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7265.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7480.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8743.jpg]] [목차] == 소개 == ~~[[스타 디스트로이어|못생겼다]]~~ 영화 [[아바타(영화)|아바타]]에 등장하는 대형 [[수직이착륙]] [[SSTO]] [[우주왕복선]]. [[RDA]]의 [[우주]]·[[대기권]] 겸용 [[수송기|화물 수송용]] 수직이착륙 [[항공기]]. 발키리 셔틀은 궤도와 지상을 오가는 공중 운송 장비로서, 일종의 [[드랍십|드랍쉽]]의 역할을 수행한다. == 제원 == 공식명칭: [[SSTO]]-TAV-37 B 클래스 왕복선 나비명: 샤흐-텔(삼각날개를 가진 하늘의 괴수.) 크기: 전장 101.73m, 전폭 80.03m, 전고 8.0m 유효 탑재량: [[병사]] 60명, [[AMP 슈트]] 25대, 정제된 언옵타늄과 보급품 25톤 작전 범위: 대기 중에서 2,000Km 항속: 판도라의 중력장을 벗어났을 때 3만 5,000knot 이상 임무: 위성 궤도를 도는 항성간 우주선과 판도라의 지표 사이를 왕복하는 비행선 == 상세 == 성간 [[우주선]] ISV [[벤처 스타]]와 [[판도라]]의 [[RDA]] 본부 헬스 게이트를 오가며 인원과 장비를 수송하고, 채굴한 [[자원]]을 실어나르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임무는 정제된 언옵타늄을 궤도를 도는 항성 간 우주선까지 운반하는 것이다.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783.jpg]] [[벤처 스타]]에는 2대의 발키리 [[수송기]]가 탑재되어 있으며, 크기는 [[20세기]] [[지구]]에서 활약하던 [[우주왕복선]]보다 약 4배 정도 크다. [[판도라]]에서 사용되는 왕복선들은 강한 [[자기장]] 필드에 저항할 수 있게 특별히 주문 설계되었다.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Valkyrie_in_space.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864.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8729.jpg]] [[콕핏|조종석]]은 최첨단 [[HUD]]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834.jpg]]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Avatartrailer_6.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7411.jpg]] 화물 격실에는 병력과 [[AMP 슈트]], [[탄환]]과 대형 연구 장비 등을 실을 수 있다. 격실 안쪽은 [[지구]]의 [[수송기|화물 비행기]]와 비슷한 구조로, 화물을 고정시키는 그물과 화물의 운반을 용이하게 해주는 롤러가 있다. 또한 AMP 슈트를 위한 잠금 장치와 [[RDA]] 승객들을 위한 1인용 접이식 좌석도 마련되어 있으며 AMP 슈트는 두 줄로 실을 수 있다. 출입문은 슈트와 거대 차량들이 쉽게 출입 할 수 있도록 밑으로 내려지게 만들어졌다.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818.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902.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937.jpg]] 일단 발키리가 궤도를 뚫고 [[대기권]]으로 내려오면 대기와 마찰하고, 앞쪽 주둥이와 양쪽의 [[델타익]]에서 마찰 열이 발생한다. 이때 발키리의 진보된 열방지 시스탬이 작동하여 내화타일로 코팅되어 있는 양쪽 [[날개]]의 끝부분과 돌출부로 열을 발산한다. 발키리는 착륙하기전 10.000피트 상공에서 6개의 듀얼 모드 퓨전 엔진을 끄고 그 중에 4개를 공기 흡입식 터보 제트 엔진으로 변환하여 활공하듯이 내려오는데 이는 함선이 완전히 착지 할때까지 안정적인 [[수직이착륙]] 추진력을 제공해준다. 발키리의 이륙 과정은 착륙과 완전 반대이다. 발키리는 퓨전 엔진으로 이륙 추진력을 얻는데 이 강력한 엔진의 불빛은 밤중에 발키리가 판도라 궤도에 접근했을때 까지도 헬 게이트 타워에서 관측된다. 발키리는 퓨전 엔진으로 마하3에 도달하면 극초음속 헤더가 열리면서 스크림제트 모드로 전환한다. 스크림 제트 모드는 동체를 중력 가속도 3을 유지한 채로 마하7의 속력을 낼수 있게 만들어 준다. [* 궤도 상으로 진입하는데 10분, [[우주선]]에 도착하는데 10분으로 총 2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ISV [[벤처 스타]]에 [[도킹]]하기 위해서는 6시간이 소요된다.] 발키리의 동체는 [[금속]]이 아닌 첨단 복합체로 만들어져서 아주 강력하며 크기에 비해 무게가 가볍다. 이 물질은 높은 인장강도 (잡아당기는 힘에 견딜 수 있는 강도) 를 자랑하며 이전에 사용되었던 [[니켈]]과 [[철(원소)|철]]의 [[합금]]보다 약 4분의 1정도 더 가볍다. 상부 구조 중 중요한 부분은 [[탄소]] 섬유 복합체로 만들었는데, 이는 안정성을 높이고 [[연료]]를 절감해 주는 효과가 있다. 2개의 분사구는 뒤쪽에 위치하며 화물 격납고를 보호할 수 있도록 두꺼운 엔진 나셀로 덮여 있다. 격납고와 그 주변부는 [[엔진]] 주변에서 [[방사능]]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곳이다.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6805.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7495.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7861.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8783.jpg]] 원래 전투용이 아니라 [[수송기|수송용]]이지만, 육중한 몸체와 강력한 외피, 많은 탑재량 덕분에 전투에 사용 가능하다. 주로 [[기관총]] 진지를 설치해 [[방어력]]을 높인 상태에서 병력을 수송하고 객실을 통해 [[폭탄]]을 투하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폭격기]]처럼 동체에 폭탄을 달고 있다가 투하하는 게 아니라 강력한 폭발물 뭉치를 뒤쪽으로 밀어내 투하하는 방법으로. [[베트남전]]에서 [[수송기]] [[C-130]] 허큘러스가 비슷한 방법을 사용한 적이 있다.]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8834.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8845.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18855.jpg]] [[파일:external/caps.pictures/avatar-movie-screencaps.com-20244.jpg]] 이 중에서 한 대는 나비족과의 최종 전투에서 병력을 수송한 후 "영혼의 나무"를 [[폭격]]하는 임무에서 쓰였다. 위의 설명처럼 육중한 몸체를 비롯한 호위 병력과 갑판 위에도 [[기관총]] 등을 배치해 나비족들의 공격을 막아내며 목적을 달성하기 직전까지 간다[* 이 중 쯔테이는 목숨을 버릴 각오로 [[폭탄]]을 투하하기 위해 열어둔 갑판 안으로 들어가 안의 병력들을 해치우고 폭탄 투하를 저지하려고 싸웠으나 [[기관총]]에 맞고 쓰러져 추락한다.]. 그러나 [[제이크 설리]]의 소원을 들어준 에이와를 통해 수많은 이크란들이 달려들어 호위 [[스콜피언 건십|스콜피온 건쉽]]들이 격추당하고 제이크의 활약으로 갑판 위의 기관총을 쏘던 병사들까지 당하자 서둘러 폭탄을 투하하려던 찰나, 제이크가 수류탄으로 보이는 폭약을 왼쪽 날개 엔진 중 하나에 던져 넣으면서 균형을 잃고 추락한다[* 폭탄의 충격으로 기체가 추락하면서 안에 폭탄을 투하하려던 병사들도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데, 이때 무게중심이 기수 쪽으로 쏠려 갑판의 폭탄이 미끄러지다가 병사들 중 한 명은 안쪽으로 밀려든 폭탄 상자 사이에 짜부라져 죽는다(...)]. 결국 추락하면서 암벽에 충돌해 왼쪽 날개가 부러진 뒤 뒤집힌 채로 지상으로 추락해 조종석이 완전히 분리되고, 그 충격으로 안에 든 폭탄이 유폭하면서 완전히 파괴된다[* 본래 폭탄은 임의로 폭발하지 않도록 민감도를 조정하는데, 여기선 이미 뇌관을 가동시킨 뒤라서 얄짤없이 터졌다][* 폭발이 얼마나 강했는지 공중에 있던 드래곤 어설트 쉽도 흔들릴 정도였고, 버섯구름이 생겼으며 폭발한 일대는 불바다가 되었다.]. 이후 살아남은 나머지 1대는 인간들이 [[벤처 스타]]에 돌아가는데 쓰인다. 여담으로 [[벤처 스타]]에서 귀환할 때 헬스게이트에 셔틀을 두고 간다. 기지에는 여러 낡은 발키리 [[수송기]]가 있는데 [[가스]] 채집선으로 개조 되어서 ISV 벤처 스타의 [[연료]]인 [[중수소]]를 채집하기 위해 [[판도라]]의 모성인 폴리페모스 [[행성]]으로 가 중수소를 채집하기도 한다. [[http://blog.naver.com/naljava69/60101319823|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그리고 전체적인 모습이 [[An-225]]를 닮았다. [[분류: 가공의 무기]][[분류:가공의 탈것]][[분류:아바타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