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팬텀]]의 등장인물. [[대니 팬튼]]의 학교 학생으로 학교에서 좀 잘나가는 아이들과 함께 노는 사이였다. 그러나 유령강아지의 난동과 그 강아지를 진정시키려는 대니에 의해 그녀의 아버지가 자신만만하게 연구소에 설치한 서큐리티 시스템이 완전히 파괴되어 버리고, 그 책임을 지고 아버지가 실직해 버린 뒤 집이 가난해지면서 원래 친구들에게도 무시당하게 된다. 이로인해 유령, 특히 대니 팬텀(즉 대니 팬튼)에게 심한 반감을 갖게 되고, [[블라드 마스터즈|누군가]]가 보내준 도구들을 이용해 유령사냥꾼이 된다. 이후 대니의 정체는 모르고 대니 팬텀은 사냥하고 대니 팬튼과는 친구로 지내며 여러 번 엮이다가 데이트까지 하는 관계로 발전하지만, 기존 전투복을 잃어버리고 새 전투복을 얻는 과정에서 대니 팬텀이 기존 전투복을 박살내버리자[* 대니 본인은 안에 발레리가 없다는 걸 알고 한 행동이었다.] 대니 팬텀이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고 오해하고 한층 더 유령에 대한 증오를 불태운다. 결국 대니를 휘말리게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어디까지나 좋은 친구로서의 관계라는 말과 함께 사실상 관계가 끝난다. 결국 [[블라드 마스터즈]]에게 속아 [[다니엘 팬텀]]을 잡아 블라드에게 넘겨주지만 대니에게 설득당해 다니엘을 구하는 것을 도와주는 와중, 블라드가 사악한 유령이라는 사실을 알곤 언젠가 블라드도 잡아주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다음화가 마지막화. 거기에 마지막화에서 대니가 자신의 정체를 세계에 드러내는데 그에 대한 반응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유령을 싫어해서 유령을 사냥하는데 가지고 있는 전투복은 기존 것도 그렇고 새로운 것도 그렇고 그녀를 이용하려고 한 사악한 유령들에게서 주어진 것이라는 점도 있고, 뭔가 [[안습]]. 발레리는 유령대니와 싸우게된 이유와 삶이 뒤바뀐 이유가 대니의 삶이 바뀐 이유가 유령 때문이라는 공통점이있다.[* 대니는 부모님이 만든 유령 출입구 때문에 발레리는 강아지 유령으로 인해 아버지 직장에서 짤려서] 국내판 성우는 [[매디 팬튼]]과 같은 [[정남(성우)|정남]]. [[분류:대니 팬텀/인간]]