]]처럼 흩어져버렸다고. 아마 서로를 지탱하는 힘을 잃어버려서 그런 듯하다. 이후 [[또또]]는 아기별들을 돌려보낼 장치를 만드는 데에 착수하고, [[야고]]는 [[피코(난다 난다 니얀다)|피코]]와 함께 나머지 별들을 찾기 시작한다. ---- [[파일:아기별 2호.jpg|width=440]] 한편, [[콩이]]가 [[메롱(난다 난다 니얀다)|메롱]]을 위해 [[허브(식물)|허브]]를 따다가 '''아기별 2호'''를 발견한다. [[콩이]]는 일단 메롱 저택의 서랍에 별을 넣고 [[메롱(난다 난다 니얀다)|메롱]]에게 말해 별을 하늘로 돌려보내려 했지만, 그 시각 메롱은 밖에서 창문 너머로 콩이가 서랍 쪽에 있는 것을 보고 있었다. 메롱은 콩이가 서랍을 뒤지는 것이라고 착각하고 수상쩍게 생각했고, 집에 들어간 메롱은 콩이에게 또 허브를 따 오라고 시킨다. 콩이는 또 허브냐고 반문하나 메롱이 까라면 까야 하는 [[가정부]] 콩이는 다시 밖으로 나가고, 콩이가 나가자 메롱은 서랍을 뒤졌다. 그 곳에서 별을 발견하고 꺼내 밖으로 가져간다. ---- [[파일:아기별 3호.jpg|width=440]] 이어서 [[카잘 선생]]도 자신의 집 앞의 간판 위에 있는 '''아기별 3호'''를 발견한다. 집 안에서 3호의 이야기를 들은 카잘은 3호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1호와 2호를 찾아주겠다고 결심한다. 카잘이 집을 나서는 순간 [[피코(난다 난다 니얀다)|피코]]와 함께 2호와 3호를 찾던 [[야고]]와 부딪혔다. 야고와 카잘이 서로 사과하는데, 1호와 3호가 어느새 감격의 포옹을 하고 있었다. [[파일:아기별 1호, 3호.jpg|width=440]] --서로 떨어진 지 몇 시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럴 거면 왜 서로 싸운 거야-- ----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또또1.jpg|width=440]]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또또2.jpg|width=440]] [[또또]]는 아기별을 날려 보낼 [[로켓]]을 만들었지만, 시험 발사를 했다가 로켓이 --[[폭☆8]]-- 폭발해버리면서 주변이 모두 초토화되었다(...). 시커먼 재를 뒤집어쓴 또또는 발명왕도 실패는 한다고 말해 보지만, 이미 또또에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 [[야고]]와 [[카잘]], [[피코(난다 난다 니얀다)|피코]]는 '''아기별 2호'''를 갖고 있던 [[메롱(난다 난다 니얀다)|메롱]]을 발견한다. 1호와 3호는 2호와 함께 기쁨을 나눈다. 하지만 이산 가족 상봉의 기쁨도 잠시, 카잘이 '''"메롱님, 그 아기별 하늘로 돌려보내줘요 자~르!"'''라고 말하자 메롱은 비로소 2호가 [[돌멩이]]이 아니라 [[별]]이라는 것을 알고, 별의 물질적 가치를 모를리 없는 메롱은 야고 일행에게 순순히 2호를 내놓지 않는다. 메롱은 일행에게 쫓겨 들판 쪽으로 달아났고, 2호는 살려달라고 외친다. 메롱이 '''"이러면 [[니얀다]]가 온단 말이야!"'''라고 말하기 무섭게 야고는 니얀다로 변신해 메롱을 가로막는다.'''[* 이 때 이 에피소드에서만 나오는 동요풍의 노래가 나온다. 어린이들이 부른 듯 하며, 이름은 '''<니얀다풀,,(니얀다+원더풀),,! 니얀다 월드>'''로, 일본에서는 '''사운드트랙 CD에 수록되었다.''' 이 노래는 특히 이 메롱과의 결투의 다음 장면인 니얀다가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에서 극적인 효과를 발휘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말 번안은 되지 않았다. 사실 난다 난다 니얀다의 '''모든''' 삽입곡은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았다. 국내 팬들의 설움(?) 중 하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는 잘만 번안했으면서(...). 물론 니얀다가 2년 먼저 방영되었다지만...]'''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gif|width=440]] [[니얀다]]가 '''"이 별은 하늘로 돌려보내야 돼!"'''라고 말하자 [[메롱(난다 난다 니얀다)|메롱]]은 '''너한테는 그런 말 듣기 싫어!'''라고 말하며 넓은 들판에서 니얀다에게 겁도 없이 덤비지만 니얀다의 주먹 한 방에 나가떨어진다. 그러나 메롱은 지칠 줄 모르고 니얀다에게 덤볐고, 니얀다는 붉은 망토로 마치 투우사가 소를 흥분하게 하듯이 메롱을 유인했다.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메롱1.jpg|width=440]]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메롱4.jpg|width=440]] 메롱은 니얀다와 공중에서 격돌... [[페이크|하는가 싶었는데]] 니얀다가 공중에서 아기별 2호를 메롱에게서 슬쩍 빼앗았다. --이 와중에 [[닌자 용검전]] 오프닝을 [[오마주]]한 갓-[[선라이즈(기업)|선라이즈]]--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메롱2.jpg|width=440]]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메롱3.jpg|width=440]] 2호와 1호, 3호가 다시 손을 잡은 순간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의 광채가 주위로 번졌고,''' 메롱은 빛을 제대로 맞고 그로기(?) 상태가 되어 헤롱헤롱거리며 정신을 못 차린다(...). --[[트라이포스]]-- 이 틈에 [[카잘]]과 니얀다, [[피코(난다 난다 니얀다)|피코]]와 아기별들은 현장에서 빠져나간다. ---- 별을 모두 모은 [[니얀다]]는 별들을 하늘로 돌려보내기 위해 [[또또]]를 찾아갔지만, 또또의 열기구[* 이 열기구에는 또또의 얼굴(정확히는 [[안경]])이 그려져 있다. 바람을 덜 넣어서 하늘로 띄울 수가 없었다. 열기구라면 불을 지펴서 하늘로 올려보내도 될 텐데, 니얀다와 아기별의 안위를 생각해 불을 사용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아니면 또또가 너무 어려서 그런 방법을 몰랐거나... 그런데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열기구에 그려진 또또의 얼굴이 '''[[대머리]]'''다. --[[탈모 갤러리|자... 자라나라 머리머리!]]--]가 완성되지 않았는데 해가 질 시간이 되자[* 해가 지기 전에 별을 올려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 위치로 돌아갈 수 없다.] '''직접 [[대기권]]을 뚫고''' 날아간다.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니얀다1.jpg|width=440]] 하지만 위로 가면 갈수록 '''니얀다는 점점 힘이 빠졌고,''' 아기별들은 걱정되는지 '''"니얀다, 힘들어요?"'''라고 묻자 니얀다는 '''"아니야, 괜찮아."'''라고 말한다. 세 별을 팔에 품은 니얀다가 구름을 뚫고 올라가자, 별들은 '''"이제 여기까지 왔으니 괜찮아요!"'''라고 하며 서로의 손을 잡고 회전하면서 올라가 제 위치를 찾아 언제나처럼 세잎클로버 모양을 하며 '''"고마워요, 니얀다!"'''라고 외친다.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니얀다4-1.jpg|width=440]] 니얀다는 우주에 별을 다시 올려놓고, 별이 다시 뭉치는 것을 보고 미소를 짓고는, >'''높은 곳이라 공기가 부족해... (떨어지며) 으아아- 더는 안 되겠어-'''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니얀다2.jpg|width=400]] 호흡 곤란 때문에 '''힘없이 아래로 추락했다.'''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고양이마을.jpg|width=340]] >'''고양이마을이... 이렇게 아름다웠다니...''' 하지만 다행히 또또가 열기구를 띄운 덕분에 열기구 풍선 위로 떨어져 무사했다. 니얀다는 살았다고 힘없이 말하고, 또또가 손을 흔든다.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니얀다3.jpg|width=400]]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니얀다5.jpg|width=400]] >'''"니얀다-! 괜찮아요-!"''' ----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니얀다6.jpg|width=440]] 열기구가 착륙하고, [[또또]]는 [[니얀다]] 옆에 앉아 니얀다와 이야기를 나눈다. >또또: 하늘 위는 어땠어요? >니얀다: '''아름다웠지만, 마을 사람들이 켜 놓은 등과 불도 별 만큼이나 아름다웠어.''' >또또: 저도 보고 싶지만, '''항상 실패만 하는걸요.''' (슬픈 표정을 짓는다) 이 열기구도 여기까지가 한계에요. >니얀다: 또또는 항상 열심히 하잖아. 분명 성공할 거야. >또또: '''어? 저를 잘 아시네요?''' >니얀다: 하... 하하;; [[야고]]한테 물어 봐. >또또: 야고한테서 들으셨군요. (니얀다가 안도한다) '''니얀다! 언젠가 로켓을 만들어서 친구들을 태우고 저 하늘 위로 날아갈 거에요!''' >니얀다: 응! ---- 밤이 되자 [[콩이]]는 인기 스타 랭킹을 보는데, 1위가 [[니얀다]], 2위가 '''[[또또]]였다.''' 또또가 니얀다의 조력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기 때문.[* 상기했듯이 니얀다가 또또의 열기구에 착지하지 않았더라면 니얀다의 목숨이 위험했을 것이다. 사유가 충분했던 것.] [[메롱(난다 난다 니얀다)|메롱]]이 오늘도 --[[오늘도 졌다|졌다]]-- 랭크인하지 못하자 콩이는 화가 나 방송국에 항의하겠다며 펄쩍 뛰지만, '''메롱이 그냥 넘어가자고 말했다.''' --웬일로?-- 콩이가 감동해서 눈물을 흘린다... 메롱이 '''인기 스타가 되지 못했음에도 웃으면서 끝내는''' 흔치 않은 광경을 연출한 것이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우리 메롱이 달라졌어요]]-- 내레이션의 말과 함께, 또또가 그린 '로켓을 타고 친구들과 우주 여행을 하는' 자신의 미래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이 보이며 17-B화는 끝. [[파일:밤 하늘의 클로버 마지막.jpg|width=440]] '''이번 에피소드의 마지막 장면.''' == 평가 == >'''꿈을 꾸는 것은 [[죄]]가 아니다.[br]꿈꾸는 아이들에게 힘을 달라는 제작진의 메시지''' 또또는 발명왕을 꿈꾸는 아이지만, 실패로 인한 좌절을 한 차례 겪는다. 그러나 니얀다는 또또를 응원하고, 또또는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또또는 아직 [[초등학생]]이기는 하지만 과학 분야에 엄청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고 권위를 얻는 것을 꿈으로 삼았다.[* 현실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자신이 잘 하는 일,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을 번갈아보며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다. 물론 또또도 발명을 특허등록해서 클레임을 걸거나 유상제공을 하면 밥 벌어먹고 살 수는 있겠지만(...).] 문제는 또또가 커서까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간직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될 것이다. 현실에서 또또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은 많지만, 성장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꿈을 포기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이럴 때 주변 사람들이 꿈을 포기하지 말라며 격려를 하면 큰 힘이 될 것이다. 이 에피소드에서 니얀다의 역할이 바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주는 것'''이며, 항해사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아기별들은 또또가 로켓과 열기구를 만드는 과정과 겹쳐볼 때 '''꿈을 향한 나침반'''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고양이마을을 수놓은 등과 불은 앞이 보이지 않는 밤을 밝히는 것처럼 '''길을 헤매는 사람에게 주는 힘'''을 상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 이야깃거리 == 이 에피소드의 의의는 OST에 수록된 <ニャンダフル!ニャンダーワールド>가 처음으로 --그리고 어쩌면 유일하게-- 나왔다는 데에 있다. 또또가 인기 스타 랭킹에 랭크인된 첫 에피소드였으며, 22-B('''22-2''')화에서도 '''2위'''로 랭크인된다. 단독 2위는 '''두 번째'''.[* 21-B화 <[[니얀다 기념관]]> 때 '''공동 2위'''로 랭크인된 적이 있기에 통산 3번째 랭크인이 된다.] --은근히 [[콩]]을 깐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니얀다와 메롱이 대결하는 모습은 [[닌자 용검전]][* 아케이드가 아닌 [[패밀리 컴퓨터]]판.]의 패러디. == 둘러보기 == [include(틀:난다 난다 니얀다/에피소드)] == 관련 문서 == * [[야고]] * [[메롱(난다 난다 니얀다)]] * [[카잘 선생]] * [[또또]]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야고, version=113)] [[분류:난다 난다 니얀다/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